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2월 14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변화하라는 모토로 제103회 총회 3일 만에 성료
총회장 이승희 목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강의창 장로 선출

[ 2018-09-27 16:56:30]

 

< 총회 둘째 날 오전  회무를 마치고 기념 촬영하는 제103회 총회 총대들>

효율적인 회무 진행과 상비부 강화 등으로 좋은 선례 남겨
7년 걸린 <총회헌법> 공포로 새로운 총회 역사 기록해


개회예배, '변화하라'는 주제로 103회 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가 '변화하라'는 주제로 2018910()부터 12()까지 대구 소재 반야월교회(이승희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10일 오후 2시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는 총대 일동이 신앙고백과 79'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찬송한 후 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가 좋은 일꾼을 뽑아 은혜로운 성총회를 구성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였다. 계속해서 서기 권순웅 목사가 디모데후서 21-2절 말씀을 봉독하고 80여 명의 반야월교회 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은혜 가운데 충성하는 총회'란 제목의 설교에서 전계헌 총회장은 그동안 총신대 문제를 비롯한 각종 총회 현안들이 애쓰고 노력하는 대로 이루어지지는 못했지만 본문의 말씀대로 먼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강건하게 될 때 은혜롭게 해결될 줄 확신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충성된 사람이 되어 주님의 마음에 합한 103회 총회를 이루어가자고 선포하였다.
이어 찬송 620(여기에 모인 우리)과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가 끝났다. 14:33


 
성찬예식


 
개회예배 후 바로 성찬예식이 거행되었다. 직전 총회서기 서현수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식에서 일동은 찬송 134장을 부르고 김성태 장로의 대표 기도에 이어 설교 말씀이 있었다. 설교는 요 6:53-58절 말씀 중 53절 말씀을 온 회중과 함께 크게 합독하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계속해서 분병과 분잔이 있었고, 149'주 달려 죽은 십자가' 찬송이 있은 후 장차남 목사의 축도로 성찬예식이 끝났다. 14:58


 
오후 회무


 
개회예배와 성찬예식이 예상보다 1시간 정도 빠르게 진행되어 30분간의 휴식 후 오후 330분에 오후 회무가 시작되었다.
10'전능왕 오셔서'를 찬송한 후 총대 중 가장 멀리서 참석한 LA미주서부노회 박헌성 목사의 기도가 있었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벧전 4:10-11 성경 봉독 후 '말을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라'는 성경 말씀으로 회무에 임하는 총대들의 바른 자세를 상기시켜 주었다.


 
개회선언, 목사총대 717, 장로총대 696명 총 1413명으로 개회


 
이어 서기 권순웅 목사가 151개 노회에서 목사총대 778, 장로총대 778명 계 1556명 중 목사총대 717, 장로총대 696명 계 1413명이 출석되었음을 보고하고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가 개회됨을 선언하였다. 15:45


계속해서 회의순서가 임시로 채택되고, 노회합병위원회 이호현 목사의 전남제일노회와 서광주노회 합병 보고와 승인, 교회실사후속처리위원회(위원장 김종희 목사)의 보고와 승인이 있었고, 서기 권순웅 목사가 155개 노회에서 1592명 중 1447명이 참석했음을 수정 보고하여 받기로 가결하였다.


