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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삼산노회장에 정은주 목사 선출

[ 2019-04-29 14:52:38]

 

< 삼산노회 제37회 정기노회>

총회장 중재 노회분립안 결의하다
새 임원진에 양원장로 부노회장이 되다

37회 삼산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422일 송림중앙교회당에서 48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노회는 서기 윤남철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는데, 노회장 정부근 목사는 '하나님과 화평하고 평안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고, 증경노회장 김만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성찬예식은 조용덕 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다.
노회장 정부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처리에서 서기가 출석회원을 보고하니 목사 41, 장로 7명 계 48명이 출석함으로 개회를 선언하고 절차에 따라 임원선거를 하였다.
임원선거는 삼산노회 규칙에 의해 정책위원회가 임원 후보와 총회총대 후보를 공천하니 회장이 임원 후보로 노회장 정은주 목사를 거수투표로 선출하고, 부노회장 후보 서대천 목사를 거수투표로, 장로부노회장 후보 양원 장로를 거수투표로 각각 선출하였다.
계속해서 서기 후보 윤남철 목사를 거수투표로 선출, 부서기 후보 오세원 목사를 거수투표로 선출, 회록서기 후보 곽효근 목사를 거수투표로 선출, 부회록서기 문종남 목사를 거수투표로 선출, 회계에 김명훈 장로를 거수투표로 선출, 부회계에 윤기철 정로를 거수투표로 선출하고 이에 신임 임원진들을 공포하고, 신구임원 교체를 하였다.
이어서 제104회 총회총대를 정책위원회가 공천하니
목사총대에 정은주, 윤남철, 장기호, 정부근, 서대관, 곽효근, 부총대 윤현 등을 한사람 한사람씩 거수투표로 선정하였다.
장로총대에 양원, 옥연석, 이영하, 윤기철, 최인식, 김명훈, 부총대에 박우영 등을 한사람 한사람씩 거수투표로 선출하였다.
총회기관 파송이사에 총신대 운영이사 윤남철 목사 기독신문 운영이사 서대천 목사 GMS 운영이사 정은주 목사 등을 선출하였다.
이번 제37회 정기노회는 2019416일 총회장과 임원회의 긴급화해 조정에 따라 노회분립에 대한 결의에서 노회원간 여러 의견과 견해를 논한 후에 총회장 도의 삼산노회를 분립하는 5대 원칙을 결의하였다.
노회분립 5대 조건으로는
첫째, 노회분규 당시 재정통장과 장부 및 금원은 일체 반납한다.
둘째, 본회가 시벌한 회원은̌해벌 전에는 분립할 노회에 소속할 수 없다.
셋째, 분립하여 나가는 노회는 삼산노회의 역사와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넷째, 총회임원회와 사무국은 본회의 노회분립 헌의안을 제출하기 전에 미등록된 교회와 목사회원의 전산 등록은 반드시 필하여야 한다.
다섯째, 104회 총회총대는 공히 본회에서 선출한 총대만이 참석할 수 있다.
이상의 5개 항이 준수되지 않을시는 본회의 분립 헌의는 무효로 한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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