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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라, 교회와 민족의 희망으로 가자
무법, 탈법, 악법이 없어야 한다

[ 2018-12-24 15:32:29]

 

< 제103회 총회 회무 모습>

법 안에 총회장, 법 밑에 임원회, 법에 의한 총회가 되어야 한다

 
103회 총회장은 2017년 부총회장으로 선임될 때부터 1년간 2018년 제103회기 총회에서 반드시 꼭 기필코 이룩해야 할 총회에 대한 여망을 '변화하라' 교회의 희망, 민족의 희망이 되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2018910일 대구 반야월교회당에서 회집된 제103회 총회 현장과 실제 총회 회기 중에 깜짝 놀랄만하고 눈이 휘둥그레지는 모습들을 연출하여 총대들을 놀라게 하였고, 실제로 제103회 총회 회무를 깔끔하게 잘 처리하여 모든 매스컴과 교단들로부터 찬사를 넘치도록 받았던 것은 사실이었다.

총회는 2018910일에 개최되어 13일에 파회하였다. 그리고 즉시로 총회사무실 모든 곳과 총회직원 모두와 임원들 모두의 가슴에 3S의 표지판을 달았었다.
'즐겁게, 빠르게, 감동을 주는'(Smile, Speed, Spirit) 총회인 줄 알았다. 그러한 구실과 그러한 내용의 '변화하라'는 총회가 되기를 모든 총대, 모든 교회가 바랐었다. 그리고 마땅히 그런 총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한 마음으로 기대하면서 한번쯤 지나온 3개월을 되돌아보자. 여기에 총회 현장의 총회장과 총회 이후 임원회와 앞으로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위하여 몇 가지 실제로 있었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자.

 
첫째, 103회 총회 현장에서

 
103회 총회는 제일 먼저 158개 전국의 노회 임원 명단에서 경기북노회와 임원이 없다. 경기중부노회 임원인 장로부노회장의 명단이 없었다. 경인노회 장로부노회장이 없었다. 경향노회 장로부노회장 명단이 없었다. 삼산노회 임원 명단이 몽땅 빠졌다. 중부노회 임원 명단도 완전히 제외되었다. 평북노회 장로부노회장의 이름이 없었다. 함중노회 장로부노회장의 이름도 삭제되었다. 미주동부노회 장로부노회장도 없었다.
분명한 것은 2018. 8. 30일 대전중앙교회당에서 소집된 제103회 총회공천위원회의 총대명단에는 그들 임원들의 명단이 있었는데, 그리고 2018. 9. 10일 제103회 총회 현장에 배부된 총회보고서에도 그들 9개 노회의 임원들의 명단이 노회 보고에 기재되어 있는데, 그런데 그들 9개 노회 이름을 싹 빼돌렸다. 이것을 가리켜 전직 대통령 한 분이 잘 쓰던 표현으로 누구누구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격이 되었다.
103회 총회보고서에 세례교인헌금 납입 현황에서는 1천만 원, 9백만 원 씩 9개 노회가 모두 납입된 상태였는데, 돈은 받고 이름은 배제한 것이다. 또한 총회에 받치는 상회비도 납입한 상태다.
결국 무자비한 사람이여, 몰인정한 사람이여, 돈은 받고도 총대권을 날려버린 총회장과 임원님들이여, 변화하라! 민족의 희망으로, 교회의 희망으로.
또한 총회 개회 때(2018. 9. 10) 첫 번째 사무처리인 회의순서 채택에서 유인물대로 받기로 결의를 해놓고 유인물대로라면 회기는 분명히 2018. 9. 14일까지여야 했다. 또한 유인물대로라면 2018. 9. 12일 수요예배에는 회무처리가 없는데, 회무처리를 하였다. 이는 비법이며 월권이요 성총회를 모독한 것이 아닌가 묻는 이들이 많다.
103회 총회 회의결의 및 촬요에는 군데군데 '변화하라!'고 강조해놓고 촬요 끝부분인 134페이지 14번 잔무처리 위임을 보면
총회장이 정해진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음을 보고하니
김장교 목사가 파회 후 교회 및 노회 등의 각종 질의, 청원, 진정, 분쟁사건,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에서 처리하고
회록채택과 잔무는 총회임원회에 일임하고 파회하기로 동의하니 재청 후 가결하다고 수록되어 있는데, 이는 장로교 역사상 최악의 불법행위가 아닐 수 없다. 총회는 분명히 총회 개회 첫날 유인물에 적시된 회의순서대로 채용하여 총회를 한다고 결의하고 시작하였다.

