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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목사 부총회장 당선 감사예배, 즐거움 가득
증경총회장들의 격려와 축사가 있었다

[ 2018-10-18 11:18:22]

 

< 제103회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당선 감사예배>

소강석 목사, '타오르는 투혼' 시 낭독

꽃동산교회를 개척하여 설립하고 전국에서 제일 많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한 김종준 목사가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당선됨을 감사하는 예배가 20181013일 오전 11시 꽃동산교회 예배당에서 드려졌다.

동한서노회장 박병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직전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리더십'이란 제목으로 '온전하고 겸손하며 신실하고 적극적이면 하나님으로부터 합당한 리더십을 얻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의 권면과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의 격려사, 고영기 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타오르는 투혼 꿈과 사랑의 이름이여'라는 축시를 낭독하여 축하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다.

 
타오르는 투혼, 꿈과 사랑의 이름이여!

 
눈물의 거인, 김종준 목사님이여
님은 새벽이슬에 젖은 차가운 돌멩이 하나도 버리지 않고
들꽃의 가슴으로 품었던 그 뜨거운 사랑과 섬김으로
오늘날 꽃동산교회라는 황홀한 장미꽃을 피우며
한국 어린이 선교 역사의 서판 위에
불멸의 족적을 새겼으니
당신은 연약한 자 같으나 강한 자요
눈물의 선지 예레미야 같으나
꿈꾸는 이사야의 심장을 지녔지요.


고배의 쓴잔을 마신 후에도
그 꺼지지 않는 투혼의 불꽃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에 재출마하여
전국의 총대들에게 바람처럼 찾아가
가슴과 가슴들을 감동시키고
마침내 부총회장에 당선되어

오늘
 
이 축하예배를 드리게 되었으니
눈물과 무릎으로 기필코 이루어 낸
꿈과 기적의 대서사시여,
절망과 불가능의 벽을 넘어
찬란하게 빛나는 별빛 아리아여!


주여, 김종준 부총회장님의 취임예배와 함께
다시 한국교회가 통합과 부흥의 새 시대를 열게 하시고
그 은혜가 다음 세대 부흥의 푸른 장강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분열과 갈등의 전쟁터가
용서와 화해의 꽃동산이 되게 하소서

 
감사와 축하 순서에서는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동한서노회, 총신 제79회 동창회가 김종준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하였다.


인사에서 김종준 목사는 '저를 도와주신 동창, 서북지역협의회와 꽃동산교회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도와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만큼 열심히 총회를 받들어 지키겠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내빈 접대를 위해 준비한 식사를 통해 마치 가나 혼인잔치와 같은 즐거움을 나누었다.
이날 예배 축도는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그런데 한 가지 좀 미흡한 것은 이 자리에 증경총회장이 세 명이나 함께 했는데, 축사에 나선 고영기 목사는 같은 동도교회 출신 길자연, 최병남 목사는 추켜세우면서 서기행 목사에 대해서는 함구한 것에 대해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김종준 목사는 푸근하고 온화하여 좋은 분위기를 어어갔는데, 고영기 목사로 인해 분위기가 서먹했다는 평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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