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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582장을 불러 한신대로 가는가?
신학원장 겸 총장대행의 신학에 문제 있다

[ 2019-03-29 15:16:05]

 

<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

총회결의와 역사로 '비신앙적 찬가' 금지하였는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는 1901년부터 2019년까지 119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장로교의 본산이며 개혁주의의 선구자들의 모임체이다.
그런데 201935일 총신대학교 신학원 소재지인 총신 양지캠퍼스(사진)에서 진행된 2019 신학원 입학생 441명의 환영식 및 입학식이 거행된 자리에서 이 같은 정체성을 의심케 하는 일이 발생했다.
총신100주년 기념교회에서 신입생, 재학생,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총신신대원 입학예배가 드려졌다. 예배의 사회는 정승원 교수, 기도는 박철현 교수, 찬양은 둘로스찬양대, 설교는 신대원장겸 총장직무대행인 박용규 교수가 맡았다.
그런데 이 예배에서 설교자의 설교와 기도 그리고 함께 부른 찬송가가 문제가 되었다.
이날 양지캠퍼스에 벌어진 일련의 사태가 교계에 알려지자 교계언론의 중진인 언론법인 기독언론회 대표는 '총신대학교가 한신대학교로 출범하는 행사를 하였다.'고 지적하였고, 교회사학자 모씨는 "그 사람 영락교회 50주년 행사 때 난데없이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 대해 '용비어천가를 불렀다'"고 했고, 또 다른 역사학자는 그 말을 이어받아 '한경직 목사가 신의주 제2교회 시무할 때에 박의현 전도사를 일본경찰에 밀고하여 일본경찰에 심한 고문을 받고 순교를 하게 한 그 한경직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논평을 하기도 했다.
본보가 확인한 총신대 신대원 입학식에서 변고를 일으킨 책임을 물으라면 무엇보다 이날 입학예배에 순서를 작성한 자들이며, 또한 그 문서에 따라 사회, 기도, 설교, 찬송을 같이 부르도록 주관한 총신신대원의 교수들이라고 본다.
예배순서는 혼자서 짜는 것이 아니다. 여럿이 작성한 것이었다. 물론, 그렇더라도 그 모든 것의 책임자는 신학원장겸 총장직무대행에게 있다고 본다.

이날 입학예배시 잘못된 부분을 행사가 끝난 후 총장에게 직고한 교수는 잘못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책임자를 '치리해야 한다.'고 하였다.

신학원장겸 총장직무대행이 치리받아야 할 내용을 요약하면, (1) 설교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권면보다 지난 일들을 잔뜩 설명하였고, 거기에다 자기 전공인 역사를 말하였으나 본교단 총회결의와 총회역사를 몰랐다는 것이고 (2) 설교를 마치면서 한 기도에서 '주 예수의 이름'이 없었다는 것이며 (3) 찬송에서 비신앙적 반정부 운동자였던 김재준의 사상을 노래하였다는 것이다.
우리 총회는 1988년 대구서문교회당에서 소집된 제73총회시 평동노회(노회장 김만규)에서 '찬송 261(현재 582)은 비신앙적이므로 반국가 반정부 운동자인 김재준이 작사한 것을 찬송가로 볼 수 없다. 그것은 반정부 데모 선동가이므로 우리 교단에서 찬송에서 금지하자'는 헌의를 하여 제73총회가 만장일치로 교회에서 찬송 261장을 교회에서 부르는 것을 금지하기로 가결한 바 있다.
찬송이란 노래에 맞춘 신앙고백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성부, 성자, 성령을 의지하는 신앙고백이어야 한다. 하지만, 김재준의 반정부 노래 가락에는 '어둔밤 마음에 잠겨' 그 마음의 어둠은 지옥에 잠겨 있고, '계명성'은 하나님께 대적하다 땅으로 쫓겨나는 별이며(10:18), '이 땅에 생명탑'에서 땅에서 이루는 탑은 무너져야 할 인간 역사의 바벨탑이고, '인류의 횃불되라'는 결국 인류 앞에서 선동의 뜻을 가진 반정부운동가로서, 이는 순수 인간 세상 권력, 사탄의 힘을 의지하는 것으로 비춰지므로 그 같은 찬송을 폐지하자는 것이었다.

