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6월 26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윤익세 목사 칼빈대학교 교수직 회복

[ 2019-05-27 13:32:34]

 
교육부 소청심사, "교수파면을 취소한다"


칼빈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김진웅 목사)는 칼빈대학교 교수인 윤익세 교수가 교인을 폭행하여 품위를 손상하고 학교위상을 추락시켰다는 이유로 교수직 파면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이에 윤익세 교수는 교육부에 칼빈대학교 재단이사회가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중상모략하는 이들의 간청만 듣고 '파면' 처리한 것은 부당하다고 소정심사를 제기하였다.

교육부는 윤익세 교수를 출석시켜 사실을 확인한 결과 칼빈대학교 재단이사의 결정은 부당하다고 판명하여 윤익세 교수의 소청청구에 이유가 있으므로 교수직 파면을 취소한다고 통보하였다.
윤익세 교수의 교인폭행에 대한 여러 통문이 있었으나 이 건에 대하여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이 있었다.
사법에서 혐의없다는 건을 칼빈대학교가 학교의 품위를 고려하여 폭행으로 처단한 것은 보다 확실하고 과학적인 증거를 채택하지 아니하였다는 것을 나타낸다.

품위 문제로 교수직 '파면'하는 것은 사실보다 하나의 정치적 판단이었기에 교수직 파면이 취소됨으로 도리어 칼빈대학교의 위상이 추락하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