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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총회임원 임의 단체 활동은 불법이다

[ 2019-06-28 13:10:57]

 
기존 단체의 임의단체 구성은 분열책이다
영남인대회 결의문이란 총회와 무관하다

 
양원 장로가 발행하는 크리스찬타임즈에 '전국에 계신 영남인 여러분 초대합니다'라는 제하로 전국에 산재한 영남인들을 2019. 5. 28일에 대구의 호텔 인터불고로 모신다는 광고가 게재되었다.
그리고 그 모임이 있었던 528일 이후 크리스찬타임즈에 '영남인대회 결의문'(2019. 6. 12일자 1)이란 글이 게재되었다. 그리고 618일엔 기독신문 5'지역목회자 돌봄 활동'이라는 기사에서 '영남인대회''영남협의회'로 직명을 바꾸어 행사한 기사가 다시 게재되었다.
문제의 내용은 '영남협의회'가 지역 내의 목회자들의 어려움을 지원한다는 기사였다. 그런데 여기서 크게 혼돈되는 것은 지난 528일에 모인 영남인대회가 공식명칭을 '영남인대회'에서 '영남협의회'로 변경되었다는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영남협의회란 총회선거관리규정에 명시된 3개 지역 순환제에 있는 '영남협의회'란 말인지 의심스럽다.
현 총회에 공식기구는 아니라도 공식화된 지역협의회로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라는 기구가 있다. 그런데도, 현 총회장이 대표위원장이 되고 현직 총회서기가 총무직을 맡은 영남협의회라는 것이 누가 어디서 무슨 근거로 조직한 단체인지 답이 있어야 한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현존하는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는 3구도에 부합되며 동시에 비공식적이지만 총회 내에 공인되고 있는 단체이며 기구로서 전국영남협의회라 칭할 수 있다.
하나 궁금하고 요상한 것은, 현직 총회장이 임의단체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현직 총회서기가 임의단체의 총무가 될 수 있는가? 그와 더불어 그 임의단체의 준비위원장을 소위 총신사태에 치리대상인 배광식 목사로 그 자리에 앉힌 것은 제104회에 배광식 목사를 영남협의회라는 이름으로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한다는 의혹을 한층 증폭시키고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 지난 528일 전국영남인대회는 돈 주고(5만원씩) 밥 주고(호텔 식사) 선물(계란과 책)을 준다고 광고하여 모은 숫자인데 그 자리에 현직 총회총대가 3분의 1이 못된다고 한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 내용도 확인해야 할 사항이다.
그리고 영남인대회 결의문에 관하여 의문이 있다. 1항에 총회의 법과 질서와 거룩성을 지키겠다고 했는데 밥 먹고, 돈 받고, 선물 받은 이들이 거룩성이 있다고, 질서를 지킨다고, 법대로 된 단체로 볼 수 없다. 그들은 개혁주의 신학의 전통성을 세운다고 하였는데 개혁주의 신학 고수를 돈 주고, 밥 주고, 선물 주어야 할 수 있는가? 그들은 '총회를 올바르게 섬기겠다'고 했는데, 현존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구경북협의회, 부울경협의회를 배제하고 이승희 목사의 전국영남인대회(변경명칭은 영남협의회)가 총회를 바로 하겠다는 것인지를 알고 싶다.
성경에 󰡐이단󰡑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헬라어로 '하이레시스'로서 여기에는 '분파, 선택의 잘못'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당시 유대인들이 사도 바울을 분파주의자, 전통을 잘못 선택한 자로 몰아붙였는데, 신생 영남현의회가 기존 영남교직자협의회를 '하이레시스'로 몰아붙일 것인지 분명하게 처신해야 할 것이다.
회자되는 말로, 신생 영남협의회 회장이 돈 모으는 데는 선생이라는 말이 들려오고 있다.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한 모금인지 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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