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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는 베드로같이 회개가 있어야 한다
위임식에 동서울노회는 불법을 했다

[ 2019-04-29 15:17:26]

 

< 서울시 서초구 소재 사라의교회>

결의와 공고에는 명백한 헌법 규정이 있다

근래 교계 각종 언론기관에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동서울노회에서 위임목사로 위임식을 거행하였다는 보도를 접하면서, 동서울노회가 15년 전에와 같은 실수를 또다시 하였다고 생각한다.
이에 15년 전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충고를 하였던 것과 같이 동서울노회에 대한 권고를 하고자 한다.
첫째, 목사위임식은 어째서 새벽6시에 해야 하는가?
위임식은 사랑의교회와 소속 동서울노회의 자랑거리인 동시에 축하를 받아야 마땅한 행사인데, 어째서 새벽6시에 하였는지 한번쯤 변명이라도 듣고 싶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다가 돌이켜 회개할 때에 새벽에 회개하고 울었더라고 하는 내용이 성경에 소개된다.
울기 위해, 회개하기 위해, 주님께로만 돌아가기 위해 새벽에 모여야지 위임식을 새벽에 급히 서두르듯 한 것은 동서울노회의 수치가 아닐까?
둘째, 오정현 목사의 총신대 재학과 미국 유학에서 목사 됨에 하자는 없으나 우리법에 타교단 출신 목사에게는 편목과정을 이수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물론 동서울노회에서 제103회 총회에 긴급동의안을 제기하여 편목과정 특별교육제도를 일시적으로 시행하게 하였다.
이에 동서울노회나 총회장 이승희 목사 명의로 된 총회공고문에는 분명 '정치 제15장 제13' 과정이라고 명시되어 있었다.
오정현 목사에게는 어렵고 괴로운 심정이겠으나 총회가 허락한 편목특별과정에 응시하여 수업을 하고 수료증을 받았다면 정치 제15장 제13조에 명시된 '총회강도사고시에 합격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대한 답이 있어야 할 것이다.
괴롭지만 동서울노회 역시 이번 제104회 총회를 앞두고 제104회 총회 고시부가 주도하는 총회 강도사고시에 응시하고 합격되었다는 것까지 노회가 책임을 지고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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