 
임원선거, 이승희 목사 제103회 총회 총회장 당선
새가족 후보자피선거권은 선관위 결정대로


 
임원선거에 앞서 새가족(구 개혁측)의 총대경력 인정 여부가 다루어졌다. 이는 부서기에 입후보한 김용대 목사의 후보 자격 여부가 문제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강대식 목사는 '후보를 추대해서 피선거권을 주자'고 하였고, 한기승 목사 역시 '총회장이 선언해서 4천인이나 되는 개혁측에 피해가 없게 해달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발언 취지나 개혁측의 아픔은 이해하지만 선관위에서 후보로 추대되어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완곡하게 표현하여 김용대 목사의 부서기 후보 자격을 인정하지 않았고, 총대들도 큰 동요 없이 그대로 선거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2개 노회(서전주노회와 전북노회)에서 구 개혁측 총대 정리의 건을 헌의하여 총회임원회에 맡겨진 상태라 이들의 경력 인정 문제는 여전히 불씨로 남아 있다. 교단 합동 정신에 따라 구 개혁측 총대의 경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과 구 개혁측 총대의 경력 확인이 어렵다는 반대 주장이 상존하고 있어 솔로몬의 지혜가 요구된다 하겠다.

 
이어 총회임원 선거가 진행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김성태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임원선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자투표가 시행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 홍보분과 김인기 목사가 부임원은 정임원으로 추대한다는 개정된 선거법 제5조에 따라 부임원으로서 단독으로 출마한 총회장 후보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 반야월교회), 서기 후보 김종혁 목사(울산노회, 명성교회), 회록서기 후보 진용훈 목사(서울강남노회 성림교회), 회계 후보 이대봉 장로 (대구중노회 가창교회)를 추대하니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만장일치 박수로 이들의 당선을 선포하였다.

이때 선관위원장은 '투표 결과'만을 총회장에게 보고하고 '당선 사실과 선포'는 총회장의 몫이다. 관행적이긴 하지만 선관위원장이 총회장에게 '후보의 당선'을 보고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

 
다음으로 경선자들의 투표가 있었다.


먼저 목사부총회장 투표에서는 720표를 얻은 기호 1번 김종준 목사(동한서노회 꽃동산교회)461표를 얻은 기호 2번 민찬기 목사(서울북노회 예수인교회)250표를 얻은 기호 3번 강태구 목사(함남노회 일심교회)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선관위는 민찬기 목사의 득표수를 641표로 잘못 발표하여 저녁 회무 시간에 정정하고 사과하는 가벼운 실수도 있었다.


다음으로 장로부총회장 선거에서는 단독으로 출마한 강의창 장로(서대전노회 가창축복교회)가 당선되었다.
이어 세 후보가 경합을 벌인 부서기 선거에서는 605표를 얻은 정창수 목사(전남노회 산돌교회)342표를 얻은 기호 1번 윤익세 목사(충남노회 아산사랑의교회)484표를 얻은 기호 2번 이형만 목사(목포서노회 삼호교회)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다음으로 부회록서기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한 박재신 목사(북전주노회 양정교회)가 당선되었다.
마지막으로 부회계 선거에서는 790표를 얻은 기호 1번 이영구 장로(서울노회 서현교회)641표를 얻은 기호 2번 문광선 장로(서울동노회 하남주사랑교회)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번 총회 임원 선거는 2-3층 회의장 앞뒤 19곳에 마련된 기표소에서 총대들의 직접 투표(전자투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총대들이 이미 지난해 전자투표를 경험한 바 있고, 여러 곳에 기표소가 마련된 데다 반야월교회 50여 명의 준비된 성도들이 도우미로 봉사하는 등의 세밀한 진행으로, 오후 428분 개시된 투표는 오후 526분에 종료되어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투표하는 데만 무려 2시간 30분 이상이 소요된 지난해에 비해 무려 60%나 시간이 단축된 것이다.

 
정회 시간이 임박하자 선거와 임원교체, 휘장분배까지 시간을 연장하고 임원교체가 있었다.
신구임원 교체식에서 102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103회 신임총회장 이승희 목사에게 성경과 헌법과 고퇴를 인계하였고, 이어 동대구노회 여전도회의 휘장분배, 102회 임원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1753.


