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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노회 명칭 도용에 대한 중부노회 성명

[ 2018-10-24 14:47:14]

 

20181016일 시행일자로 중부노회 제 57회 정기회 소집이라는 불법문서가 중부 노회원에게 배부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우선 유감을 표하면서 동 유인물은
2018. 2.13. 의정부 지방법원 12민사부의 “2017카합5185 업무방해금지가처분결정을 정면으로 도전하는 문건임을 밝힙니다, 또한 이 문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와 전국 교계를 기만하며, 동시에 총회와 노회를 분열케 하려는 의도가 있음으로 이에 대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합니다.

- 다 음 -


1.
중부노회는 총회 산하 125번째 노회입니다.


1)
김용제 목사가 노회장으로 제직하고 있는 중부노회는 산하의 107개 교회와 목사회원 215명과 총대 장로 43명으로 구성되어 총회 전산망에 등록된 실존하고 있는 노회입니다.


2)
103회기 공천부보고서에 중부노회가 녹명되어 있으며, 103회 총회 보고서 1427~1429쪽에 125번째 중부노회 보고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조직 보고에서 노회장은 김용제 목사로 표기되어 있으며,


주요 결의 사항은


(1)
김종구 장로(백석 측 소속)의 장로직을 취소하기로 결의 하였고


(2)
노회 장소를 봉쇄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한 것과 불법 노회를 진행하고 임원을 조직하여 해노회 행위자를 제명처리 한 것을 보고 하였습니다.


3)
103회 총회에서 중부노회를 폐지한다는 결의를 한 바가 없으며, 동시에 중부노회 조직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영욱씨가 중부노회의 이름으로 정기회를 소집 공문을 발송한 것은 정상적인 중부노회의 소집이 아니며 중부노회의 명칭을 빙자한 탈법적인 사문서임을 밝힙니다
.


2.
중부노회 정기회는 노회 규칙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중부노회 정기회는 중부노회 규칙 제
518조에 개회 일자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부노회 정기회를 소수의 이탈자들이 임의로 1112일에 소집할 수 없습니다.

중부노회 규칙 제 5장 제 17에 중부노회 정기노회는 매년 3, 10월 둘째 주 월요일에 개회한다고 명시되었고, 중부노회 제 57회 정기회는 규칙대로 20181015일 오전 11시에 소집되어 회원 77명의 회원(총대)가 참석하여 의사 자료서대로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중부노회의 규칙을 어기는 중부노회는 중부노회가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3.
중부노회 제 57회기 회무진행에 관한 헌법적 판단

1) 불법 중부노회 소집 이유로 현 임원의 자격 문제를 들었으나 현 임원의 자격은 법적으로 보장됩니다.


(1)
목사의 관할은 노회입니다.

103회 총회는 현 중부노회 임원진 및 피소자에 대한 제 102회 재판국 판결 보고에서 정직(, 본교회의 설교는 허용한다)이라는 판결을 채용했습니다. 그러나 목사의 관할은 노회입니다. (권징조례 제 419 목사에 관한 사건은 노회 직할에 속하고...)

또한, 헌법 정치 제 8장 제 21. 교회의 교리와 정치에 대하여 쟁론(爭論) 사건이 발생하면 성경 교훈대로 교회의 성결과 화평을 성취하기 위하여 순서에 따라 상회에 상소함이 가하며, 각 치리회는 각 사건을 적법(適法)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관할 범위를 정할 것이요, 각 회(各 會)는 고유한 특권이 있으나 순서대로 상회의 검사와 관찰을 받는다. 는 규정이 있습니다.

위와 같이 총회의 헌법은 치리의 관할을 분명하게 규정하여 적시해 놓았습니다.


(2)
그런데 현 임원진은 목사를 관할하는 노회에서는 재판을 통해 판결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총회에서 목사를 직접 판결 하였으므로 관할의 원리에 의해서 총회의 관할 안에서의 정직(천서제한. 총회 임원 및 상비부 임원 등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헌법 규정대로 노회 내에서 임원의 역할은 가능합니다.


