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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노회 재판국 판결보고 및 청원받기로
유안건 처리는 소원자들의 전례였다

[ 2019-01-28 14:07:12]

 

9명의 집사가 고소, 다시 재판국 설치되다

94회 제2차 대구노회 임시노회가 지난 117일 오전10시에 대구서부교회당에서 목사 69, 장로 30,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회장 서성헌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회무를 다루었다.
노회서기 이창수 목사는 노회 소집장과 발의된 안건 16건을 보고하였다.
이중 중요한 안건은 12번의 재판국 판결보고와 청원이며 15번의 서현교회 시무집사 박배근 외 8명의 박혜근 목사에 대한 고소이고 16번의 서현교회 당회 장로 이동수 외 12(전원)이 청원한 임시당회장 청원의 건이었다.
(1) 임시당회장 청원은 기각 처리되었고
(2) 남태섭 목사의 재판국 보고와 청원은 보고서대로 채택 결의 되었으며
(3) 박배근 집사 등 시무집사 9명의 고소는 채택되어 투표로 재판국원을 선출하였으니 목사 임종구, 김상식, 김성덕, 방병일, 장로 김경환, 김희천, 이기덕 등 7인이 재판국원이 되어 재판건을 처리하게 되었는데 이번 시무집사 9인이 제출한 고소의 내용으로는 목회 불성실로 불신 사문서 위조로 청빙 불법 자녀 학자금 6천만원 횡령 7계명 위배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 재판국 보고에는 대구노회 회칙에 명시된 유안건을 임시노회가 처리한 것이 불법이므로 총회에 상소하였다는 것이었는데 대구노회는 노회규칙에 유안건 처리에 대한 규정이 명시되어 있으나 이 규정은 20111030일 제82회 임시노회 노회장 최진구 목사(소원인) 때부터 불이행되었고 제84(2013) 85(2014)에도 유안건을 임시노회에서 처리하였으므로 문제의 노회규칙은 대구노회에서는 사문서(死文書)이므로 그 효려이 소멸된 조문임이 확인되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문제를 제기한 소원인 최진구 목사는 본보 기자에게 서현교회건을 맡아 처리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본보 기자는 '내가 서현교회 출신이기에 맡을 수 없고 다만 법적인 것은 법에 명시된 대로 기사를 게재할 것이다.'고 답한 바 있다.
문제의 유안건 처리는 대구노회에서는 사문서(死文書)화가 되어 효력이 없다고 본다. 대구노회 규칙은 2008910일에 제정되었는데 그 실례로, 20111030일 제821차 임시회(노회장 최진구 목사, 서기 박창식 목사) 시에 성경신학원연구 보고 청원의 건은 9월 정기노회의 유안건이며 20131213일 제841차 임시회(노회장 김한봉, 서기 김정훈) 9월 정기노회 유안건인 영광, 삼성, 성명교회 시찰 조정의 건을 처리하였고 2014813일 제851차 임시노회(노회장 김성근, 서기 서성현) 3월 정기노회 유안건인 신윤섭 선교사 서류 제출건을 다루었다.
여기에 총회에 이 건으로 소원을 제기한 것은 첫 번째 유안건은 임시노히에서 처리하였던 노회장인 최진구 목사가 유안건 처리가 불법이고 주장하였고 불법 이명으로 문제가 된 박혜근 목사가 이 건으로 소원한 것은 자기 당착이라고 본다.
다음은 남태섭 목사의 재판국 보고다.(녹취한 것임)

[재판국보고, 청원서]
수신 : 대구노회 제942차 임시회
보고,청원 : 대구노회 재판국(국장 남태섭, 서기 김경천)
 
재판국 설치
설치일시 : 20181031일 대구노회 사무실
재판국조직 : 국장 남태섭목사, 서기 김경천목사, 회계 정재섭장로
국원 김성근목사, 이양수목사, 박치근장로, 김영태장로, 정재섭장로
설치이유 : 대구서현교회 당회 김요섭장로 외 4인의 담임 박혜근목사 고소건
고소사유 : 1) 여성도와 부적절한 행위 의혹 2) 여성도를 명예훼손 혐의로 사회법을 통한 고소사건

1.
본 노회 결의건에 대한 총회 불법 소원건 사태 보고
1) 본 노회 결의건
201894~5일 대구노회 제94회 정기회에서 만장일치로 위 고소건을 차기회에서 유안건으로 다루기로 하여, 20181026일 대구서일교회당에서 소집된 제941차 임시회에서 본 유안건을 본 노회 회의 통상적 관례로 유안건을 임시회에서 다루어 왔던 바, 이 유안건을 처리하기 위해서 재판국이 설치되었습니다.

