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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에서 천막을 옮길 것인가? 그대로 둘 것인가?
총신대학교 정상화의 지름길은 시각적 정상화다

[ 2019-02-28 16:03:33]

 

<총신대 종합관 1층의 천막 >

총회와 총신대학교의 명예회복에 눈뜨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역사는 제103회기이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의 역사는 1901년부터이므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보다 15년이나 더 된다.

외세인 일본제국 시대와 6.25전쟁 시의 공산 치하 외에는 총신대학교가 문을 닫거나 학교 내에 컨테이너 또는 천막을 설치한 바가 없었다.

그러나 2017년에 소위 김영우의 난으로 총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자 양성소가 아닌 소위 공산 인민공화국화가 되어 인민을 위한다, 학생을 위한다, 교권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여기도 데모, 저기도 대자보다. 모임마다 규탄과 성명, 결의문 등이 난립하고 급기야는 문제의 장본인인 총장이 법정구속되어 실형을 받게 되고 그 장본인과 동무하던 이들(재단이사)은 해체되고 대한민국 정부가 파송한 관선이사가 총신대학교를 관장하게 되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이제는 총신대학교가 교단이 설립하여 경영하는 총회신학이 될 줄 알았다.

그래서 총회장과 총회임원회가,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총신대학교 총동창회가, 총신대학교 대학원우회가, 총신대학교신대원 원우회가, 대학교수회가, 신대원교수회가, 소위 총신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가 그리고 155개 전국 노회들이 총신대학교가 정상화 될 것을 기대하였다.

그러나 총신대학교에는 1층 입구와 2층 총장실 앞에는 푸른 천막이 그대로 있다.

이유는 김영우가 되살아날까봐 김영우 일족에 그 재단이사들이 아직도 살아 있으니 그들을 면직하고 교단에서 퇴출하지 아니하는한 천막을 철거할 수 없다고 재학생들이 콘크리트 바닥에 이불을 깔고 거기서 기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어찌할 것인가?

총신대학교는 재건되어야 하고 총신대학교는 새로워져야 하며, 총신대학교가 교단의 중심축이 되어야 하고, 총신대학교가 교단의 자랑이며 희망이 되는 역사의 장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그 천막을 철거해야 할 것이다.

총신대학교 문제로 제일 많이 활동하고 외치는 직전총회장 전계헌 목사, 직전총회서기 권순웅 목사 등이 그렇게 많은 유인물을 만들고 그렇게 많은 돈을 쓰면서 그 역사의 흉물을 제103회기까지 물려준 것에 대해 책임을 느껴야 할 것이다.

또한 제103회기 총회장과 임원들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알고 싶다.

총회는 전국교회가 성탄헌금을 총신에 보내라고 헌금을 독려하였고, 총동창회는 총신대학교를 살려야 한다고 국내외에서 모금을 하였다.

그리고도 부족한 것이 있다면 총신대학교의 푸른천막이다.

지금 총신을 되살리기 위해 새로운 총장을 선출하는 과정에 있다. 7명의 총장 후보들 중에 누가 푸른 천막을 철거할 수 있을 것인가?

누가 총신대학교를 재건하기 위해 억억 천천만이 모금을 할 수 있을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

그리고 이 시점에 제일 급하고 중대한 것은 총신대학교의 원형으로 돌아가는 일이다.

천막이 없는 총신, 기도 소리가 들려오는 총신, 개혁주의 사상의 깊이 있는 학풍이 깃든 학교, 거룩한 하나님의 손길이 있고 뜻이 있는 하나님의 은총의 역사가 있는 총신대학교를 위해 우선 천막을 철거하자.

총회장의 능력, 임원회의 권세, 교수들의 영향, 총신운영이사들의 힘, 뜻이 있는 총신학우들의 정성, 그리고 전국 12,000여 교회 300만의 기도로 총신을 회복하는 시간이 속히 다가오기를 갈망한다.

총신대학교의 표지석에 󰡒되라󰡓는 것은 있었으나 학교(교수)󰡒된 것󰡓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총신대학교의 150여 교수들이여, 󰡒되라󰡓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제자들, 학생들의 영성을 맡아주길 갈망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전국 교인들은 총신대학교에서 백남조 장로와 같은 재물의 헌신자가, 명신홍 박사 같은 몸의 헌신자가 다시 일어나기를 바란다.

총신의 설립 목적이 교역자 양성이라면 총신대학교의 모든 학과는 오로지 주 예수의 제자가 되어 주 예수의 좋은 군사를 배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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