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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생목사 잃은 양 찾기 운동본부 총재 취임

[ 2019-06-28 13:43:11]

 

< 장봉생 목사>

해외 어린이 돕기에 성경 보내기 운동 전개
잃은 양 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7개 지역 선교사 파송

2019. 6. 4일 오전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잃은 양 찾기 운동본부' 총재, 이사장, 이사 취임식이 거행되었다.
'너희는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표어 아래 모인 한국 잃은양 찾기 운동본부는 2019년에 새로운 총재와 이사장과 이사를 선임하고 취임식을 통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병운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는 박석환 장로의 대표기도와 이교엽 장로가 성경말씀(15:1-7)을 봉독하고, 테너 김황현 목사의 찬양이 있은 후,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의 '잃은 양을 찾아'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2부 취임축하와 감사 시간에는 류성고 장로의 사회로 함께 '잃은 양을 찾자󰡓라는 표어를 3창 한 후, 박순열 전도사의 축가가 있었고, 김 헌 장로, 김일웅 장로, 노길상 선교사, 김한나 선교사 등의 특별기도가 있은 뒤, 신임총재 장봉생 목사에게 잃은 양 찾기 운동본부 총재의 추대장이 전달되었고, 아울러 이날 새로 취임하는 이사장 김상권 장로에게 이사장 추대장과 이사인 양원 장로에게 각각 이사 추대장이 전달되었다.
새로 취임하는 장봉생 목사는 현재 서대문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서울기독학교 교장과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장이고, 교회갱신햅의회 공동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리고 신임 이사장 김상권 장로는 부산평신도단체연합회 회장과 부산지역원로장로연합회 회장, 부산실업기독인연합회 회장, 우진산업주식회사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격려사를 맡은 기독신보 발행인 김만규 목사는 잃은 양을 찾는 일에 나이 든 이들이 함께한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므로 주께 충성하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비유처럼 잃은 양이기에 집에 있는 99마리보다 더 애정과 관심을 가져야 하며, 주 예수께서 몸바쳐 행하심같이 우리에게 있는 것을 다 드려 온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찾는 일에 감사함으로 헌신하자 흔히들 노래하기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하지만 그것보다 더 급하고 더 고귀한 사역이 곧 우리의 소원은 잃은 양 찾기임을 잊지 말고 노래하며 기쁨으로 선한 일을 하자고 격려하였다.
현재 잃은 양 찾기 운동본부는 명예총재에 길자연 목사, 총재로 장봉생 목사와 104명의 임원들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본부와 미주지부, 캐나다지부를 두고 있으며 러시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북한 그리고 순회 선교사 등 7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으며 금년의 최대 사역으로 각 지역에 생명의 말씀인 성경 보내기 운동에 중점을 두고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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