지금 찬송 645곡 가운데 비신앙적 노래곡으로는 찬송 582(261)이 유일하다.
문제의 작사자 김재준은 1949년 제35총회시 횃불과 칼 등을 가지고 총회장 최재화 목사를 향해 강대상으로 진군한 자이다.
김재준은 1951년 제36총회에서 성경유오설로 본교단에서 면직제명을 한 자이다.
그런데 총신신학원장겸 총장직무대행자 및 총신대학의 역사학자가 582장을 금지곡인 줄 몰랐다고 함은 있을 수 없는 변명이다.
이 사태에 대해 교계에서 몇 가지 반응을 기록한다.
첫째, 교계언론의 원로이며 언론법인 이사장인 강춘오 목사는 '이것은 총신대학교를 한신대학교로 변경하여 출범하는 행진곡이 되겠네요.'라고 말했다.
둘째, 한국교회역사자료박물관장 장영학 목사는 '총신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은 영락교회 50주년 행사에서 한경직 목사의 용비어천가를 불렀으니 결국은 그쪽 사람의 표가 난다.'고 하였고, 그에 덧붙여 한국장로교회사학회 회장은 '한경직은 신의주 제2교회 목회시 박의현 전도사를 신사참배 불응자로 신고하여 일본 경찰의 고문에 순교를 당하게 한 자'라고 한경직을 표현하였다.
셋째, 본보발행인은 현 총장직무대행은 2006년도에 총회100년사를 발간할 때에 '합동측과 통합측이 분리될 때 박형룡 박사의 3천만원이 원인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본보발행인은 당시 역사학자인 박용규 교수를 신신학자의 앞잡이가 아닌가고 공박한 바 있다. 1959년 제44총회시에 경기노회 총대문제에서 통합측이 이탈하였는데 그 실상은 당시 경기노회 노회장 이환수 목사가 3월 정기노회에서 선출한 총대천서와 부노회장 강신명 목사의 9월 총회 전 임시노회에서 선출한 총대천서로 인하여 장시간 논쟁 끝에 총회장 양화석 목사가 총회를 19591022일까지 비상정회를 하고 총회를 새문안교회당에서 회집한다고 한 것이 총회의 역사인데 총회 분열의 원인을 박형룡 박사의 3천만원이라고 기록한 것은 201935일 총신대학교 신학원 입학식에서 찬송 582장을 부른 것과 관계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여기서 지난 세월 동안 박용규 교수가 역사와 전통을 뛰어넘는 돌출적이고 비신사적이며 역사교수로서 할 수 없는 비신앙적인 행태를 보아왔다. 특히, 그는 1996년 제81총회시 류광수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할 때에 1995년 박진규 목사가 쓴 <다락방 무엇이 문제인가?>를 중심으로 류광수 이단이라는 글을 신학지남에 게재한 바 있다. 그리고 2005년 제90회 총회시에는 박윤식 목사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는 유인물을 대전중앙교회 본당에 직접 배부한 바 있는데, 총회신학부가 아닌 일개 교수들이 총회에서 이단성을 주창하여 이단으로 규정한 이단 제작소장 역할을 한 역사신학자라 할 수 있다. 그렇게 총회 역사를 제단하던 바로 그가 총회가 금지한 '찬송가 582장이 금지 찬송인 줄 몰랐다'고 변명하고, 거기에다 뜻있는 교수가 그의 잘못을 지적하고 총신원보에 사과문을 게재하라고 권고할 때에 이를 거절했다는 것이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소위 찬송 582장을 총신대 신대원교회에서 입학생 환영식에서 불렀다면, 이것은 총신신학원장이며 총장직무대행으로서 자격이 없다. 더욱이 하나님이 없는 노래를 신입생들에게 주입한 것, 주 예수의 이름이 없는 기도를 모든 학생들 앞에서 고백한 것은 결국 박 교수의 잣대로 보면 그 자신을 󰡐이단󰡑이라고 규정해야 할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
헌법 신도게요 제212'종교적 예배는 하나님 곧 성부 성자 성령께 드려야 하며 그에게만 드려야 하고 천사들이나 성도들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에게 예배해서는 안 된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헌법예배모범 제4장 시와 찬송에서는 '1. 예배에서 공동으로 시와 찬미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모든 신자의 마땅한 본분이니 성경에 합당한 말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언사를 사용하라.' '3. 공식 예배 때에 찬송은 목사가 조심하여 정할 것이나 가급적 적당하게 하여 교인 전체로 찬송하는 실력을 얻게 함이 옳다.'
