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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회 정보변경처리위원회가 무엇인가?

[ 2019-04-29 15:14:57]

 

< 충남노회 정보변경검토 소위원회>

김장교 목사의 기발한 블랙홀이다

2019416일 오후1시에 총회임원회의실에는 제4차 충남노회 정보변경검토 소위원회가 회집되었다.
동 위원회는 충남노회 아산사랑의교회 윤익세 목사에 대한 정보변경검토 소위원회로서 위원장에 김종혁 목사, 서기에 박재신 목사, 위원에 진용훈 목사, 정창수 목사, 최우식 목사로 구성되어 있다.
총회정보변경검토 소위원회란 김장교 목사가 제기한 총회 파회 후에 발생된 사건 처리 위원회로서 이것은 그야말로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흡수해버리는 블랙홀이 아닐 수 없다.
충남노회측 인사가 윤익세 목사의 아산사랑의교회 분규로 장로가 없으니 총대권이 없다는 투서를 근거로 만든 즉, 총회임원들이 총회의 허락도 없이 임의로 만든 사람과 교회를 살리는 위원회가 아니라 죽이는 블랙홀 같은 위원회다.
여기에 놀라운 것은 김장교 목사의 파회 후 사건에서 윤익세 목사와 아산사랑의교회 이의택 장로 간에 사건으로 장로가 교회를 이탈하였으니 폐당회가 되었으므로 총회 전산망에 아산사랑의교회 폐당회를 정리하여 달라고 했었다.
총회임원회는 어째서 총회 상근직원인 최우식 목사를 정보변경검토 소위원으로 둔갑하게 하였는지, 총회임원회는 블랙홀같이 무엇이든 제마음대로 하여 직원을 총대로 둔갑시켜 조사를 하게 할 것인가?
그리고 개교회 분규를 노회가 있음에도 총회로 올려 처리하는 것은 헌법정치 제12장 제4조와 총회규칙 제1133호에 위반이 아닌가!
무엇이든 아무것이나 삼켜버리는 것은 분명 블랙홀이다.
임원회, 사무직원 총무가 야합하여 블랙홀이 되어 개교회 담임목사를 괴롭히는 것은 원천적인 불법인데 언제까지 블랙홀 놀이로 총회를 기망할 것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우리나라의 국회정보위원회는 북한의 각종 비밀들을 캐고 있는 기구인데, 총회임원회 정보위 소위원회는 어디든 누구든 법이 되든 말든 남의 허물을 살피고 캐고 헐뜯는다면 결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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