총회는 헌법정치 제12장 제4조에 명시된 '총회는 하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고와 소원과 고소와 문의와 위탁판결을 접수하여 처리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총회규칙 제27조에 총회개회 1개월 전 각 총대에게 배부된 안건만 취급하고 제28조에는 안건을 총회 소정 양식대로 2통 제출된 문서로 할 수 있고 제29조에는 총회개회 10일 전 또는 100인 이상의 연서로 된 것이어야 처리할 수 있는데, 대구 서성로교회 김장교 목사가 단 혼자서 말로써 절차도 없이 교회, 노회, 질의, 청원, 진정, 분쟁사건, 긴급한 제반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에서 처리하고 회록 채택과 잔무를 총회임원회에 일임하고 파회하기로 동의했다고 하였다.
이것은 과연 무법이고 불법이고 악법이 아닐 수 없다.
총회는 항상 서기부가 기한 내에 접수한 각종 문건을 헌의부로 보내고, 헌의부는 총회 개회 시에 안건을 각부에 배부하고 각 부서는 수임 받은 안건을 심의하고 검토한 후 방안을 총회 앞에 제시하여 결의하고 있는데 김장교 목사는 헌법과 규칙과 총회 자체를 무시하고 임기를 파회하는 임원회에게 차기 총회가 처리해야 할 안건마저 위임 처리하자는 데 총회장이 이를 동의로 받고 제청을 물어 차기총회 임무를 자기 소관으로 만든 뒤 가결하는 것은 제44회 총회 통합측이 분리될 때보다 더 심각한 혼란이요 부정이 아닐 수 없다.


1918
년 제8회 총회가 채택한 교회회의법에 의하면, 회장 직무 17가지의 끝에 '폐회 시간이 되었거나 회의순서가 끝났거나 성원수가 되지 않을 때에는 폐회를 선언할 것이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또한 회의법에 의제선고의 원칙를 지켜야 하고 일의제원칙을 준수해야 하며 위원회 심사원칙이 있은 후 총회에 발의되어야 하고 회기 불계속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촬요에 기록된 대로 '회장이 정해진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음을 보고'하였다면 헌법 정치 제12장 제7조에 명시된 대로 총회장이 파회를 선언해야 함에도 회장이 불법을 유도하였으니 법으로는 명백한 위법이며 불법이기에 '변화'해야 할 것이다.

 
둘째, 총회 파회 후의 임원회

 
103회기의 임원회 회무는 제103회기 총회회의록 채용과 총회가 각 특별위원 배정을 맡긴 사항 외에는 2018913일부터는 제103회기의 권한이 없게 된다.
가령, 김장교 씨가 동의한 내용 가운데 '총회적 긴급사항이 발생한다면' 103회기 총회장은 총회규칙 제11122에 명시된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처리하게 해야 한다. 실행위원회가 아닌 임원회가 차기 총회 안건을 처리할 수는 없다.


103회 총회회의록 채택에서 (1) 법에 의한 적법한 결의가 아닌 것을 회의록에서 삭제해야 한다. (2) 회의록 및 촬요에 의하면 임원회가 헌법과 규칙에 의해 개입할 수 있는 곳은 총회실행위원이 되는 것뿐이다(규칙에 임원은 당연직 실행위원임) 그런데 헌법에도 규칙에도 총회결의도 없이 임원들 스스로 회의록을 채택하면서 당연직이라는 이름으로 교단연합교류위원회, 세계교류협력위원회, 총회회관건축위원회, 총신조사처리 및 정상화특별위원회의 위원이 된 것은 불법이다.
,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총회규칙이다. 규칙이 금하고 있는데, 스스로 당연직이라고 하여 개입하는 것은 불법이다.


