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3월 20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총회임원회 소위원회 서기 진용훈 목사는 답하라

[ 2019-02-28 15:53:36]

 

내용증 수령은 거부하고 소송대응 재료 삼다니

중부노회를 고의로 피해 입혔다면 정당한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장 김용제 목사는 현 총회임원회 소위원회 서기인 진용훈 목사에게 세 번에 걸쳐 내용증을 우편으로 송부하였으나 세 번 모두 '수취거절' 당하였다.

그런데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서 취급하고 있는 2018카합21616 효력정지가처분 사건에 채무자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측이 김용제 목사가 진용훈 목사에게 보낸 이 내용증을 제27호증으로 하여 채무자의 소명자료로 제출하였다.

현 총회 회록서기인 진용훈 목사는 김용제 중부노회장이 내용증으로 직접 보낸 것의 내용을 감지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회피하면서 김용제 목사가 보냈던 내용증을 법원 소송의 자료로 제출한 그 내용이 무엇인가?

본보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에 제출된 진용훈 목사에게 보내진 내용증을 소개한다.

 

내용증명서

 

수신인 : 총회임원회 소위원회 서기 진용훈 목사

발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장 김용제 목사

중부노회 전산변경과 대표자증명, 직인 변경을 지시하신 총회임원회 소위원회 서기이신 진용훈 목사님께 아래와 같이 질의하며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1. 소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 서기 진용훈 목사, 위원 이대봉 장로)의 진용훈 목사님께서는 갑자기 총회 기획행정실 직원에게 중부노회 전산망 교체를 지시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총회임원회 소위원회 진용훈 목사님께서 중부노회의 대표자를 바꿀 수 있는 법적인 권한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총회임원회 소위원회 진용훈 목사님께서 직인 변경에 대한 정해진 규정을 어기면서 직인 변경을 받아준 이유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진용훈 목사의 지시에 따라 행정직원이 발급한 문서로 인한 결과

1) 중부노회의 통장이 편취당했으며

2) 자격 없는 자에 의해 변재요청을 받는 등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3) 압박에 견디다 못한 교회는 탈퇴를 선언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4) 중부노회 산하 지교회는 요청도 하지 않은 임시당회장을 자처하는 자에게 부당한 요청을 받았습니다.

5. 행정직원에게 지시한 책임자로서 중부노회의 전산망과 대표자를 128일 오전 10시까지 원상복구를 지시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왜냐하면 중부노회와 지교회와 노회원들이 겪은 정신적, 물질적인 고통과 손해로 인해 부득이하게 민형사상의 절차에 따라 기본권을 지키려고 합니다.

 

형법 제314(업무방해)

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컴퓨터 등 정보처리장치 또는 전자기록 등 특수 대체기록을 손괴하거나 정보처리장치에 허위의 정보 또는 부정한 명령을 입력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정보처리에 장애를 발생하게 하여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도 제1항의 항과 같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