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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이 임시당회장으로 교단 탈퇴결의는 무효다

[ 2018-12-24 14:45:07]

 
교회와 성직자를 오물 처리하듯 함은 범죄다
그리스도의 권병에 오욕을 끼친 노회를 어떻게 하나

 
인천에 있는 새소망교회는 권징상 범법자를 처리하면서 그리스도의 권병을 생각지 않고 우선 문제되는 것만 처리한다는 정신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의 헌법을 위반하여 범법자보다 이를 처리하는 이들이 더 큰 불법을 행하였다.
문제의 인천의 새소망교회는 담임목사가 아버지인 김남 목사이고 부목사는 아들 김정 목사였는데 아들이 온 세상을 깜짝 놀랄만한 범죄를 하였다.

이에 매의 눈, 살모사뱀의 눈을 가진 기자가 이 사건을 대서특필하자 당사자는 출국하였으나(미국 그리고 필리핀) 냄새와 분진으로 인천과 전국으로 가득하게 되자 급한김에 노회가 당사자를 사임시켰으니 제명에 처하고 또한 해당 노회는 노회장이 임시당회장으로서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를 탈퇴한다고 결의하고 이를 세상에 공개하여 문제의 연쇄성범죄 사건을 마무리 하였다.
물론 해당 서인천노회와 새소망교회와 심지어 총회 감사부까지 나름대로 사후 처리에 애로가 있었겠지만 이는 기독교 2천 년 역사상 기록될만큼 엄청난 범죄로 기억될 것이다.

첫째; 서인천노회가 범법자 김정의 사임서를 받고 그 사임서를 처리하면서 제명을 하여 김정은 서인천노회원이 아니다고 변명하였다. 이는 인간의 방법이고 비신앙의 술책은 될 수 있으나 성경을 기초한 헌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은 아니다.
헌법상 범법자가 소나기를 피하기 위해 해외로 도피하고 그 아버지가 아들의 목사직 사표를 노회에 제시하자 서인천노회는 노회 임원회와 노회 정치부가 식당에서 음식 먹으면서 합의하여 제명 처리를 하고 이를 노회에 보고함으로써 종결하였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헌법정치 제10장 제1조에 노회의 목적은 '권징을 동일케 하며, 배도함과 부도덕함을 금지할 것이요'라고 되어 있다.
엄청난 사건에 출국하도록 한 것과 아버지가 사임서를 제출케 하는 것은 배도요 부도덕이다.
또한 이를 노회장과 임원들, 정치부장과 부원들이 모여 음식을 먹으면서 마치 노회의 문제에 단합대회를 하듯 거기서 사임을 받고, 거기서 제명을 결정한다는 것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법이 아니고 성경말씀에 없는 배도행위가 되는 것은 목사와 장로가 될 때 성경과 헌법 앞에 '서약'을 왜 했는지. 서약이 폐기될 때 목사, 장로를 할 수 없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치리권은 노회 임원회나 노회 정치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치리 문제는 노회에 상정되어야 하고, 상정 안건으로 치리회 또는 재판국을 구성해야 한다. 범죄 중 범죄는 교리에 패역하거나 회개치 아니하고 인간적 술수로 매인 자라는 것을 잊지 말자.(정치 제8장 제1, 4)

둘째; 정의 문제에 상처입고 대혼란에 빠진 새소망교회의 위임받은 담임목사인 당회장 김남 목사가 있음에도 서인천 노회장이 스스로 임시당회장이 되어 공동의회를 열어서 새소망교회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를 탈퇴한다는 결의를 하였다. 합동총회를 탈퇴한 교회의 임시당회장이 합동교단의 서인천노회 노회장이 맡을 수 있는가. 이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분명한 것은, 남과 김정보다 새소망교회라는 엄청난 오물을 치우면 새인천노회가 바로 서겠다는 판단에서 합동교단의 목사가 합동교단 서인천노회장이 합동교단의 새소망교회와 교인 그리고 목사까지 교단 탈퇴를 결의한 것은 교회의 희망, 민족의 희망으로 변화하라는 총회장 이승희 목사와 합동교단에 배신을 한 것이다.
따라서 차라리 서인천노회와 그 산하에 노회장 최석우 목사 뜻을 같이하는 노회원과 교회들이 2005년 제90회 총회 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조용하고 더 깨끗한 방법일 것으로 전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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