또한 총회장과 총회임원들이 총회유지재단이사회에 9명이나 이사가 되고, 은급재단이사회에 2명이 이사가 되고, 사회복지재단이사회에 2명이 이사가 된 것은 놀라운 일이다.
법인이사는 그 재단에 이사가 되는 것으로서, 이를 위해서는 스스로 먼저 유지재단에 자신이 소속한 교회가 가입이 되어야 하고, 또 은급재단 복지재단에도 가입되어야 함에도 그렇지 않은 교회에 소속된 자가 임원이라는 명분으로 이사 자리를 꿰차는 것은 웃기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총회임원회가 제103회 총회결의가 없는데도 경기북노회와 삼산노회, 중부노회를 분리한다는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제로 노회 분리를 추진하고 있다.


그중에 중부노회의 경우, 102회 총회임원회가 임의로 중부노회에 대해 3번 행정중지를 명하였다가 행정중지를 해제하고, 이탈자측이 임의로 구성한 노회를 불법노회라고 총회장과 총회임원회가 규정해놓고는 합법 노회와 불법자 무리를 두 개 노회로 분리하려다가 2018. 12. 12일부로는 이탈자 불법집단이라 규정한 측에게 총회임원회가 정치문답조례에 의해 노회를 조직하라 종용해놓고 그들 불법자들을 합법 노회라고 총회전산망에 수록하였다. 이에 항의하고 있는 현 중부노회 임원회에게 제103회 총회결의에 의해 이탈자측을 합법으로 하고 그들을 중부노회라고 전산망에 올렸다고 하였다.


중부노회는 2018. 9. 19일 총회에 제103회 총회결의는 불법이므로 재심한다고 재심을 청구하였다.
문제는 제103회 총회재판국이 권징조례 제141조에 의거 총회에 재판 결과를 보고하였다.
이 보고에는 권징조례에 총회가 검토하여 채용하거나 환부하거나 특별재판국을 구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제103회 총회는 이 건 중부노회 건에 대하여 검토한 바가 없이 재판판결을 채용하였다.
103회 총회촬요에 의하면 재판국 보고 26에서 31까지 무려 6건의 상소, 소원, 고소 등을 피상소인측인 중부노회가 재판하거나 경유한 바가 없는 절차상(헌법 정치 제12장 제4)에 불법문서이며 동시에 상소, 소원, 고소장에 기록된 내용에 대해 한 번도 심리하거나 변론한 바가 없어 재판국에서 일방적으로 판결한 것으로서 이 사건을 검토해야 할 것은

첫째, 중부노회가 재판한 바가 없는 사건이고

둘째, 문제의 혜림교회 이바울 강도사고시, 목사안수와 관련하여, 2018년에 상소, 소원, 고소를 제기한 자들이 2014년도에 강도사로 인허하고 목사를 안수하고 혜림교회 담임목사로 위임한 자들이 자기들이 한 일을 감추고 스스로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셋째, 그들이 소장 어디에도 중부노회 임원이라는 명부가 없는데도 중부노회 임원들을 1년간 정직에 처하고 설교권을 인정한다는 것이었다.

넷째, 총회보고서상에 재판국 전체회의 16번에 성수 미달이 9회이며 임원회 19회에 서기 불참이 3번으로서 단 한 번도 재판 사건에 대한 심리가 없이 판결문을 작성한 것이 확인되고 있다.

다섯째, 103회 총회에 보고 시에 재판국이 총회 앞에 재판사건 전말서를 제출함 없이 정직한다는 것으로 판결하였다.

여섯째, 2018. 9. 12일 총회 현장에 보고 시에 이 재판국 보고에 대해 신규식 목사, 이영신 목사, 배재군 목사 등은 재판사건의 불법을 지적하였으나 재판국은 이에 대해 변명이 없었고, 오히려 불법총대인 함경노회 김낙주 목사와 평남노회 유장춘 목사 등이 총회임원회의 중재안인 노회 분립을 응하지 아니하였으니 심판받아야 한다고 발언하여 불법 판결을 하였다.


