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9월 20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총회임원회 지시로 노회조직 문제 있다!!
중부노회 현주소에 총회임원회 책임 없는가?

[ 2019-05-27 14:35:58]

 

< caption & copyright >

102회 임원회 제103회 임원회 계속 기망하는가!!

총회촬요에 의하면,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는 제102회기까지는 중부노회 조직보고 때 노회장에 박봉규 목사로 수록되어 있었다. 103회 총회록 및 촬요에 노회 임원 명단이 삭제되어 있다. 그러나 제103회 총회 공천부록에는 중부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외 임원 명단이 들어있었고, 각 부서 배정에도 중부노회 총대들의 명단이 수록되어 있었다. 그리고 제102회 총회보고서에는 중부노회 총대 12명의 명단은 있는데 제103회 총회보고서에는 총회총대 명단이 없다.
103회 임원에게 질의한 바, 중부노회는 제103회 총회에서 임원들이 치리를 받았기 때문에 명단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102회기에 중부노회 임원들은 치리를 받은 바가 없으며, 103회기 총회보고서에는 총회 공천부와 같이 중부노회 총대명단이 수록되어 있어야 할 것인데, 103회 임원회가 제103회 총회에서 중부노회 임원들을 치리하여 처벌한다는 것을 전제로 총회결의도 있기 전에 총대명단을 삭제하고 그 후에 제103회 총회가 치리를 한 것이다.
보고서는 총회 전에 상황이고 촬요는 총회 이후에 상황인데 총회가 그 어떤 처벌도 하기 전에 총대명단에서 삭제하는 것은 위법이요 월권이며 불법적인 행위가 되는 것이다.
2019년 현시점에 중부노회의 기존 노회는 배제하고 이탈자들만 총회 전산망에 녹명하고 그쪽의 인물들로 노회 조직이 되었다고 한다.
? 어떻게? 이렇게 변경되었는지를 질의한 바, 대답이 '김용제 목사 측의 기존 중부노회가 제103회기 총회결의 무효 가처분을 법원에 제기하였기에 김용제 목사 측(기존 노회)은 배제하게 되고 이탈자 측의 최규식 목사 측 임원과 회원들을 전산망에 수록하였다.'는 것이다.
이상하고 무법적이며 조작 행위로밖에 볼 수 없는 것은, 총회임원회는 치리회가 아닌데 임의로 치리권을 행사한 것에서 살펴볼 수 있다.
1. 103회 총회가 2018. 9. 12일 파회 후인 2018. 10. 12일에 전 중부노회 노회장이었던 남창우 목사가 자칭 중부노회 대표자격으로 총회임원회에 '정기노회의 소집권자가 누구로 할 것인가?'를 질의하자, 총회임원회가 2018. 10. 18일 제5차 임원회로 모여서 중부노회 정기회 소집권자에 대해 답변을 하였다.
총회103-136'정기노회 소집권자에 대한 질의건 답변'에는 '(3)항 총회헌법 정치 제10장 제9조에 노회 회집에 따르면 노회장 유고시 부노회장 또는 서기가 대리로 소집할 수 있습니다. (4)항 또한 제5차 총회임원회(2018. 10. 18)는 교회정치 문답조례 제807문과 제809문 중 각 치리회 보통규칙 2항에 의거 노회장 유고시 부노회장이, 부노회장 유고시는 증경노회장이 사회토록 하되 직전 노회장부터 역순으로 사회하기로 가결하였으니 양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총회장 이승희, 서기 김종혁