2)
본 노회 유안건 처리에 대한 총회 불법 소원건
(1) 총회소원자: 3인 최진구, 조삼득, 박혜근목사
(2) 피소원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구노회 노회장 서성헌목사
(3) 총회소원일시: 전혀 알 수 없음 이유/ 본 노회 경유치 않음
(4) 총회소원 내용
'유안건은 차기 정기회에서 우선 처리한다는 대구노회 규칙 제6장 제6조의 성문규정을 무시하고 20181026일 서일교회당에서 개최된 대구노회 제941차 임시회에서 유안건을 강행 처리한 것과 헌법에 없는 전권을 겸한 재판국 구성을 결의한 것 등은 당연히 불법이므로 본 안건을 결의할 당시에 참석하였던 자(87) 3분의 1이 연명하여 권징조례 제84조와 96조에 의하여 소원을 통지합니다.' 별첨: 1) 소원장 12) 소원이유 설명서 1

3)
소원서의 총회 행정의 신속한 처리 의혹
(1) 소원자 박혜근목사의 개인적 총회사무국 소원서 접수
(2) 총회서기가 헌의부에 이첩(총회장이 서기에게 헌의부 직접 상정 지시 의혹)
(3) 총회헌의부 재판국에 이첩
(4) 총회재판국 2018. 1. 15. 본 노회 노회장, 서기 출석 명령
(5) 총회재판국 2018. 12. 17. 103회기 총회재판국 심리사건 관련 노회 재판문부 제출 지시 공문서 발송 불법지시 공문임(권징조례 93-행정소원, 101조 적용-상소건)

4)
총회에 대한 불법 소원건에 대한 본 노회, 재판국 행정 대항
(1) 2018. 11. 9 총회장, 서기에게 본 노회에서 소원한 건은 불법 소원건이므로 기각 요청 공문발송
(2) 2018. 11. 15 총회 헌의부장(참조: 총회장, 서기, 임원)에게 본 노회에서 소원한 건은 불법 서류이므로 기각 요청 공문발송
(3) 2018. 11. 30 총회재판국장에게 대구노회 박혜근목사 외 2인의 대구노회장 서성헌목사에 대한 소원건의 불법성과 답변서 공지
(4) 본 노회원과 재판국, 당사자가 본 노회 불법 서류를 일사천리로 처리함에 강력히 항의 방문함(이종*목사 총회장교회 직접방문)

5)
소원자들의 총회행정 소원의 3가지 이유
(1) 본 노회 세칙 66항 성문규정을 무시하고 위반하였다.
(2) 헌법에 없는 전권을 겸한 재판국 구성 결의하였다.
(3) 강행처리 하였다.

