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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정체성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합동총회는 12신조를 지켜야 한다

[ 2019-01-28 15:32:55]

 
<제103회기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 >

3.1운동기념사업회는 비성경적 단체다

201913일 총회신년하례예배를 마치고 제103회기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가 모였다.
이날 총회임원회가 실행위원회 안건 6가지를 제시하였는데 그중에 3번째 안건인 <총회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건>은 다분히 반 성경적 반 교단적 반 신앙운동으로 비쳐지고 있다.
이 운동의 위원장은 현 총회서기인 김종혁 목사이고, 총회회록서기 진용훈 목사가 서기직을 맡고, 위원으로 총무 최우식 목사, 회계 이대봉 장로, 최효식, 장봉생, 맹일형 목사와 강대호, 김기주, 심완구 장로 등으로 구성되었다. 그런데 이들 12명의 위원들이 제시한 총회실행위원회 안건은 총회규칙 제1122호에 명시된 총회적 발생한 긴급사항이 아니다.
실행위원회는 총회가 파한 후에 대내외적으로 발생한 긴급사항을 총회적으로 처리하는 기구이다.
3.1운동기념사업위원회가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으로 2019. 2. 24일 주일에 전국 교회가 3.1운동 기념예배를 드리기로 하고, 설교문, 기도문, 예배순서 등을 전국교회에 배부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2019. 2. 24일 주일 오후2시에는 사적지를 탐방하는데 서대문형무소, 홍난파 가옥, 경교장을 탐방한다고 하였다.
103회 총회장과 총회임원 그리고 소위 총회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회는 합동총회 보수교단 장로회 전통을 주장하는 장자교단의 사람인지 크게 실망이 되고 의심이 가게 만들었다.
3.1운동100주년이 귀하고 중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해 중히 여기라고 하였다(4:6).
3.1운동이 주를 위한 운동인가? 3.1운동 기념을 주일에 해야 하는가? 그리고 전국교회에 배부하는 예배순서, 기도문, 설교문 안에 사람으로 가득 채우고 사람을 기억하게 하고, 사람인 대통령과 국민 앞에 보이려는 예배는 예배가 아닌 반신앙운동이 아닐 수 없다.
이번 3.1운동100주년 기념 행사는
첫째, 십계명 중에 4계명을 범하였다(20:8).
둘째, 장로교의 12신조 1조를 위반하고 있다.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한 유일한 법칙(성경법칙) 위반이다.
셋째, 성경 소요리문답 제57문을 범하였다.
넷째, 성경 대요리문답 제116문과 제117, 118, 119, 120, 121문에 엄히 경고하고 있는 말씀을 범하였다.
다섯째, 헌법적규칙 제43항에 주일 예배시간에는 예배와 성례 외에 다른 예식은 다른 날에 행하되 가급적 간단히 행함이 좋다. 4항에는 주일예배 시간에 어떤 개인을 기념, 축하, 위안, 치하하는 예배를 행하지 말고 온전히 하나님께만 예배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총회 3.1100주년 기념행사는 헌법적규칙에 정면 충돌하였으니 범죄라고 말할 수 있다.
여섯째, 예배모범 제11항과 7항을 의도적으로 위반하고 있다.
일곱째, 3.1100주년기념위원회는 신도게요 제21장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에 관한 규례에는 '참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꺼이 수납될 방법은 하나님 자신에 의해서 제정되었고 그 자신의 계시하신 뜻에 의해 제한되어서 사람의 상상이나 고안이나 사탄의 시사에 따라 어떤 유형한 표현이나 기타 성경에 규정되지 않은 방법으로 예배 받지 않게 하셨다.', '종교적 예배는 하나님 곧 성부 성자 성령께 드려야 하며 그에게만 드려야 하고 천사들이나 성도들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에게 예배해서는 안 된다.', '합법적인 기도는 사물들이나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나 앞으로 출생할 사람들을 위해서 할 것이요, 죽은 자를 위해서나 사망에 이르는 죄범한 줄로 알려진 자들을 위해서 할 것은 아니다.'고 엄히 경고하고 있다.
이 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후부터는 일주일간의 첫날로 바뀌어 성경에서 주의 날이라고 칭하는데 그리스도교의 안식일로 이 세상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이다.
즉 성경에서 주의 날은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날을 말하므로 주일에는 부활하신 주님 창조주 하나님 외에 그 어떤 것을 위한 날로 정하거나 행사함은 비성경적이고 적그리스도인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므로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친히 돌판에 새겨 지키라고 하신 계명을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총회장과 임원 그리고 모든 총대인 목사와 장로들은 하나님께 서약하고 성직자가 되었으므로 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세상에 의 날, 사람의 날로 지키지 말 것이다. 이를 범하는 자는 반 그리스도적이요, 그런 날은 하나님 앞에 배신하는 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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