이 건에 대하여
첫째; 총회임원회가 총회가 아니므로 치리권이 없다.
둘째; 정기노회 소집에 대한 질의에 대하여 헌법을 제시하고 여기에 정치문답조례대로 하라고 지시하였다.
셋째; 문제의 정치문답조례 제807문과 제809문에는 노회소집에 관한 것이 아니고 정기노회 소집을 하였으나 회장의 출석이 없을 때에 누구로 사회를 할 수 있느냐에 대한 것이었고, 노회소집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문답이다. 따라서 총회임원회가 치리권행사를 통해 부당 불법을 하도록 지시를 하여 만든 것이 소위 최규식의 중부노회라는 것이다.
103회 임원회가 정기노회 소집에 대한 답변 정치문답조례 제807문에는 '회장이 의장석을 떠나는 경우 누가 사회하는가'이며 제809문은 각 치리회의 보통규칙으로 (2)항에 예정한 시간에 정족수가 모였으나 회장이 참석하지 않으면 새로운 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지체하지 말고 총대이면서 직전회장이 사회한다. 만약 직전회장도 자리에 없다면 참석 회원 중 연장자 순으로 사회한다.고 되어 있는바, 문제의 정치문답조례 제807문과 제809문은 조직된 노회에서 회장 불참시에 사회자 선정 관련건이며 정기노회를 소집하는 법이 아니다.
정답은 헌법정치 제10장 제9조라고 해놓고 정치문답조례로써 불법자들이 불법을 행하도록 길을 터 준 것이다.
법은 법대로 해야 하는 것이지 노회소집에 대한 것을 사회권자에 대한 것으로 땜질하는 것은 총회임원회가 무지하거나 무능하다는 것이다. 아니면, 그것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그릇 안내하였다면 심각한 죄를 범한 것이다.
이에 대해 총회임원 중 중부노회 특별소위원회 서기에게 문의한 바, "우리는 제103회 총회가 중부노회 임원들을 치리하였기에 그렇게 하였으며 동시에 기존 중부노회 측이 '총회결의 효력중지 가처분'을 법원에 제기하였기에 그렇게 지시도 하고 전산망에 등재하기에 이르렀다."고 답하였다.
또한, 이 건 제103회 총회 결의는 총회헌법에 근거하여 재심을 청구하였는데 권징조례 제69조에 의해 재심을 청구하면 권징조례 제45조에 의해 정직은 해지되는 것이 헌법이라고 말하자, 재심은 상소가 아니기 때문에 권징조례 제45조에 의한 해지가 될 수 없다고 헌법을 임의로 해석하였다.
1. 권징조례 제9장에 상소에는 검사와 교정 위탁판결 소원 상소만 상소이고 재심은 상소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여기에 임원 소위원회는 총회헌법을 임의로 해석할 기구가 아니고 헌법해석은 총회시에 회집되는 총회 정치부의 소관이며 '상소'란 윗 상()에 하소연하여 판단을 받을 소()로서 하회 판결이나 상회 판결을 물론하고 변경을 구하는 것이 상소가 된다.
그 범위는 검사와 교정, 위탁판결, 소원, 상소, 판결, 결의, 명령 등 권징조례법에 의한 모든 결정은 상소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현 총회임원회는 제103회 총회가 불법으로 결의한 것을 토대로 아무것이나 무엇이든지 판단을 하는 것은 명명백백한 불법이며 악행이 될 수밖에 없다.

2.
총회임원의 헌법적 자문에 의해 조직된 중부노회에 대하여 그 실상을 살핀다.

