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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과 중부노회 임원 간 대화는 팽팽하였다

[ 2019-01-28 14:17:20]

 

총회장 '분립하라', 중부노회 '전통과 합법 보장하라'

201919일 오후2시 총회임원회와 김용제 목사의 중부노회임원 간의 대화가 총회임원실에서 개최되어 약 1시간30분 동안 쌍방간 31번의 대화가 계속되었다.
이날 발언순서를 요약하면 (1)총회장 (2)노회장 (3)총회장 (4)김진수목사 (5)총회장 (6)총회서기 김종혁목사 (7)노회회계 (8)노회장 김용제목사 (9)총회장 (10)정순기목사 (11)총회장 (12)노회임원 (13)정순기목사 (14)총회장 (15)노회장 (16)서기 김종혁목사 (17)총회장 (18)정순기목사 (19)총회장 (20)노회장 김용제목사 (21)정순기목사 (22)총회장 (23)진영훈목사 (24)정순기목사 (25)노회장 (26)총회장 (27)정순기목사 (28)노회임원 (29)총회장 (30)정순기목사 (31)김용제목사 순으로 대화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본보가 취재한 바를 요약하면,
(1) 총회임원측은 우선 정상화하라 분립을 위해 모두 행정중지 하라 양측 합의 이후에 전산망도 정상화 하겠다 노회가 분립하겠다고 총회에 헌의하라 법정 판결 전에 해법을 찾아야 한다 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2) 김용제 목사의 중부노회측은 총회임원회가 이탈자들에게 노회 소집하라고 지시한 것은 불법이다 총회임원회가 무슨 근거로 총회전산망에 불법자를 등재하였나? 최규식측이 사문서 위조하게 하고 인장을 모조로 제작하게 한 것은 총회가 발행한 대표자증명 인감증명을 근거로 한 것인데 이것은 법원에 판단받아야 한다 총회재판국 판결에 교회설교권이 있다고 하였는데 저쪽 최규식측에서 임의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고 또 어떤 저쪽 장로는 최규식측에 5천만원의 돈을 주고 당회장을 청하였다는 것에 다른 노회원이 이 건에 대하여 검찰에 고발까지 하였다 이제 더 이상 불법을 못하도록 전산망을 원상복구하라 총회장이 동창인데도 동창이 동창을 죽일 수 있는가? 이제 우리는 반죽음 당했는데 우리에게 둘이 되라고 하는 것은 불법이다 현 중부노회 88명의 담임목사는 끄떡없는데 어디서 분립이라고 말하는가? 총회장과 임원회가 중부노회 분열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행정질서, 재정파탄, 불법강행에 대한 책임을 임원들이 질 수 있는가? 화합이나 분립보다 더 중하고 시급한 것은 중부노회 정통성이고 역사성이고 합법성이다. 지금까지 우리 노회를 분립 분열케 하는 데는 제102회 총회임원회와 제103회 총회임원회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 총회임원의 권한이 어디까지인지 알고 싶다. 등의 발언이었다.
당일 4시 최규식측은 소위 노회장이라고 일컫는 최규식목사 1인이 출석하여 '우리측은 총회장에게 다 맡깁니다.'고 말하고 갔다고 알려지고 있다.
총회임원들이 과연 적법성, 합법성이 있는 해법을 줄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2회기에 걸쳐 총회임원회가 일방통행을 하고 불법을 하도록 주도한 것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
알려져 있듯이, 가까운 시일 내에 불법 문서 발행에 대한 것, 불법 인감발행에 대한 것, 부당하게 은행예금통장을 변조한 것에 대한 사법의 심리에서 총회임원들이 자유로울지 심히 염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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