헌법신도게요 제21장은 종교적 예배 1에는 '참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꺼이 수납될 방법은 하나님 자신에 의해서 제정되었고 그 자신이 계시하신 뜻에 의해 제한되어서 사람의 상상이나 고안이나 사단의 시사에 따라 어떤 유형한 표현이나 기타 성경에 규정되지 않은 방법으로 예배받지 않게 하셨다.'
이상에서 1950년대 김재준의 작사는 확실하게 '사람의 상상이나 고안이나 사단의 시사'이므로 582장을 찬송으로 가장하여 노래라고 부른 총장직무대행은 사단의 사시에 맞춘 제자이므로 총신대학교의 교수직에서 마땅히 제거되어야 하며, 그렇게 일벌백계(一罰百戒)함으로써 총신대학교 119년의 역사적 전통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의 순수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사유는, 박 교수의 지금까지 타인들을 정죄한 잣대와 헌법의 규정에 의하면 박 교수는 분명 사단의 시사에 의한 이단이기 때문이다. 박 교수는 전에 박윤식 목사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용감하게 박윤식 목사가 '피가름'을 한다고 하였다가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서는 '피가름은 영적 의미'라고 교묘히 회피하였다. 피는 영적이 될 수 없다. 그럼에도 묘하게 법관을 피하였다. 그러나 이번 582장 노래는 분명 사단의 시사이기에 피할 수 없다.
넷째, 201935일 총신신대원 입학식에 참석한 전 총신대 신대원 신창원 교수가 밝힌 당일 현장에 대한 보고를 살펴본다.
당일 총신대학교 100주년 기념교회에는 '총신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프랭카드 아래 2019년도 입학식 및 개강수련회가 시작된 것이다. 입학식 예배는 짜여진대로 진행되었지만 사회자가 순서지에 있는 것과 다르게 두 번째 찬송에 앉으라는 소리에 모두 앉아서 찬양하였다. 순서와 다른 또 한 가지는 총장대행의 설교할 차례에서 거룩한 예배시간인데 갑자기 신입생들을 다 일으켜 세우더니 입학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박수를 치게 하였다. 몇 년 전부터 학교 채플시간에 박수를 치지 않는다고 결의한 것을 그는 망각하였다.
그리고 꽤 긴 설교를 하였다. 로마서 1136절 그 위대한 개혁주의 구호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기독교 역사의식'이라는 제목의 설교였다. 입학식 때 설교는 평상시와 달리 기조강연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고 본다. 그 메시지는 총신대학에서 사역하게 된 목사후보생들에게 신학의 중요성과 목회사명의 엄중성 및 개인 경건훈련의 절박성 등을 각인시켜 주는 것만이 아니라 교단을 향해서도 하나의 지침이 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러나 그런 점은 발견하기 힘들었다. 전 김 총장의 구속 이후 학교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쇄신파들이 공개적으로 선보인 것의 행사가 입학식이다.
사회자의 가벼운 멘트 그리고 대표기도자의 무의미한 기도. 속이 끓어오른다. 예배를 위하여 설교자를 위하여 무엇보다 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위하여 그리고 재학생들을 위하여 학교 교직원과 교수들을 위하여 나라를 위한 기도가 한 마디도 없었다. 지난 소용돌이 속에 있었던 일들은 다 열거하였다. 실로 신학교수라는 이름이 부끄러웠다.
총장대행의 두 번째 실수는 설교 후미에 기도에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가 없었다.
다음의 최악의 행태가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신학교 입학식에서 벌어졌다.
