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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또다시 불법하고 있다

[ 2019-02-28 15:46:34]

 

하회(노회)가 재판한 사건을 상회가 소원으로 받다니

 

지난 221일 대구노회가 대구서현교회 박혜근 목사에 대해 서현교회 박배근 집사 등 9명이 제출한 고소장을 2019. 1. 17일 제94회 제2차 임시노회가 재판국을 설치하였다.

피고인 박혜근 목사는 재판국 소환에 불응함으로써 재판국은 박혜근 목사를 권징조례 제22조에 근거하여 권징조례 제34, 39, 47조에 의해 시벌을 하였다.

대구노회 재판국의 시벌 내용은 권징조례 제33조와 제46조에 의해 목사직 정직이었다.

그런데 재판국의 시벌통지가 있자 피고인 박혜근 목사는 상회인 총회에 소원을 제기하였고, 상회인 총회 사무국은 이 소원을 접수하여 총회임원회에 회부하였다.

이에 대구노회 측에서는 총회서기 김종혁 목사에게 부당, 불법한 소원 접수에 대해 항의를 하였다.

총회서기 김종혁 목사는 이를 임원회에 회부하여 총회재판국으로 보낸다는 것이다.

문제는 권징조례에 따르면 소원과 상소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권징조례 제9장에 상소하는 규례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상소란 검사와 교정 위탁판결 소원 상소가 있다.

이중 소원은 권징조례 제84조에 행정사건에 대하여 하회가 위법할 때에 그 결정을 변경하기 위한 것이라고 되어 있다. , 소원은 행정사건에 대한 것이고, 재판회 결정은 권징조례 제94조에 하회인 재판국의 판결에 대해 판결의 취소나 변경을 위해 제출하는 것이므로 박혜근 목사의 소원은 소원이 아니고 상소로 제기해야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총회사무국은 상소장이 아닌 소원장을 접수하였다면 문제의 잘못이 사무국 직원에게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 소원건을 총회서기가 임원회 안건으로 처리하겠다고 하였는데, 103회 총회는 ''하고 없으며, 동시에 제103회 총회임원회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총회가 언제부터 1,600명의 총대 총회를 9명의 축소 총대로 변경하였는가? 총회가 파하면 21개 상비부와 총회시에 허락된 8개 상설위원회와 총회가 설치한 특별위원회가 존재할 뿐이다.

총회규칙 제1133호에는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는데, 따라서 임원회가 특별위원회를 가동하는 것은 불법이다.

 

지금의 행태로 볼 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에서 가장 큰 불법단체는 총회임원회이며, 가장 권한을 남용하는 것이 총회임원회이고, 총회를 타락시키고 부도덕하게 만드는 것이 총회임원회가 된다.

분명 성경은 불법은 죄니라고 하였는데도, 총회임원회가 불법단체임에도, 임원회 정치를 계속하는 것은 장로교 체제를 망치게 하는 일이 된다.

정치총론에, 장로교는 민주적 정치라고 하였다.

장로교 정치의 원형은 당회정치이고, 당회의 근원은 교인 주권정치로서, 헌법적규칙 3조에는 '교회의 주권과 모든 권리는 교인에게 있다.'고 하였고, 장로교란 주권이 교인에게 있는 민주적 정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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