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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바라보며 감사합시다

[ 2018-11-20 15:27:26]

 

< 총회장 이승희 목사>

총회장 추수감사 메시지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총회산하 전국 교회 위에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 한 해 동안 교단과 한국교회 안팎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총신사태와 최근에 불거진 교회 내 불미스러운 사건 등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일들 속에서도 개인과 교단, 더 나아가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무성하지 못한 무화과나무와 열매 없는 감람나무, 비어 있는 외양간을 보고도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기뻐한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3:17)처럼 우리도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님은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예비하시고, 준비하여 우리를 소망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선배들은 풍성한 열매를 보고만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빈약하고 부족했지만 앞으로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주실 열매를 미리보고 감사했습니다.
한국교회와 교단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이 아닌 내일의 열매를 보고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합시다.

교단 산하 모든 교회가 기도하고 함께한다면 우리의 내일은 밝을 것입니다.
풍성한 내일을 꿈꾸며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은혜의 추수감사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8. 11. 13.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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