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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로회, 은혜가 풍성한 수련회

[ 2019-06-28 13:26:18]

 

<제주에서 개최된 합동전국장로연합회 부부수련회>

제주 블루하와이를 가득 메운 아멘의 함성들
전국장로회원 부부는 '즐거웠다, 좋았다'

 
 합동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정회웅 장로)2019624-27일에 제3회 회원 부부수련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수련회는 전국에 산재한 각지역의 장로회원들이 부부 동반으로 제주로 제주로 모여 800명이 더 되는 숫자로 주최자를 당황케 하였다.
이번 수련회는 첫째 날 1부 개회예배에서 이재천 장로의 사회와 수도중앙교회 장대영목사(사진 원안)를 주강사로 하여 '영원히 빛나는 별과 같은 장로'라는 제목의 설교에 회원들은 아멘 아멘 하며 큰 은혜를 받았다.
2부 환영은 이광복 명예회장의 사회로 회장 정회웅 장로가 대회사에서 '섬김으로 하나되는 합동장로회는 회원 여러분을 모시고 섬기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인사하였다. 제주노회 노회장 이수덕 목사는 환영사에서 제주방언으로 '환영합니다'라고 인사하고 "제주에는 360여 곳에 오름고개가 있으니 이곳 제주에 계시는 동안 제주의 모든 오름고개에서 제주의 맛을 풍성히 체험하여 장로님들의 앞날에 큰 평강이 넘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증경총회 부총회장 신수희 장로는 격려사에서 '합동장로회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미국 격언에 어제는 역사이고 오늘은 경험이며 내일은 선물이라고 했으니 어제의 역사를 되새기며 오늘 닥친 경험을 통해 내일에 참 좋은 선물을 가득 채우는 수련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격려하였다.
고문 류성고 장로는 격려사에서 '순간의 선택은 영원한 삶을 좌우한다고 했으니 이곳 제주에서 합동전국장로회의 선택으로 영원히 후회없는 더 좋은 더 복된 생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격려하였다.
합동장로회 증경회장 송정현 장로는 축사에서 '씨뿌리기 전에 흙파고 씨뿌리고 흙을 돋우고 물주는 수고를 회장 정회웅 장로가 먼저 하였으니 이번 제3회 합동전국장로회 부부수련회에 참석하신 회원 부부들은 기쁨의 단을 거두기 바랍니다'라고 축하하였다.
수련회 제2일인 625일에는 새벽 530분 새벽기도회에서 봉성교회 서종기 목사가 '인생 연습과 믿음의 연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
또 대구노곡교회 원로장로인 김홍일 장로가 '하나님 오늘은 6.25전쟁 발발 6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또 다시 6.25와 같은 전쟁이 없도록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사 북쪽에 붉은 괴수가 또 다시 우리 조국강토를 넘보지 못하게 해주소서'라며 기도드렸다.
오전 830분 제1특강 시간에는 발안제일교회 김종택 목사의 '믿음 좋은 사람', 오전 930분 제2특강 시간에는 이리언양교회 윤광석 목사의 '하나님의 은혜'란 강의가 있었다. 11시부터는 참석회원 800여 명이 대형관광버스 17대에 탑승하여 제주도 일주 관광을 하며 오찬을 나누었다.
이번 제3회 합동전국장로회수련회는 오전에는 새벽기도와 특강, 낮시간은 제주관광, 8시에는 부흥성회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낮 시간에, 첫날은 유람선으로 제주도서 탐방, 둘째 날은 워터스키와 은총의 동산(예수님 생애를 그림과 형상으로 새긴 동산) 참관, 셋째 날은 자연휴양림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몸과 마음의 쉼을 얻었다.
이번 수련회는 적은 비용(13만원)으로 제주를 통째로 샀다는 느낌이 들었고, 참으로 수련회다운 수련회를 가졌다는 결론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합동전국장로회가 더욱 든든하고 단합하여 은혜와 발전이 지속되는 모임으로 변모하였다는 평가가 이어진 것이 큰 소득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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