2)
총회 헌법의 규정에 적시된 조항에 따르면 현 임원진의 자격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현 임원진은 제 103회 총회 재판국의 판결에 대해 2018919권징조례 제 69에 근거해서 재심을 청원했습니다.

따라서, 권징조례 제 6장 제 45. 담임 목사를 정직할 때는 그 담임까지 해제할 수 있으나 상소한다는 통지가 있으면 그 담임을 해제하지 못한다.는 규정에 의해서 재심의 판결이 나올 때 까지 노회 내에서의 현 임원의 역할이 가능합니다.

위의 이유로 현 중부노회 임원의 자격을 문제 삼았지만, 현 임원은 총회헌법과 규칙에 의해 57회 중부노회 정기회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4.
사문서 위조와 동행사에 대하여 대한예수교 장로회 중부노회의 입장


2017
1016일 중부노회 제 55회 정기회를 이탈하여 노회 장소를 봉쇄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한 것과, 불법 노회를 진행하고 임원을 조직하여 해 노회 행위로 제명치리 된 자들과 함께 하는 이영욱씨는 근거도 없이 총회의 지도를 받아 소집자로 지정을 받아 20181112일에 중부노회를 소집한다는 공문을 보낸 사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유는


1) “
중부노회라는 명칭은 오직 총회 산하의 중부노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영욱씨가 소집한 중부노회 명칭은 현 중부노회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총회문서(본부 제 102-525)는 노회장 측의 출입이 봉쇄된 상태에서 한준택 측에서 중부노회를 개회하여 임원을 구성한 것은 불법이라고 적시하여 중부노회 및 이탈 측으로 하달한 공문이 근거가 됩니다.


(2)
의정부 지방법원 12민사부에서 중부노회의 명칭을 이탈자들에게 사용하지 말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이탈측은 중부노회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공식적으로 은밀하게 사용해 왔고
, 지금도 중부노회의 명칭을 사용하여 총회에 혼동을 주고 있습니다.

 


2)
이영욱씨는 중부노회 정기회의 소집의 이유를 총회의 지도를 받아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는데, 103회 총회에서는 이와 같은 결의를 한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는 총회를 빙자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총회가 산하 노회의 회의 일정을 정해 주는 법도 없거니와, 총회 임원회가 공식 공문으로 중부노회 정기회를 위한 소집자를 정하거나, 임의로 노회 일정을 하달한 적이 없습니다.


3)
중부노회 지교회로 발송된 이탈측 공문의 불법성


(1)
공문에 대한예수교장로회중부노회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공문의 양식을 임의로 변조하였습니다. 현 중부노회의 업무 및 문서 발송 소재지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총회회관 518호입니다.

그러나 변조된 공문의 발송 소재지가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 103번길 28. 인혜교회로 되어 있습니다.


(2)
공문의 문서번호로 확인한 불법성입니다. 중부 제 0001호 라는 번호의 공문은 아직 노회도 조직되지 않은 상태로 노회의 정기회 소집하는 꼴이 되므로 절차적으로도 맞지 않는 불법입니다.


(3)
공문에 중부노회라는 명칭을 도용했지만 중부노회의 대표권이 없이 발송된 문서입니다.

중부노회의 모든 공문에는 노회의 직인으로 사실을 증명하는데 노회의 직인이 없습니다. 이영욱씨 개인의 도장을 찍어 보내진 공문은 사문서입니다. 중부노회는 이영욱씨에게 중부노회의 대표권을 위임하거나 맡긴 적이 없습니다.

중부노회의 직인이 없는 것은 사문서이며 공적으로 중부노회 정기회 소집을 빙자한 것은 사문서 위조와 동행사가 됩니다.


(4)
노회 소집은 총회 헌법의 기반위에 세워진 노회 규칙에 의해 소집되는 것입니다. 노회 규칙을 어기고 중부노회에서 결의되지 않은 개인이 자기의 명의로 노회를 소집하는 것은 불법 집회임을 밝힙니다.

103회 총회는 변화하라는 표어로 시작하였습니다. 중부노회가 변화하는 노회가 되고, 준법하는 노회가 되고, 불법에서 벗어나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201810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중부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중부노회 제 57회 참석자 77명 및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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