그것은 우리나라에서 기장의 자유주의 신학자 김재준이 작사한 582장의 노래를 버젓이 열창한 것이다.(582장은 현재 기장 교회서도 부르지 않는 것인데)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이는 제73회 총회의 금지곡인 것도 모르는 것이 한심한 일이지만 찬송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분별할 줄도 모르는 신학의 무너짐이 왕창 쏟아진 느낌이 왔다. 박형룡 박사가 총신의 개혁을 일으켰는데 역사의식은 신학과 신앙의 일치성을 갈무리한 소리와는 전혀 딴판인 찬송가가 아닌 노래를 열창하게 만든 이 참상을 주여 어찌하오리이까!! 주님은 어찌 찬송하는 것이 아닌 노래를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에서 열창을 하는 것을 보고 사탄이 참으로 박수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었다.
그 많은 교수들과 신학생 들 중 아무도 죄의식이 없이 불렀다. 주님을 생각하고 불렀는지 이 노래에는 주님을 생각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주님 생각 없이 부르는 노래는 지옥권의 노래다.
입학식이 끝나고 나오면서 총장대행께 그 사실을 이야기 했더니 '자기는 찬송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하면서 이를 대수롭지 않게 말하였다. 나는 총장대행에게 '이것을 총신원보에 사과문을 내고 채플시간에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여야 한다.'고 요청하였다. 그러나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것은 그냥 지날 것이 아니다. 개혁주의를 말로만 외치지 말고 교리와 삶이 일치되는 길로 가야만 한다. 세상노래, 반정부운동의 노래를 총신신대원 입학생들과 함께 부르는 것은 분명한 범죄로 본다.
이는 분명히 신학적이며 신앙적인 행위로 권징의 대상이 되는 것은 첫째, 하나님을 모독하는 세상노래를 부른 것이고 둘째, 수많은 사람들을 동일한 범죄자로 만든 것이 되며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하게 바르게 분별하게 하는 일에 그릇된 일이므로 신령한 영안을 어둡게 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넷째, 신자요 교수로서 학생지도에 흠결이 없어야 하는데 거룩한 영이 없는 악령이 깃들게 하는 것은 치리를 받아야 할 것이다.
또 한 가지 더 지적하는 것은, 총회와 전국 교회가 441명의 남녀 신학생은 우리에게 위탁 교육을 맡겼는데 이들에게 신신학자 김재준의 사상을 가르치고 이들을 신신학자의 제자로 삼은 것인가에 대하여 바른 판단이 있기를 바란다.
한 가지 더 공개함은, 총신대 신대원 신입생 입학식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441명의 신입생을 총신 신대원에 맡겼는데 이 총회가 위탁한 위탁교육증서를 총장직무대행이 받지 아니하고 입학생에게 총회위탁교육증서를 전달하였는데 앞으로 신입생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것에 주체가 되어도 좋다는 의미인가를 묻고 싶다. 전국에 12천 교회와 총회는 2019년에 441명의 신입생을 총신대학교 신대원에 위탁하였는데 교육의 주체인 교수는 어디가고 입학생이 위탁교육증서를 받게 하는 신학원장과 총장대행은 화급히 교체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가르칠 교수는 어디 있는가? 설교하고 교수하는 데 책임을 어떻게 할 것인가?
103회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에 의하면 총신대학교의 모든 문제에 대하여 15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현 총회장 이승희 목사로 명시되어 있는데 총신정상화및 조사처리특별위원회는 이번 총신 신대원 입학식에 대한 공개된 사건을 책임지고 결단을 이루기를 바란다.
위원장 이승희 목사, 서기 고영기 목사, 회계 이대봉 장로, 총무 김형국 목사, 지도위원 백남선 목사, 강의창 부총회장, 김종혁 총회서기, 진용훈 총회회록서기, 총신운영이사장 송귀옥 목사님들께 총신 신대원 입학식에 비쳐진 사태를 긴급하고 확실하게 처결할 것은 제103회 총회가 그 권한을 맡겼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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