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1월 16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취임과 선교사 임명

[ 2018-10-18 10:17:05]

 

< 세계선교회 11대 이사장 김정훈 목사>

가장 의지가 강하고 소신 있는 김정훈 신임 이사장
세계선교회는 새로워지고 있다

GMS 총회세계선교회 제11대 이사장 취임식과 제21회기 1차 선교사 임명식이 20181012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리 소재 GMS 총회세계선교회 예배당에서 서기 박용규 목사의 사회로 개회되었다.
1부 예배에서 총회장 이

승희 목사는 마태복음 315-17절 말씀으로 '하늘의 소리를 들으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하늘의 소리를 듣고 일해야 하며 세우심을 받은 뒤에도 하늘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오늘 총회세계선교회의 세움을 받은 이사장과 세계 각지로 파송되는 10명의 선교사 부부들이 하늘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2
부 이취임식에서는 전임 이사장 김찬곤 목사의 이임사가 있은 후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김정훈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 각 지역으로 파송받은 선교사 부부 10명에게 안수기도를 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이어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와 칼빈대학교 총장 김근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11GMS세계선교회 이사장 김정훈 목사는 현 총회 안에 가장 의지가 강하고 소신이 뚜렷한 지도자이다. 그러기에 제21회기의 세계선교회는 새로워지며 발전하며 더 크게 변화될 것이다.
현재 총회세계선교회는 101개국에 2554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우리나라는 세계 제1의 선교국이 되었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