(1)
총회임원회 헌법적 해답에 의해 조직되는 중부노회는 2018. 11. 20일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란 이름 아래 소집권자 이영욱 목사, 임시서기 이택규 목사의 명의로 2018. 11. 28일 오전11시에 가남반석교회에서 57회 정기노회 제1차 속회를 소집한다. 비대위원장 발송으로 된 기 알림글(1119일 발송)은 취소한다.고 되어 있었다.
이들의 정기노회 소집은 총회임원회 지시 해답을 받고 처음은 2018. 11. 19일에 제57회 정기노회를 소집하였다가 하루가 지난 뒤인 2018. 11. 20일에 이영욱 명의로 제57회 정기노회 제1차 속회로 소집하는 것은 이미 제57회 정기노회를 소집하여 회무를 처리하였다는 것이다.
이들의 정기노회 소집은 총회임원회의 지시에 의한 것이나 2018. 2. 13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제12민사부는 이택규 씨 등과 함게하는 중부노회는 명칭사용 직위명시 회무처리(중부노회정기회, 임시회, 각종회의 등) 등을 금지하고 노회장, 서기의 명칭 사용을 금한다고 하고 이를 어길시는 매건 50만원의 채무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이 있었다.
(2) 이들이 총회에 보고한 중부노회 제57회 정기회 노회록과 제57회 정기회 제1차 속회 회의록에 의하면,
57회 정기회(2018. 11. 12) 노회록 2018. 11. 12일 오전11시 신창제일교회에서 정기노회로 소집하여 임시소집자인 이영욱 목사가 총회장으로부터 임시노회 소집에 대한 답변을 받고 제57회 정기노회로 소집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임시서기로 이택규 목사로 세우고 회원을 호명하니 목회회원 38, 장로총대 10, 48명이 참석하였다(은퇴원로목사 9, 은퇴장로 1). 소집자(이영욱목사)가 절차에 따라 선거해도 좋은지 회원에게 묻고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임원은 비대위 추천을 임원으로 ()임원은 선관위 추천으로 임원이 되게 하고 총투표의 과반을 언어야 하고 ()선관위원은 증경노회장 5명 장로증경부노회장 5명으로 하되 목사에 이영욱 윤두환 남창욱 최요한 유정열, 장로 이동철 최영환 김용재 장철주 전영균 위원장은 윤두환 목사로 한다. () 비상대책위가 노회장으로 한준택 목사 부노회장에 김영로 이공도 서기 남창욱 부서기 이석진 회록서기 한윤교 회록부서기 최장배 회계 이동철 부회계 송두석 등을 추천하여 투표하니 회원투표수 43표 중 가 20표 부 23표로 부결되니 다음 소집일까지 정회하기로 하다. 20181112일 비대위 소집자 이영욱목사 임원서기 이택규목사
 
