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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제 관련 전도부 지도 거부 이유 있다
전국여전도회 임원회, 총회전도부 법적대응 결의

[ 2018-12-24 14:56:23]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들>

2019년 기독교 여성 100년사 발간 예정

전국여전도회연합회(회장 여봉주 권사) 20181220일 오전11시 총회여전도회 회관에서 긴급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지난 115일자로 총회장과 총회전도부장 명의로 된 정관 개정의 건에 대하여 126일자로 '총회 결의 이행에 대한 보고'를 하였던 바, 이에 대하여 총회전도부가 1218일자 기독신문을 통해 '70세 정년 준수 지시 거부'라는 제목으로 전국여전도회의 126일자 지시사항 보고에 대하여 강도 높은 비판과 음해성 있는 발언과 비성경적 비신앙적 견해로 총회임원회에 전국여전도회가 총회전도부에 조직 보고도 하지 않고 정관 개정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국여전도회 예배 및 행사 참석 금지를 요청하였던 바, 이는 총회전도부가 원천적으로 불법을 자행함으로써 발생한 전국여전도회 조직의 존폐를 가늠할만한 사건이므로 연합회 임원회는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에 이르렀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과 서기 명의로 작성된 총회 결의 이행에 대한 보고서를 먼저 재삼 검토하였으나 전국여전도회는 총회헌법과 총회규칙을 토대로 전도부의 부당성을 한 번 더 확인하게 되었다.


첫째; 전국여전도회는 2018. 11. 5일자 본부103-193호 총회 결의사항에 대한 지시에 시행하고 있다는 보고는 정당하다고 확인하였다.

둘째; 헌법상(정치 제3) 정년 해당자는 항존직인 목사, 장로, 집사이며 임시직으로 전도사, 전도인, 권사, 남녀 서리집사 강도사, 목사후보생 등임을 확인하였고 전국여전도회가 70정년제의 대상이 아님을 확인하였다.

셋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총회규칙이 명한 바, 전국여전도회 조직에 대한 승인의 대상이 아니고 동시에 정관이나 기본재산에 대한 인준이 필요한 기구가 아님을 확인하였다(총회규칙 제4장 제13, 15, 16).
이에 대해 총회규칙 제8조에 총회는 다음과 같은 법체제로 운영하며 각 하위법은 상위법에 종속된다고 하였는데, 동 조문에 총회의 법체계는 다음과 같다.
1) 최고의 법은 헌법과 규칙이고,
2) 당 부서 조직법은 기관의 정관 상비부의 운영규정,
3) 사업시행법은 시행령 시행세칙 시행지침 이라고 되어 있다.
총회규칙의 근본 적용대상은 규칙 제3조에 교회 위임목사와 시무장로라고 되어 있는데, 헌법과 규칙의 대상이 총대인 목사 장로이지 상비부 산하에 여전도회는 아니라는 것과, 하위법인 총회규칙 제9332에 있는 전도부 운영규정으로, 총회 최고법인 총회규칙과 헌법에 위배되는 행위는 탈헌법이며 규칙 위반이므로 계속 전도부가 위법, 불법으로 범법할 시에는 헌법 소원 또는 불법에 대한 결의 중지 및 무효 소송으로 대처키로 결의하였다.

넷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2019년에 <기독교 여성100년사>를 발간키로 가결하고 이를 기독교장로회교회역사위원장(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김남식 박사에게 의뢰하여 20198월까지 발간키로 했다.
책 제목은 한국기독교여성 100년사로 전국여전도회 중심의 내용으로 꾸며질 것으로 보이며, 46배판, 양장, 550면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내용으로 화보(칼라 100) 기독교여성사 100한국여성인물사 100전국여전도회 역사와 현황 200발간 및 추천사, 전국여전도회 연혁 50면으로 알려졌다. 한국기독교여성 100년사는 이미 기초 조사와 자료 확보가 이뤄진 상태라고 한다.
특히, 전국여전도회 연혁에는 역대 총회와 총회의 전국여전도회에 대한 평가를 한 총회 감사부장의 평가와 역대 총회 전도부장들의 전국여전도회에 대한 지도방침에 대한 평가도 논의되고 있다.

끝으로, 다음은 2018126일 총회전도부에 내용증으로 발송된 전국여전도회의 공식서한인데 총회전도부는 이 내용증에 대하여 7일 내에 답을 한 바가 없다. 아래에 제시하는 2018126일자 전국여전도회연합회의 공식 문건은 국가법이 인준하는 공식문건임을 밝혀둔다.

 
성삼위 하나님의 은총이 총회와 함께하심을 간구드립니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2018. 11. 5일자 본부 제103-193로 제103회 총회 결의 사항 통보를 받고 다음과 같이 보고를 드립니다.

-
다 음 -
1.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정관에 만 71세 생일 전날까지로 정년을 명시하여 정관을 개정토록 할 것에 대하여
첫째,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정관이 없으며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칙이 있습니다.
둘째, 98년 전통과 역사를 가진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회칙상 구성원(3장 회원, 5) 1항 구성원에서, 2항 회원의 권리, 3항 회원의 의무, 4장 상벌 등에서 정년제가 없습니다.
셋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원을 만 71세 전날까지로 규정하라고 한 것은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폐지하라는 것이 됩니다.
넷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회칙 제4장 임원회에서 2년 임기를 제64항에 임원의 정년은 총회법(71세 전날까지)에 준한다는 회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103회 총회 결의를 준수하고 있음을 보고합니다.

2.
총회전도부의 월권과 비신앙적 지도에 대한 항의
(1) 2018. 11. 27. 총회기관지 기독신문 제2면 전도부 기사에 총회전도부 임원회는 총회규칙 제3장 제93항을 개정할 것을 말하면서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예배와 행사 참여금지를 청하였다고 하였는데 예배금지 행사금지 하도록 제103회 총회가 결의하였는지 여기에 답하시기 바랍니다. 총회규칙에는 전도에 관한 일을 지도 감독한다고 하였는데 전도하는 데 지도한 것이 없고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행사와 예배에 참여한 것도 없이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예배 참여를 금지하라는 것은 공산적, 적그리스도의 세력의 술법이 아닌지 답하시기 바랍니다.
103회 총회전도부 보고는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정년제로 하라는 것이었는데 현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원 1백만 명 중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은 정년제로 구성되어 있고, 그 외에 실행위원회와 22개 상비부원에게는 정년제가 적용되지 않고, 이는 전국의 교회 여전도회도 동일합니다.
(2) 2018. 12. 3일부터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현 총회전도부의 지도와 감독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첫째, 총회전도부가 총회규칙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둘째, 현 전도부장은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폐지 및 해체하려는 계책을 전도부의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으면서 전도부장의 소속 노회인 시화산노회는 여전도회가 존재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셋째, 총회전도부장은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모함하고 해체하려는 시도를 한 사람이기에 이에 항의합니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와해를 위해 3천만 원의 예산안을 수령받아 전국을 3구도로 다니면서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재건한다고 합니다. 현 전도부장은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에 자기를 청하여 설교를 시키고 지도를 받아야 하는데 이에 불응했다고 합니다(8월 중순 대전 유성에서 한 말,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는 2018. 9. 4.이었음). 위의 말은 거짓입니다.

넷째, 총회전도부장은 우선 자기 가정에서 따님을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데리고 나와야 합니다. 목사이자 부흥사가 자기 집안에 비그리스도인이 있다는데 이에 대한 책임부터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전국여전도회연합회의 현황을 보고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 여봉주 서기 윤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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