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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상에 문제 있다

[ 2019-05-27 14:37:40]

 
상은 희귀성과 가치성이 있어야 한다
큰 종이, 작은 종이가 상인가? 그 의미는?


2019
513일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주간 첫째 날 개회예배를 마치고 올해의 총회장상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에서 밀알상(개인)은 이춘복 목사, 권순웅 목사, 박광재 목사, 천석봉 목사, 최영학 목사, 정평수 목사, 이유경 장로, 조신기 장로,
모범교회에 주는 참빛상은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 참사랑교회(김성태 목사),
모범단체상인 등대상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장여구 교수) 등이 수상하였다. 이들 12명은 각각 상패와 격려금 20만 원을 수여받았다.
이에 유감스러운 것은
1) 총회장상은 총회장 임기 말 총회시에 전 총대가 모인 자리에서 수여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2)
상은 희귀성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별난 이름을 붙여 12명에게 수여하는 것은 광고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상의 값어치는 떨어진다. 상은 모두가 받는 것이 아니다. 선별되고 엄선되어 똑소리나게 뛰어난 공적이 있는 이에게 주어야 한다. 그런데 어째서 고려파의 장기려기념사업회까지 넣어 상을 골고루 주는지 가치가 떨어진다.

3)
수상자 중 모씨는 '나 오늘 금년 총회장상을 받았는데 신사임당 네 장이 있습디다'라며 상금의 무게를 말하면서 좀 서운한 것 같은 표현을 하였다.

상이다. 그리고 상금이다. 그러므로 상의 숫자는 희귀하게 확 줄여야 하고 상금은 몽땅은 아니더라도 무게 있게 흠뻑주어 상급답게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기도회나 수양회가 아니라 전국노회와 교회에서 온 전체 총대 앞에서 시상식답게 '올해의 총회장상'이 되게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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