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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 전공․수료자만 총회 임무를 맡아야
임원 및 5개 부서장 교회법자격증 필요하다

[ 2019-04-29 15:21:53]

 

무법, 불법, 악법 그리고 탈법 규제되어야

헌법 정치 총론 5'장로회 정치'에서 '이 정치는 지교회 교인들이 장로를 선택하여 당회를 조직하고 그 당회로 치리권을 행사하게 하는 주권이 교인들에게 있는 민주적 정치이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제104회기가 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정치가 과연 지교회 교인의 기본권을 중하게 여기는 민주적 정치인가?에 대하여는 너무나 큰 착오가 있다. 헌법적규칙 제3조에는 '교회의 주권과 모든 권리는 교인에게 있다.' 이 법규대로 교인의 주권과 권리가 그리고 민주적 정치가 이뤄지려면 이번 총회에서 '교회지도자 양성과정'을 개설해서 장로교의 본질과 장로회헌법과 정치제도에 대한 지도자 특별교육을 받게 해야 할 것 같다.
우리와 정치제도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은 '교회법 전문가 양성과정'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에게도 이런 제도가 필요한가라고 묻는다면,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답할 수 있다. 이유는, 현재 총회기구에서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와 오류와 불법이 자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교회법에 대한 특별과정으로 '교회 지도자 양성 특별교육'을 실시하여야 마땅하다.
1) 현하 총회 안에서 시급히 이 특별교육에 참여할 대상으로는 총회임원 헌의부 정치부 재판국 감사부 규칙부의 장이 된다.
2) 이상의 6개 부서는 반드시 장로교의 법을 알아야 하고, 장로회의 역사, 헌법정치, 권징조례 및 예배모범을 익히 알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총회임원은 반드시 장로회정치 제도와 장로회역사, 장로회회의법, 권징조례와 예배모범 그리고 교회정치문답조례 등을 알아야 한다.
헌의부원은 헌법정치 제15장 제10조에 명시된 서약 부분을 상기하여 문건의 내부가 아닌 절차와 문건 자체의 하자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 헌의부는 사건 안에 들어갈 수 없고, 절차법과 역대 총회결의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부는 하나의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여 총회적 치리과정을 지향해야 한다.
재판국은 재판건과 행정건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하고,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재판을 통해 그리스도의 권병을 드러내어야 할 것이다.
규칙부는 전현재의 규칙에 대한 것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감사부는 감사규정에 명시되어 있는 감사의 목적과 방향, 시정해야 할 사항 등을 관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상의 6개 부서는 반드시 총회가 시행하는 교회지도자 양성과정의 특별교육을 이수하게 해야 한다.
3) 지도자 양성과정은 장로교회사 헌법정치와 권징조례, 예배모범 신도게요 정치문답조례 역대 총회 주요결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4) 수업은 총회본부에서 하고 수업 연한은 2년으로 하여 수료증을 주고, 이 특별교육 이수자로 하여금 총회 공천부가 각 부서에 공천을 하게 한다.
5) 이를 담당할 교수요원으로는 목회현장의 실무경험 및 전문가 교회법 전문가 및 교회법 학위 지참자 역대 총회정치부장, 재판국장, 규칙부장의 경력을 가진 자로 한다.
6) 수업과정은 2년으로 하고 응시자는 1개 노회에서 목사 3, 장로 2명으로 한정케 한다.
7) 교회지도자 양성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자격증을 주고, 각급 부서장 및 임원 출마에 우선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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