이에 대해 중부노회 임원들은 권징조례 제69조에 근거 재심을 제기하였다. 권징조례 제45조에는 정직 당한 자가 재심을 청구하면 정직이 해지된다고 규정되어 있다.
그러기에 법 없이 불의자들을 편견으로 돕는 이들은 중부노회가 해지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제103회 총회가 중부노회를 해제한 바가 없고 또한 중부노회 임원직을 정지한 바가 없으므로 중부노회와 임원회는 적법하게 노회를 운영하고 있다.


분명 잘못된 것은 제103회 총회 파회 시에 총회결의에 따라 현 임원회가 제104회 총회 권한 행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2018. 12. 12일 총회장은 중부노회 임원들에게 중부노회 분립을 권고하였다. 중부노회 분립을 적법하게 하는 법은 현 중부노회가 제104회 총회에 중부노회 분립 청원이 있어야 하고, 총회사무국은 이 건을 총회 서기에게 이첩하고 총회 서기는 중부노회분립청원을 제104회 총회가 처리할 수 있게(헌의부를 통해) 총회에 보고하고 제104회 총회에서 이 문제를 합당하게 결의한다면, 그때에야 비로소 노회분립위원회가 구성되어 총회 후 분립에 대한 건을 사실하여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분립케 하고 이를 제105회 총회에 보고함으로써 노회가 분립되는 것이 헌법사항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제103회 회기에 총회임원회가 임의로 중부노회 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이탈자측에게 정치문답조례 제809문에 의해 노회를 조직하라고 지시하고 이에 2018. 11. 19일 별난 중부노회를 조직케 하고 2018. 12. 12일 총회장이 합법 중부노회 임원과 대화시까지 가짜 중부노회 조직 사실을 감추고 별난 중부노회 대표자 증명서(c103-003593), 별난 중부노회 직인증명서(c103-003594)로 현 중부노회를 상대로 엉뚱하게 피고측이 원고측(현 중부노회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을 취하한다고 소송을 제기하도록 모의하고 이를 숨기고 중부노회를 분립해 주겠다고 공언(空言)을 하였다.


103회 총회장은 '변화하라, 교회의 희망으로, 민족의 희망으로'라고 해놓고 거짓으로 변화하고 변신했다.
분명한 것은 총회규칙 제73항을 좇아 별난 중부노회 노회조직 보고서는 20199월 제104회 총회시에 총회에 보고되어야 합법 노회가 될 수 있다.
기록에 의하면, 별난 중부노회는 2018. 2. 13일에 노회장을 한준택으로 서기를 이택규로 한 중부노회로 조직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이 별난 중부노회는 2018. 2. 23일 총회본부 제102-525호로 총회장 전계헌, 서기 권순웅으로 된 중부노회에 대한 총회임원회 결의사항 통보에서 한준택 목사측이 개회하여 임원을 구성한 것은 불법입니다고 통보하였다.
그런데 2018. 12. 12일에는 총회 보고도 없이 또한 임원회 결의도 없이 제103회 총회장 이승희 명의로 된 중부노회 대표자증명서와 중부노회 직인증명서가 의정부지방법원에 접수되었고 이 건을 2018. 12. 19일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 똑같은 문건을 접수하여 이중으로 사용한 바 있다.
곧 이 문서는 손해배상에 피고가 스스로 원고가 되었으니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한다는 것이다. '변화하라!' 얼마나 더 변화해야 할 것인가?!


다음은 중부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와 또한 제103회 총대 배재군 목사 간에 오간 문자 메시지를 소개한다.