 
저녁 회무, 신임 총회장 취임사하고 상비부 조직


 
저녁 7시 증경총회장 최기채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오후 회무에서는 신임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취임사에서 이승희 목사는 '변화하라'(Be the Change)를 모토로 삼아 103회기 총회는 변화하겠다고 선언하였다. 내용을 정리하면,
회무의 변화에서 소수의 발언 독점을 제한하고 여론의 왜곡을 막아 생산적인 회무를 진행하겠다.
총회가 특정 정치(작전) 세력에 의해 끌려가는 기획된 총회를 차단하겠다. 이를 위해 총대들이 신앙 양심에 따라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거룩한 총회를 만들어 달라.
절제하고 타협하고 양보하며 공통점을 찾아 건강한 정치를 이루겠다.
총회장의 권한을 선하게 활용하여 불법과 반칙을 막고 질서와 원칙을 세우되 사랑으로 권한을 사용하겠다.
총신 문제는 정치적 계산도, 야욕도 버리고 총회가 앞장서 학교를 정상화 시키도록 노력하겠다.
17년이나 묵은 은급재단 문제는 분명한 미래적 결단을 내리겠다.
과감한 기구 정비와 제도 혁신을 위해 불필요한 위원회를 정리하고 상비부 중심의 총회를 만들겠다.
총회본부에서 3S(smile, speed, spirit) 운동을 전개하겠다.


이어 상비부 조직을 위한 상비부장 선거가 있었다. 먼저 상비부장 후보가 없는 은급부, 노회록검사부의 경우 선관위에서 2인을 추천한바, 은급부에서 추천된 이이복 장로 김영섭 장로 중 김영섭 장로가 고사하여 이이복장로가, 노회록검사부에서는 김춘호 목사와 손원재 장로 중 김춘호 목사가 고사하여 손원재 장로가 각각 부장으로 선출되었다.


또 고시부장 선거는 고시부 모임 때 선관위가 참관한 가운데 투표가 이루어져 회원 83명 중 48표를 얻은 기회 1번 석찬영 목사(서울동노회 광주중앙교회)35표를 얻은 기호 2번 채규헌 목사(남광주노회 광주중앙교회)를 누르고 부장에 당선되었다(투표는 첫째 날 저녁 회무 때, 결과는 둘째 날 오전 회무 때 발표됨).
그 외에 단독으로 출마한 상비부장에 대해서는 총회장이 '말카('모두'란 뜻의 경상도 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라고 한꺼번에 당선을 발표하였다.



이날 당선된 103회기 상비부장은 다음과 같다.
정치부장 이상돈 목사 헌의부장 이기봉 목사 재정부장 서기영 장로 규칙부장 최윤길 목사 은급부장 이이복 장로 노회록검사부장 손원재 장로 재판국장 이성택목사 감사부장 최병철 장로 교육부장 이양수 목사 면려부장 한기영 목사 학생지도부장 설동주 목사 신학부장 서창수 목사 출판부장 나은영 장로 순교자기념사업부장 최효식 목사 사회부장 한복용 장로 전도부장 김종택 목사 농어촌부장 이재천 장로 군목부장 함동수 목사 경목부장 김정섭 목사 구제부장 김영웅 목사 고시부장 석찬영 목사.


 
재판국원 3년조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서울서북지역 정영기 목사 영남지역 신영수 장로 김봉중 장로 호남중부지역 정진모 목사 김정식 목사. 정원 미달된 국원에 대해서는 총회임원회에서 임명키로 하였다.

 
선거관리위원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당연직 : 전계헌 목사, 최수용 장로, 권순웅 목사, 서기영 장로
선출직 : 서울서북지역 김정호 목사 신규식 목사 송병원 장로 영남지역 이진철 목사 임용택 목사 이시홍 장로 이해규 장로 중부호남지역 전인식 목사 태준호 장로.
이와 대조적으로 후보가 없는 중부호남지역 장로 1인은 총회임원회에서 선임키로 하였다.
저녁 813분에 상비부 조직이 있었다. 예년 같으면 둘째 날 오전 회무 시간에 상비부 조직이 있었으나 이번 총회에서는 효율적 회무 운영으로 첫째 날 저녁에 상비부가 조직되었고, 조직이 끝난 상비부 별로 정회에 들어갔다.

