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5월 22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총회규칙, 제76총회가 언론사 통제하다

[ 2019-02-28 16:04:45]

 

103회 모든 언론 종사자 총대권 제한했다

사장주필종사자(국장, 직원)도 포함

 

103회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2018911일 총회규칙부가 제기한 총회규칙 개정안의 규칙 제19장에서 이중직 및 겸임금지 규정을 신설하면서 제32조에 겸업금지 내용에서,

1, '1인 상비부원 외에 1개로 초월하여 위원회(특별위원회 포함) 위원을 겸직하지 못한다.'

2, '감사부원 재판국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타 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다.'

4, '총회공기관 근무자 및 기독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 사장주필 또는 그 직원은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고 신설했다.

문제는 이번 총회규칙 개정이 2018911일인데 현 총회구조는 총회 전 선정이지만 규칙이 개정된 이상 규칙은 제정되는 날로부터 발효가 되는 것이므로 총회규칙 제33조를 위반한 자는 규칙위반을 통고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그 직을 해소해야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 해당되는 몇몇 부서로는,

첫째, 현 총회임원회

둘째, 감사부, 재판국원, 선거관리위원.

셋째, 언론사 직원이다.

현직 언론사 직원으로는 기독신문사 사장 기독신문사 주필 장로신문사 편집국장 등이 포함된다.

만약 총회장과 총회임원회가 장로회신조 1조를 신앙 고백으로 삼는 분이라면 총회 파회 후 총회회의록 및 요람을 작성할 때 2018911일 개정한 총회규칙대로 특별위원 및 상설기구에서 총회규칙을 지켜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규칙을 개정해 놓고도 임원 마음대로 각 위원회와 부서를 배정하였으니 이는 미필적고의가 아니고 의도적 고의성이 있는 처사가 되므로 또 하나의 총회역사에 오점으로 남게 되었다.

어찌할 것인가? 총회는 법과 규칙대로 해야 하는데, 임원회가 고의적으로 부당 부정의 근본이 되었으니 임원 특권이라 말할 것인가?

필자는 1991년 제76총회 시에 기독신문 사장과 주필국장은 총회총대가 될 수 없다고 헌의하여 총회가 결정한 것을 당시 총회총무인 이봉학 목사가 촬요에서 총회결의를 삭제함으로 이를 총회촬요 변조로 고발한 일이 생각난다.

분명 총회규칙은 2018. 9. 11. 제정되고 발효되었는데 총회임원이 고의적으로 악행하였으니 역사는 현 총회임원회를 불법자의 아비라 칭하지 않겠는가? ◇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