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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총회 충현교회로 확정하였다
대구노회의 청원 제79회 총회결의대로

[ 2019-04-29 15:03:32]

 

< 서울 충현교회>

추경예산 예산원칙대로 집행한다

19차 총회임원회가 2019424일 임원회실에서 소집되어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회무를 처리하였다.
1) 104회 총회는 2019923()부터 927()까지로 하고 제104회 총회 장소는 서울 충현교회로 확정하였다.
동 임원회는 제
104회 총회준비위원회를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총회준비를 시행하도록 하였다.
2) 103회기 총회장상 시상에 대하여는 서기단에게 맡겨 수상대상자를 심사하여 다음 임원회시에 보고받기로 하였다.
3) 대구노회가 청원한 대구동노회 총대권에 대하여는 제79회 총회결의대로 하기로 하였다.
79회 총회는 '지역노회 경계에 있는 타지역노회 소속교회는 해당지역 노회로 보내기로 가결하고 이 결의를 위반할 때에는 위반한 노회의 총대권을 전원 중지하기로 하였다.'
이 결의를 위반한 노회는 대구성서지역에 성명교회가 있고 대구 대명동에 성명교회가 있음에 소속은 대구동노회로 하고 있어 지역노회의 무지역이 위반이므로 지역노회 귀속을 권하였으나 지역노회인 대구노회의 권고를 거부하고 무지역으로 계속 하고 있으므로 총회 결의를 위반하고 있는 대구동노회 제104회 총회 총대권이 전원 중지되게 되었다.
4) 총회역사위원회 추경 500만 원은 허락하고 이단대책위와 재정부의 추가경정예산은 총회회계로 검토케 하며 농어촌부 예산 1750만원 추경은 불허키로 하였다.
이 문제에서 추경예산 검토 및 허락은 예산 밖의 청구이므로 이는 원천적으로 재정부가 검토하고 결정할 문제로 총회임원회가 예산 추경을 처리하는 것은 재정처리 원칙에 위반이 된다.
예산 책정은 재정부 소관이고 예산 집행은 총회회계 소관이다. 그러나 현 임원회는 블랙홀이기 때문에 불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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