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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노회, 이명 이적 교회가입 결정하다

[ 2019-02-28 15:25:03]

 

< 삼산노회 임시노회 참석자들>

전주서문교회 표창하여 이명 이적하였다

2019226일 오전 11시 삼산노회 제362차 임시노회가 부산시 해운대구에 있는 새생명교회에서 회원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기 윤남철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리고 회장 정부근 목사의 사회로 회무를 처리하였다.

이번 임시노회에서는 주로 이명 이래 이적의 건을 다루었다.

1. 목사이래 : 문동현 목사(경남동노회로부터) 문동민 목사(경남동노회로부터)

2. 이거 김석호 목사(전북노회로) 정승민 목사(대구노회로)

3. 교회 이래 : 새생명교회(경남동노회에서) 온누리선교교회(경남동노회에서)

4. 교회 이적 : 전주서문교회(전북노회로)

5. 교회가입 : 세종특별시 소재 하늘빛교회 가입

6. 교회가입 : 경기 안양시 소재 하늘사랑교회 가입

7. 오세원 목사를 하늘사랑교회 시무목사로

8. 목사가입 : 하늘빛교회 김요한 목사

9. 홀리씨즈교회(서대천 목사)로부터 차용한 5천 만원을 상환하기로 가결하였다.

이날 삼산노회는 전주서문교회가 지역노회인 전북노회로 이명 이적함에 있어 전주서문교회가 10여 년간 삼산노회와 함께하면서 노회와 총회에 헌신하였고 또한 노회 유지에 공이 있었던 것과 다섯 번에 걸쳐 장로부노회장직을 감당하여 준 것과 삼산노회 유지를 위한 재정을 부담한 것에 대해 그 공을 높이 평가하여 감사패를 전달하기로 가결하였다.

폐회 후에는 전체 노회원과 함께 부산해물탕집에서 오찬을 나누며 지나온 과정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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