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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총신대 전 총장, 대법원 확정으로 출소예정

[ 2019-05-27 14:19:10]

 
현재 교육부와 교수의 고소건 기소된다
차기 총장의 소신과 한눈팔지 않겠다는 믿음에 찬사를

 
2019530일 총신대학교 관선이사회가 이재서 교수를 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선출하고 이를 교육부에 신고하여 총장 취임에 하자가 없음을 통고받고 2019525일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가 2019530일 총장취임식을 집행한다고 결의하였다.
그동안에는 관선이사가 총장을 선출하였으나 교육부가 소청심사로 김영우 전 총장의 자격문제에 대해 결정을 못하여 차기총장 취임을 늦추었으나 이제는 교육부와 협의에 의한 차기총장 취임이므로 더이상 김영우 전 총장으로 시비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전 총장인 김영우씨는 뇌물증여죄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형을 받고 이를 고법과 대법원에 항소하였으나 대법원은 이를 기각함으로 징역 8월과 집행유예가 확정되었다.
전 총장의 출소예정일은 201965일경으로 예정된다. 그러나 교육부와 총신교수 등의 형사고소가 살아 있으므로 전 총장 김영우씨는 그야말로 '교도소를 출입'하게 되는 경우가 될 것이다.
즉 김영우 전 총장은 큰것 큰문을 좋아하던 이로서 총신대학교의 큰문에서 대한민국 국가가 설치한 교도대학의 문을 입소하고 또한 출소하고 다시 입소하는 경우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다.
한편 2019530일 제7대 총신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하는 총장은 언론을 통해 총신대학교 총장직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즉 학교경영의 원칙은 '원상복귀'(총신대학교의 원상복귀)이며 그 목표로는 학생은 공부를 교직원은 맡은 임무를 교수는 연구와 교수에 최선을 다하고 총장은 기부금을 많이 모아 뒷바라지 하겠다고 하였다.
총장은 '저는 보이지 않으니 적어도 한눈팔일은 없을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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