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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총회군선교회장에 오정현목사 취임
제21회기 군선교회 45건의 사업 전개 보고

[ 2019-02-28 15:59:51]

 

< 총회군선교회 >

신임 군선교회장 '3대 지표' 제시하다

총회군선교회 제22차 정기총회(사진)가 지난 222일 오후2시 사랑의교회 예배당에서 202명의 군선교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성택 목사의 사회로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하늘 높이 들고서'를 찬송하고 수석부회장 오정현 목사의 대표기도와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베데스다'라는 제목의 설교와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행사는 군선교회 사무총장 최수용 장로의 사회로 다함께 일어서서 애국가를 제창하였다.

이어 군선교회 설립위원인 이을익 목사,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 군선교회 운영이사장 오정호 목사, 증경회장 김형국 목사 등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을익 목사는 '군선교회가 여기까지 온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군선교회를 써주심에 대해 감사한다.'고 하였고, 전계헌 목사는 '군선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이기셨다는 것에 대해' 격려하였고,

오정호 목사는 '앞으로도 계속 군선교회로 함께 진군하자.'고 격려하였고, 김형국 목사는 '우리 총회 군선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을 계속 들을 수 있게 하자.'고 격려하였다.

이어 Vision2020 본부장 예비역대장 권오성 장로의 축사와 논산훈련소 소장 구재서 장로(현역 장군)의 축사 및 논산훈련소 대예배당 건축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고마움을 전달하였고, 한국 군종목사단장 대령 최석환 목사, 한국 공군목사단장 대령 이일우 목사 등의 축사가 있었다.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군선교회 회장 이성택 목사에게 공로표창을 하였고, 이성택 목사는 산하 12개 군선교회 지회장들에게 표창을 하였다.

이어 연무대교회 담임목사인 김승규 중령이 연무대군인교회의 상황보고를 하였다.

3부 총회에서는 202명의 회원이 참석했음을 보고하니 회장이 제22회 군선교회 총회가 개회됨을 선언하였다.

회록서기 임홍진 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하고, 사무총장 최수용 장로가 사업보고를 하였다.

(1) 21회기 군선교회는 2018. 1. 16일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에서 2,343명의 장병에게 진중세례식을 거행하면서 2019. 1. 17일까지 무려 45회에 걸쳐 진중세례 파병예배 수양회 연합조찬예배 찬양경연대회 민관군연합회 사관학교 위문예배 초소교회 방문 군선교 정책회의 군교회 기공식 군전도집회 군선교 전략캠프 논산연무대교회 자장면 7천그릇 제공 지연합교회 기도회 추수감사예배  사랑의 온차 전달  몬스터에너지 전달 등 사업보고를 하였다.

이중 진중세례식이 17회이며 기록상 2만여 명에게 진중세례를 베풀었다.

(2) 21회기 결산보고에서 789,559,233원이 지출되었다.

(3) 특히 논산훈련소의 연무대교회 건축후원금 중에 본교단 교회들의 후원금이 1,125,408,560원이고, 단체 후원금이 3,448,408,506원으로 본교단이 부담한 후원금의 전체가 45억원 이상이 되었다.

 총회 군선교회 정관 제43조에 의해 군선교회 설립위원, 증경회장, 명예회장, 회장, 수석부회장, 서기, 회록서기, 사무총장, 총무 등의 전형위원들을 통해 제22회기 임원을 전형하여 보고하니 전 회원이 박수로 채택키로 가결하였다.

22회기 총회 군선교회 회장에 오정현 목사 수석부회장에 강진상 목사 서기에 안재훈 목사 회록서기에 최상호 목사 사무총장에 최수용 장로 총무에 주연종 목사로 발표하고 나머지 임원은 회장단과 임원에 맡겨 일임하여 보선키로 하였다.

 22회기 회장으로 선출된 오정현 목사에게 21회기 회장 이성택 목사가 총회 군선교회기를 전달하였고, 신임회장 오정현 목사는 제22회기 회장 취임사에서 '금년이 저의 성역 40주년에 총회 군선교회 회장직에 선출되었음을 감사하며, 저에게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린다.'고 전제하고 '첫째, 우리 군선교회가 믿음의 선진들의 믿음을 계승하자. 둘째, 우리는 믿음이 있는 군선교회가 하나의 동지가 되자. 셋째, 우리 군선교회가 굳건한 믿음의 보강을 이루어 우리 주님의 뜻인 군선교에 매진하자.''3대 지표'를 제시하였다.

신안건 토의에서 이재경 목사의 군선교사 파송건과 Vision2020 준비위 조직과 발대식 육군2군단교회 건축 건 등을 임원회에 맡겨 추진키로 하고, 증경회장 신현진 목사의 마침기도가 있은 후 회장 오정현 목사가 폐회를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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