2018. 11. 20일 중부노회 소집권자 이영욱 목사와 임시서기 이택규 목사 명의로 된 제57회 정기회 제1차 속회회집 알림에는 2018. 11. 23일 오전11시 가남반석교회에서 제57회 정기노회 제1차 속회 노회를 소집한다. 2018. 11. 19일 비대위원장이 발송된 알림글을 취소한다. , 하루전날 비대위원장 이영욱 목사 명의로 알림이라는 글을 취소하고 그 다음날 다시 노회 소집을 한 것에 문제 등이 있었다고 알려짐.
57회 정기회 제1차 속회 회의록은 유인물 그대로 소개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제57회 제1차 속회록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제57회 제1차 속회가 201823() 오전11시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은봉길 116-29, 가남반석교회(류정열목사)에서 개회되다.
(1) 사회권자
20181112일 신창제일교회(이석진목사 시무)에서 개회된 중부노회 제57회 정기노회의 소집자이며 사회권자였던 이영욱목사가 중부노회 제57회 정기회 제1차 속회 사회권자가 되다.
(2) 임시서기
사회권자가 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아 가부를 물어 허락을 받고 이택규목사를 임시서기로 세우다.
(3) 개회선언
동일 오전1130, 임시서기 이택규목사가 회원을 호명하니 목사회원 21, 장로총대 6, 27명이 참석하여 성수됨으로 소집자가 개회를 선언하다.(은퇴목사 회원 3, 원로목사 회원 2명이 참석하다)
사회권자가 속회를 어떻게 할까요? 라고 노회원들에게 묻자, 현재 노회는 정리를 필요로 하는 시기이므로 노회 규칙을 잠재하고 진행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사회권자가 노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은 후 가부를 물어 노회원들의 허락을 받아 노회규칙을 잠재하고 회의를 진행하기로 결의하다.
(4) 흠석사찰위원
사회권자가 흠석사찰을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자, 노회원들이 사회권자 자벽으로 하자는 의견이 있어 사회권자가 노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아 장종성목사, 한윤교목사를 흠석사찰위원으로 자벽하다.
(5) 임원선출을 위한 선거
사회권자가 임원선거는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자, 노회원들이 지금은 노회가 정리를 필요로 하는 시기이므로 임원선거와 관련된 노회규칙은 잠재하고 진행키로 하자는 의견이 있어 동의 재청을 거쳐 가부를 물어 허락을 받고 선거 관련 노회규칙은 잠재하고 임원선거를 시행하기로 결의하다.(별첨2, 중부노회규칙 '3장 선거')
1) 임원선거
사회권자가 임원선거를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자, 노회원들이 선관위를 조직하고 선관위가 추천하는 자를 대상으로 선거하자는 의견이 있어, 동의 재청을 받은 후 사회권자가 가부를 물어 허락을 받고 선관위 추천자를 대상으로 임원을 선출키로 하다.
2) 선관위 조직
사회권자가 선관위 조직은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자, 노회원들이 사회권자 자벽이요, 라고 하자, 사회권자가 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은 후 가부를 물어 허락을 받고, 증경노회장 3, 장로 2인을 선관위원으로 자벽하다.
선관위 목사위원은 이영욱, 윤두환, 남창욱목사(이상 3)이며, 장로위원은 이공로, 김영훈 장로(이상 2)이며, 선관위원장은 이영욱목사, 서기 남창욱목사, 회계 이공로장로더라.
3) 임원 입후보자
선관위가 임원 입후보자를 추천하니, 노회장 최규식목사, 목사부노회장 김영록목사, 장로부노회장 이공로장로, 서기 이택규목사, 부서기 장민호목사, 회록서기 차창모목사, 회록부서기 이석진목사, 회계 송두석장로, 부회계 김영훈장로더라.
4) 선거
사회권자가 임원선거는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자, 노회원들이 투표하여 과반수 이상을 받았을 때 임원으로 받자는 의견이 있어서, 노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아 가부를 물어 허락을 받다.
사회권자가 투개표 위원은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자, 노회원들이 투개표위원은 선관위에서 하기로 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노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아 가부를 물어 허락을 받다.
선거관리위원장 이영욱목사가 후보자를 보고하고 '총회선거규정'대로 선거하기로 하되 무임목사, 전도목사가 빠진 시무계속 청원서를 제출한 정회원으로 투표 후 개표위원들이 표를 계수하여 투표 결과를 보고하다.
'투표수 21, 유효 20, 무효 1'
노회장 후보 최규식목사 19, 부노회장 후보 김영로목사 20, 장로부노회장 후보 이공로장로 20, 서기 후보 이택규목사 19, 부서기후보 장민호목사 17, 회록서기 후보 차창모목사 20, 회록부서기 후보 이석진목사 20, 회계 후보 송두석목사 18, 부회계 후보 김영훈장로 19.
5) 투개표 후
사회권자가 최규식목사, 김영로, 이공로, 이택규, 장민호, 차창모, 이석진, 송두석, 김영훈 등의 추천 당선자들을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은 후 노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아 가부를 묻고 노회 임원으로 허락을 받다.
사회권자가 노회원들이 허락한 임원들을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은 후 노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은 후 가부를 물어 전체 임원들을 박수로 받다.
5) 선출된 임원 소개 및 인사
사회권자가 신 임원 최규식목사, 김영로, 이공로, 이택규, 장민호, 차창모, 이석진, 송두석, 김영훈 등을 노회원들에게 소개, 인사시키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임원들이 되었음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다.
6) 신구임원 교체
사회작 성경과 총회 헌법 책과 고퇴를 신임 노회장에게 전달하다.
새로 선출된 임원과 구임원(소집권자, 사회권자)을 교체하니 회원들의 박수로 축하를 받다.