 
20181121일 총회장과 서기에게 보낸 중부노회장의 메시지
중부노회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파생되는 문제는 목사님께서도 한 번 혜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총회장님! 그야말로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하고 계십니다.
정말 미안하고 수고하신다는 간절함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만나 주시고 들어주시고 조언하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내 맘 같지는 않으시겠지요.
총회의 미래와 노회들의 안정을 위해 불법이 정당화 되지 않도록 혜안을 가지고 살펴 주십시오.
노회 분리에 대한 총회장님이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중부노회와 이탈측을 같이 살리기 위해 불법을 합법화 하고 정당하게 인정해 주기 보다일단 분립을 대전제로 기다려 주시면 결국 해결 될 것입니다.
그리고 꼭 전달하고 픈 내용이 있어서 새벽에 무례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중심은 총회장님의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중부노회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파생되는 문제에 대하여
1. 정상적인 노회의 기능의 약화.
정기노회에서 치리회를 구성하여 노회를 이탈하여 임의로 노회를 구성하고 분리를 시도한 대표자 11(은퇴3)을 노회원들이 치리한 것과,
노회에서 제명된 목사 한 명이 직접 관련 없는 교회의 임직식을 문제삼아 총회에 고소하여 노회의 전, 현직 임원과 지도적 증경 노회장등 14명을 치리한 건을 합법화 한다면
헌법으로 규정된 노회의 권위와 기능은 제명된 목사 한 명의 권위와 기능과 맞먹는 것이 됩니다.
2. 부정적인 전례가 남게 됨
자기 개인의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면 고소나 상소를 할 수는 있겠으나 직접 연관이 없는 교회의 문제를, 직접 연관도 없는 목사 한 명이 다른 목사와 장로 14명을 고소한 것을 바로 잡지 않고 전례로 남긴다면 앞으로 총회와 노회들은 심각한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언제든지 또 그 어떤 누구에 의해서든지 이런 기가막힌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총회 임원회가 불법이 정당화 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어선과 저지선이 되어야 합니다.

 
2018123일 서기 목사님께 보낸 중부노회장 김용제 목사의 메시지
중부노회는 노회가 살기 위해 총회재판 효력 정지 가처분을 냈어요.
총회를 상대로 낸 재판이지만 총회장님과 서기 목사님에는 절대로 명예나 권위에 누가 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혹시 재판관련 서류를 받으시더라도 서운하거나 괘씸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대응도 하지 마시고 그냥 무시해 주세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총회장님과 서기 목사님께는 진심으로 호의적으로 지지합니다. 혹 가처분 관련 서류 받으시고 마음 상하시거나 부담을 드릴까봐 미리 연락드립니다.
김용제 목사 배상

 
20181211일 제103회 총대 배재군 목사님이 보낸 메시지
이승희 총회장님,
103회 총회에서 중부노회 건에 대한 재판국 판결과 재판국 보고를 총회가 채용한 것은 무효이다. 란 사법부의 판결이 내려진다면, 이에 대한 총회장님과 임원들은 어떠한 책임도 감당할 의사가 있습니까?
만일 사법부 판결에서 패소하면 소를 제기한 사람들은 어떤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승소할 경우에는 총회 담당자들 또한 어떤 책임을 지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20181212일 배재군 목사님이 총회장님께 보낸 메시지
총회 전산망에 중부노회 대표자를 변경한 것을 내려 주셔야 합니다. 정기 봄노회에서 노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선출된 노회장 이하 임원들에 대해 총회재판국이 그 직무를 정지할 수 없습니다.
총회가 재판국의 판결 채용을 인정한다 할지라도, 노회장과 기타 임원 지위 면직이 아닙니다. 직위를 임시정지 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총회 행정상 대표자 변경은 부당합니다. 차라리 대표자 부재로 처리함이 옳습니다.