6)
소원건의 불법성
(1) 권징조례 제85조 제출규정 절차위반, 정치 제1062항 경유절차 위반
노회직무(상소건 등은 접수하여 상회에 보낸다. 노회는 각 당회에서 규칙대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소 및 소원과 고소와 문의와 위탁판결을 접수하여 처리하며, 재판건은 노회의 결의대로 권징조례에 의하여 재판국에 위임처리하게 할 수 있다<고전 6:1,8; 딤전 5:19>. 상소건 등은 접수하여 상회에 보낸다.)
(2) 본 노회 세칙 66항 위반하였다고 소원하였으나 본 노회 회의 통상 판례법으로 위의 조항을 제정하고 명령하는 본 노회 입법체가 규칙한 운영세칙인 66항을 본 노회가 전체 전원 결의로 이 세칙을 명령하여 통상적으로 임시회가 차기회이며 중요안건은 임시회에서 다루어왔습니다. 최근의 임시회에서 유안건을 처리한 그 증거로는
821차 임시회 노회장 최진구목사, 서기 박창식목사 2011. 10. 30 (성경신학원연구위원 보고 청원의 건 정기노회에서 유안건으로 넘기기로 함)
841차 임시회 노회장 김한봉목사, 서기 김정훈목사 2013. 12. 13 (영광 삼성 성명교회 시찰조정건을 다룸)
851차 임시회 노회장 김성근목사, 서기 서성헌목사 2014. 6. 13 (신유섭선교사 재출건)
본 노회가 제941차 임시회에서 본 유안건을 다룬 것이 불법이라면 소원서를 낸 당사자 본인도 노회장 당시 유안건을 임시회에서 다루었습니다. 이러한 통상 관례적인 유안건 결의를 불법이라 하여 총회에 상소한 것은 본 노회 통상 관례 회의법에 대한 과거 본 노회 회의 전체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며, 우리 노회 회의 역사를 불법 노회로 총회에 고소한 해 노회 행위인 것이며, 적반하장의 고소건 입니다. 본 노회는 임시회에서 통상적 관례에 따라 유안건을 본 노회 결의로 합법화하여 적법으로 처리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소원을 한 것은 명백한 해 노회 행위인 것입니다.
(3) 소원자들은 헌법에 없는 전권을 겸한 재판국 구성 결의가 불법이라고 소원하였으나, 본 노회의 과거 재판국 역사는 모든 재판국이 성경과 헌법에 명시된 대로 화해, 중재를 겸해서 재판하라는 노회의 위임이 전권으로서 전권을 겸한 재판국은 성경적 화해를 겸한 우리 노회의 통상적 관례였습니다. 그런데 이를 불법이라고 소원한 것은 대구노회가 헌법에도 없는 불법을 자행했다는 나쁜 노회로 고소한 해 노회 행위인 것입니다.
(4) 소원자들은 유안건을 강행 처리하였다고 소원하였으나 결코 강행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임시회에서 통상적으로 본 유안건을 처리할 때 다수의 의결 원칙에 의거 전 회원에게 정당한 절차에 따라 가부를 물어 압도적인 결의로 본 유안건이 통과되었습니다. 여기 노회 회원들이 그 증거로서 불법 소원자들의 주장처럼 결코 일방적 강행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의 총회 소원으로 대구노회가 마치 유안건을 강행 처리하여 목사를 쫓아내려고 음모를 꾸민 패륜 노회로 소문이 확산되었습니다. 유안건을 강행 처리했다고 총회에 고소한 것은 본 노회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켰습니다. 결코 강행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5) 소원서 연명자의 불법서명, 주일서명운동, 서명기일 위반, 강요 서명
- 30명의 연명자 중 5명의 의결권자가 아닌 의사자임. 권징조례 84,85조 위반(은퇴목사 4, 은퇴장로 1)
- 30명 연명자 중 서명 강요와 소원서 내용 미제시, 동일원칙 위반 : 임시회에서 유안건을 서명자가 수용하여 재판국 설치에 찬성한 후 다시 소원서에 연명한 것은 동일원칙 위반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에 입각하여 8명이 취소하였고, 3분의 1 정족수 29명 중 30명의 연명 총수에서 불의결권자 5명과 서명 취소 8명 총 13명의 서명 취소로 총회 소원한 소원건은 17명에 불과한 정족수 미달로서 명백한 불법 소원서이며 해노회 행위입니다.
(6) 본 노회가 합법적으로 결의하고 시행한 유안건에 대해서 사설 모 언론사를 통해서 노회 파회 후 연이어 본 노회의 회의내용을 허락 없이 녹음하여 유출 배포했을 뿐 아니라, 본 노회 회원의 실명을 그대로 거론하여 그 명예를 대외에 실추시켰고, 대구노회가 불법을 저지르는 패륜 노회요 문제 노회로 전국에 대망신을 가함으로 본 노회와 재판국이 큰 명예 실추를 당하였습니다.

2.
본 재판국 결정 보고와 청원건본 재판국은 이러한 불법 행정 소원자들과 불법 소원건을 거머쥔 총회의 강력한 정치 행정력의 막강한 권력에 봉착하여, 총회를 상대하여 또 다른 저항과 대항에 재판국 본연의 사실 심리 판결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을 뿐 아니라, 중요한 시간들을 허비하고, 막대한 재정, 그리고 시급한 해결책으로 서현교회의 안정과 질서를 회복하는 데 온갖 방해와 위협을 받았고, 재판국을 통하여 교회를 회복해야 하는 정당한 정의와 심판과 하나님의 교회를 향하신 공의력을 탈취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본 재판국은 다음과 같이 결의 보고하며 청원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본 노회의 강력한 항의와 행정공지 발송에도 불구하고, 본 노회에 합법적인 경유 절차나 사실 확인을 총회가 단 한 번도 확인치 않았을 뿐 아니라 총회 헌의부장이 기독신문을 통해서 대구노회 소원서는 적법한 절차를 경유했다는 허위 인터뷰기사를 유포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본 노회는 총회로부터 단 한 건도 소원서 접수증을 송달받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불법 소원서가 총회 총회장, 서기, 헌의부, 재판국에 일사천리로 신속하게 처리되었는지? 총회장을 비롯 상위기관에 어떠한 불법 청탁과 압력을 통해서 불법 소원서가 재판국까지 상정되었는지? 누가 이러한 부정 불법 소원 행위를 하였는지? 본 노회가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한 시벌을 내려줄 것을 청원합니다.
2) 불법 소원건으로 인해서 본 재판국과 노회가 막대한 명예 실추를 당하였는 바, 총회장의 불법 소원건에 대한 직결 상정 지시 의혹, 총회서기의 불법 소원건 접수와 상정 여부, 총회 헌의부장의 본 노회에 경유절차 확인 진의, 불법서류 접수 처리문제, 총회재판국의 불법 서류접수와 재판문부 제출 불법공문서 발송 및 본 노회장과 서기를 소환하여 소원서 사실 심리에 대한 상대의 위증사실에 대해서 총회 감사부가 위의 해당 부서를 철저하고 엄중하게 감사해 줄 것을 본 노회가 강력히 청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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