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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우리가 남이가!로 인사

[ 2019-01-28 15:16:08]

 

소강석 목사, 설교에서 '영남의 무사도 정신을 발휘하라'

전국영남교직자회 신년교례회가 2019114일 오전 11시 대구 인터불고 회의실에서 전국영남교직자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장 설정수 목사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일동이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찬송하고 상임회장 장봉생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과 카리스마중창단의 특창을 통해 은혜를 받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불붙는 소명감을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소강석 목사는 설교에서 영남은 무사도가 강한 곳으로 신앙이 강한 영남의 무사도를 칭송한다고 전제하고, 무사도가 잘못되면 반란이 일어날 수 있으나 무사도가 바로 될 때 영남 사람이 3국을 통일했고 6.25 때는 무사도 정신으로 북진을 이룩하였으며 무사도 정신으로 통합측을 상대로 합동 교계를 세웠으니 그 무사도 정신으로 우리 교단을 이끌어 갈 것을 당부하였다.
소강석 목사는 영남교직자에게 무사 정신으로 교회를 지키고 영남 지역을 지키고 교단을 지켜줄 것을 청원하였다.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축도 전 제103회 총회 후 총회본부 1층이 조용한 총회가 된 것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축도하였다.
이어 협의회 대표회장 설정수 목사는 인사에서 '우리가 남이가'를 선창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세 번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고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신년하례회 참석에 감사하였다.
이날 참석자 중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 총회장 이승희 목사, 기독신문이사장 정연철 목사, 전국장로회회장 윤선율 장로, 증경회장 이기택 목사, 김승동 목사, 김형국 목사, 이성택 목사 등의 축사가 있었다.
특히 이성택 목사는 축사에서 세상 사람들은 돼지띠를 말하나 신앙인은 기도하면 되지 찬송하면 되지 기뻐하면 되지 사랑하면 되지 순종하면 되지 은혜받으면 되지 권능받으면 되지 축복받으면 되지 천당가면 되지 해야 한다면서 9가지 '되지'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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