 
20181212일 총회장과 서기에게 보낸 메시지
중부노회가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소건에 관한 억측과 오해에 대한 반론
효력정지 가처분은 말 그대로 총회에서의 직접 치리가 부당하니 법적으로 효력을 정지하여 해당자들이 부담없이 목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청한 것입니다.
총회장의 명예과 권위와는 관계없는 당사자들 관련 문제이므로 총회장께서 면담하시기 전에 이루어진 일이며,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총회나 임원이 책임을 지거나 이미지나 권위에 손상을 입히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자들이 정당하게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지, 다른 사람에게 특히 총회장님과 서기 목사님이나 이탈한 자들에게 해를 입히거나 부담을 지우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총회의 대표자가 총회장님이기에 이름만 총회장님 앞으로 송달된 것일 뿐 실제 총회장님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소입니다.
그럼에도 소위회는 총회 직원에게 지시하여 가처분을 빌미로 총회 전산망의 대표자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이탈한 자들끼리 모여 회의를 하고 대표자를 정한 것에 대해 시비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중부노회의 대표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중부노회는 공회로서 정한 규칙이 있으며, 임원 선거에도 규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중부노회의 규칙과 선거규정을 따르지 않는 자들에게 중부노회의 대표자로 자격을 부여한 것에 대해서는 시비를 가리려고 합니다.
중부노회의 정당성을 증명하기 위해 절차도 무시하고, 이미 전산망의 대표를 바꾸어 입력한 것은 중부노회로 하여금 또 다시 법적인 소를 제기 할 수 밖에 없도록 몰아가는 것입니다. 중부노회의 규칙을 따르지 아니한 자들을 중부노회의 대표로 변경한 건에 대해서는 법적인 책임을 규명해야 합니다.

 
1. 대표자 변경의 위법

 
1) 총회 임원회 소위원회는 절차적 하자를 살피지 않았다.
소위원회의 일방적인 결의로 노회의 대표를 바꾸는 것은 위법이다. 전혀 법적 근거 없는 월권을 행사하였다. - 화면 증거 (1212일에 변경)
2) 정직 판결이 채용되었다는 것만으로 대표자를 임의로 바꿀 수 없다.
노회의 대표자를 총회 임원회 소위원회가 임의로 바꿀 수 있는 권한이 없다.

 
2. 조직보고의 부당성

 
1) 노회소집의 불법 임원 조직이 불가능한 위법적인 소집이다.
(1) 중부노회 제57회 정기회 소집의 건 - 1112일 소집권자 이영욱 목사 (문서 증거)
소집 일자의 위법 - 중부노회 규칙은 10월 둘째주 월요일이므로 일자의 위법이다.
공문의 위법 - 중부노회에서 발송한 소집 공문이 아니므로 공문의 위법이다.
2) 중부노회 규칙에 어긋남 - 규정에도 없는 속회를 소집했다 (1123)
(1) 노회 소집의 위법 - 두 번의 소집과 소집 변경
노회 규칙 172: 헌법 109조에 의하여 소집한다.
정치 109조 노회 회집 ... 회집 날자를 개회 10일 선기하여 관하 각 회원에게 통지하고...
1119일 속회 소집 알림글 : 비대위원장 이남철목사. 소집권자 이영욱 목사 (문서 증거)
1120일 속회 소집 알림글 : 소집권자 이영욱 목사. 임시서기 이택규 목사 (문서 증거)
(2) 임원 자격의 위법 -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급조된 임원보고 및 변경이다.
임원 조직 보고 : 노회장 최규식. 부노회장 김영로. 서기 이택규. 부서기 장민호. 회록서기 차장모. 부회록서기 이석진. 부회계 김영훈.
총회 가이스에 총회 회기 102. 발령회차수 57회기 - 102회기는 제명 및 면직 치리 중이었음.
자격의 위법 부노회장이라고 지칭된 김영로 목사는 서기나 회록서기를 거친 적이 없다.
105. 목사 부노회장은 서기 혹은 회록 서기를 거어야 하며... 증거 화면

 
중부노회 규칙을 따르지 않고 임의 단체로 모여 임원을 조직하고 중부노회의 이름으로 보고한 것을 중부노회 대표로 인정하는 것 자체가 위법입니다.
이상의 두 문서는 2018. 12. 17일자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에 제출된 문건으로 이 문건 때문에 임기가 지난 총회장이 차기 임기에 보고받아 총회가 결의해야 할 노회 대표자 및 노회직인 증명서를 부당하게 발부하였으므로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에 저촉될 것이다.
문서 작성자 윤석환, 결재자 총무 최우식, 문서 발행인 총회장 이승희 등이 사문서 위조건으로 규정되는 날에는 제103회 총회는 엄청난 소용돌이에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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