(6)
정회
오후110, 노회원들의 동의 재청을 받아 가부를 물은 후 허락을 받고 속회일까지 정회하리로 결의하고, 신임노회장 최규식목사가 고전4:1~2을 읽고 기도한 후 정회하다.

2018
1123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노회장 최규식목사 / 회록서기 차창모목사

3.
총회임원에게 사사건건 문의하고 지도받은 중부노회

위에서 보듯, 최규식 목사 측의 회의록에 있는 특징은
첫째,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과 총회규칙이 없는 총회임원회가 만든 노회다.
둘째, 노회록에서 가장 특징이 있는 부분은 법 없이 규칙 없이 자유하기 위해 처음 결의가 노회규칙 잠재 결의로서 시종 인민제일주의로 구성된 노회로 볼 수밖에 없었다.
셋째, 노회록에서 가장 뚜렷하고 기억에 남는 것은 '어떻게 할까요?'17번을 계속한 것이 특징이며, 이것이 곧 최규식 목사 측의 노회의 전통으로 볼 수 있다. 어떻게 할까요?의 실례를 보면
1)속회를 어떻게 할까요? 2)흠석사찰위원 어떻게 할까요? 3)선거를 어떻게 할까요? 4)임원후보자 추천자를 어떻게 할까요? 5)임원선거를 어떻게 할까요? 6)개표위원을 어떻게 할까요? 7)최규식목사 노회장 추천에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8)김영로목사가 부노회장 추천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9)이택규목사 서기에 추천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10)장민호목사 부서기 추천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11)차창모목사 회록서기 추천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12)이석진목사 부서기 추천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13)송두석장로 회계 추천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14)김영훈장로 부회계 추천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 15)노회원들이 허락한 임원들을 어떻게 할까요? 등등 어떻게 할까요?를 연거푸 물었다.
여기 선거방법은 선관위가 임원후보를 일괄적으로 후보자로 추천하고 전체를 일괄적으로 당선되었음을 보고해놓고 다시 개개인 당선을 어떻게 할까요?라고 물은 것은 투표를 2중으로 한 것이다.
또한 노회 소집권자가 임원선출 선관위원장이 되어 임원을 선출하는 것은 법과 규칙을 잠재한 이유로 볼 수 있었다.
총회임원회는 이렇게 임의로 노회를 만들어놓고 위법적인 문건으로 조직된 노회와 기존 중부노회를 분리하도록 조정하고 이를 양측 대표 등이 합의를 하였다.
2019416일 총회장과 소위 중부노회 분립소위원회가 양측을 중재하여 합의한 내용은 첫째, 노회명칭은 추후 협의키로 한다. 둘째, 419일까지 노회 입장을 최후로 보고토록 한다. 위의 내용에 대해 중부노회측 김용제목사 김진수목사, 최규식목사측의 최규식목사 이택규목사 등이 각각 서명날인하였다.

다음은 합의서에 의한 양측의 보고 내용이다.
(1) 중부노회 김용제 목사측의 임시노회보고서
<긴급임시회를 통한 중부노회 입장 보고의 건>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416일 총회장 중재에 따라 합의서를 작성하고, 노회입장을 보고하기 위하여 긴급임시회를 418() 오전11시에 소집하여 아래와 같이 결의하고 보고드립니다.

-
아 래 -

[
긴급임시회 결의사항]
1. 총회장 지시에 의한 노회 분립 중재안에 찬성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다.
2. 58회 긴급임시회는 중부노회의 역사와 전통이 보존되도록 총회장의 지시를 받는다.
3. 중부노회 산하교회는 공동의회를 열어 노회 소속에 대한 결정 투표를 하여 현 중부노회(노회장 김용제)에 소속된 것을 확인하기로 하다.
4. 최규식과 함께 하던 일부 교회들(대표:이남철, 남창욱)이 현 중부노회(노회장 김용제)와 함께 하기로 하다.
5. 중부노회는 2019418일 긴급임시회 참석회원이 서명(위임장 포함)하고 산하교회는 공동의회록을 작성하여 총회장에게 확인서를 제출하기로 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노회장 김용제목사
서기 한상진목사

