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6월 2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상비부
총회감사부, 사무국과 헌의부 절차대로 문건 처리하는가 감사해야

[ 2019-03-29 15:17:23]

 
총회재판국 권징조례대로 검토 없이 보고한 것도 감사해야

 
총회감사부가 103회기 중간감사를 실시하였다.
근래에 총회감사부는 재정감사와 행정감사를 구별없이 철저하게 감사한다고 알려졌다.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개중에 어떤 총대들은 이번 총회에 감사부의 실태를 헌의하여 감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본보는 이에 대해 현 총회감사부가 열심히 그리고 문제의 시작인 뿌리를 캐고 있음에 격려를 보낸다.
그러나 기왕에 잘하는 감사부에게 격려 겸 응원을 보내는 것은,
첫째, 회기가 지난 총회를 파한다고 선언해 놓고 계속 103회 총회 명의로 문서를 접수하고 총회 명의로 월권하고 있는 현 총회사무국과 현 총회임원회의 월권, 불법행위도 감사를 해야 된다.
둘째, 감사부는 권징법대로 재판을 하지 아니하는 재판국(위탁받은 것 외 판결)과 권징조례 제141조에 명시된 총회가 재판국 보고를 '검사하여' 검사도 없이 가부를 묻는 총회장이나 총대들에 대한 감사를 해야 할 것이다.
권징에 '검사'란 재판을 법대로 하였는가, 재판에 편견은 없는가, 재판국원들의 출석부를 조사해야 하고 재판문건의 의식 송달에 대해 그리고 매 재판마다 회의록을 총회보고서에 수록하도록 해야 하는데, 즉 재판 절차에 따른 재판 전말서가 없으면 보고를 받지 않아야 한다.
감사부의 눈으로 그리고 망원경이 아닌 현미경으로 총회재판에 '억소리가 난다'는 것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