(2)
중부노회 최규식 목사측의 전문에 의한 사항보고
서면이 아닌 전화 통화에 의한 내용으로
최규식 목사측은 영광교회에서 10여명 모였고, 분리를 논의했으나 명칭을 고수하기로 했으며, 합의가 되지 않아 보고를 보류키로 했답니다.
특히 이상철 집사가 나와서 목사들을 앉혀놓고 더 이상 이탈하는 교회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중부노회의 명칭을 고수하는 것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노회를 보았지만 목사와 총대장로의 회의에 안수집사가 나와서 목사를 격려를 하는 경우는 처음인 듯합니다.
무엇보다 총회장께서 주도하는 합의를 자연스럽게 깨기 위한 전략으로 중부노회의 명칭을 끝까지 고수하자는 의도로 파악됩니다.
최규식과 이택규 측에서 이탈하여 반대하는 교회들이 생겼습니다.
총회에 질의를 했던 남창욱목사와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이남철목사와 함께하는 교회들이 약 과반수가 되는데 이들은 최규식과 함께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임원선거에 불법이 있고, 문서위조 등 최규식과 이택규의 불법 때문에 함께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3월에 2019년 임원선출이 불법이라고 총회사무국에 고소장을 접수시키고, 뒤이어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총회 총무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행정국장도 그런 문서를 접수받은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누군가 고의로 보고를 누락한 것일 수 있습니다.

4.
최규식 측에서 이탈한 회원들은 김용제 목사측 중부노회로 오겠다고 연락을 해왔다.

중부노회(김용제목사)는 총회장의 지시대로 임시회를 소집하고, 418() 오전11시에 총회회관 5층 예배실에서 앉을 자리가 없도록 모여 총회장의 지도대로 분립을 하겠다고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한편, 2019521일 총회임원회가 양측 대표를 모이게 하고 각각 노회원들의 입장을 조정하였다.
이에 최규식 목사측의 입장은 '(1) 명칭은 자기들만이 중부노회로 한다. (2) 노회 재산과 노회 사무실을 자기측이 가지게 한다. (3) 새하남교회와 산이리교회는 최규식측의 교회로 한다.'였다.
김용제 목사측 입장은 '명칭과 재산과 기타 건을 총회장이 합법적으로 원리대로 지도하는대로 따르겠다.'고 약속하였다. , 노회 분리는 총회분립위원회가 실사하여 교세 표준으로 하는 것을 바라고 있었다.
중부노회의 분규의 시작은 혜림교회 이바울을 목사로 장립하고 위임목사로 위임한 것이 사건의 본심인데, 이 문제에 책임자는 당시의 시찰장 겸 노회장이 지금 최규식 목사측에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3교회에 대한 권한은 그 누구에게도 없고, 해당교회의 교인들에게 있다는 사실은 헌법의 사항이다. 장로회정치 총론 5항과 헌법적규칙 제3조에 '교회의 모든 주권과 권리는 교인에게 있다.'고 명시하고 규정되어 있다.
부디 총회장들(102, 103), 총회임원들(102, 103)은 속이지 말고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대로 중재하고 지도하고 처리하기를 바란다.
중부노회 문제에서 총회임원회와 중부노회 소위원회가 눈을 꼭감고 입을 다물고 있는, 반드시 처리되어야 할 문건으로 증경노회장 남창욱 목사가 현 최규식 목사측의 중부노회 불법처사에 대하여 고소장과 진정서와 질의서를 공개하고 그 내용을 확인해야 하는데 임원회와 소위원회는 왜, 무엇 때문에 아직도 한쪽을 감시하려고 덮어 두고 있는지 묻고 싶다. 그것이 공식 문건이므로 공식으로 공개하고 처리하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되돌아 갈 것이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