한편, 총회 때마다 새벽기도 참석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총회장은 과거 총회를 보면 새벽기도에 순서자와 참석자 비율이 반반이었음을 상기시키면서, 이번 총회에서는 숙소 가까운 교회에서 개인적으로 새벽기도를 드리고, 대신 오전 회무 시작 전 9시부터 전체가 경건회로 모여 기도로 회무를 준비하자고 제안하였다. 총대들이 개인적으로 새벽기도에 얼마나 참석했는지는 알 수 없고 실제 경건회도 참석률이 절반에 못미쳤지만 최소한 오전 회무 출석률은 과거에 비해 현격하게 좋아졌고, 회무에 임하는 자세도 달라졌다는 평이다.

 
신임총회장 기자회견

 
저녁 825분 새가족환영실에서 103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인사를 겸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먼저 이승희 총회장의 인삿말이 있었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앞으로 총회가 새로운 면모를 보일 것이다. 희망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부드럽고 행복하며 행정이 스피드하고 신앙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것이다.
언론이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고 교단이 질서를 세우도록 도와 달라. 폭로가 아니라 방향을 제시하고 책망이 아니라 역사의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 언론과 함께 가겠다.'


인삿말에 이어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이 있었다.
총신대 문제 - 이미 취임사에서 그 해결책을 제시했다.
동성애 문제 - 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겠다. 아름다운 결과가 있을 것이다.
과거 폐쇄적인 언론관에 대해 - 언론이 자각하고 좋은 기능을 해달라.
대사회적 문제에 대한 총회의 입장 - 대사회 문제가 우선이 아니라 먼저 교회가 자정 능력을 회복할 때 대사회적으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교회연합 문제와 대북 문제 등에 대한 총회의 대책 - 한교총을 통해 행보를 넓혀가겠다. 대북 문제는 다른 통로를 통해 준비하고 있다.
납골당 문제 - 매각 결의를 했지만 여전히 고소 고발이 넘쳐난다. 납골당은 다 지어졌고, 17년이나 되었다. 방법보다는 103회기에 정치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 문제 - 이 문제는 부총회장 시절에 통합측에 대해 먼저 사업을 제의한 바 있고, 그때 이미 협력하기로 얘기가 되었다. 두 교단이 협력하여 사회적 이슈를 선점하겠다.
계속해서 목사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여 총회다운 총회가 되게 하였다고 하였고, 장로부총회장 강의창 장로는 총회장의 뜻을 받들어 총회가 개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기자회견은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의 기도로 끝이 났다. 20:40.


 
둘째 날 오전 회무

 
오전 9시에 새벽 기도를 대신한 경건회 시간을 가졌다. 경건회는 고영기 목사 사회로 김재화 장로(반야월교히)의 대표기도, 전성철 목사(동신교회)의 열왕기하 19:2-7 성경봉독과 안홍대 목사(익산 천광교회)'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응답'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설교에서 안홍대 목사는 유다 14대 왕 히스기야 왕이 우상을 타파하고 선정을 베풀었듯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리가 취할 길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뿐임을 강조하였다. 경건회는 이희중 목사(전주성산교회)의 축도로 끝났다.


 
이어 930분에 오전 회무가 김동권 증경총회장의 기도로 속회되었다.
회무 시작에 앞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이날이 80년 전 1938910일 조선예수교장로회 27회 총회(총회장 홍택기 목사)가 신사참배를 결의한 날임을 상기시키면서 2분 정도 관련 영상을 시청하자고 제안하였다.
영상에는 총회 임원들의 신사참배와 동방요배, '조선장로교' 이름으로 일제에 헌납한 전투기 등의 모습이 2분에 걸쳐 담겨 있었다.
영상 시청 후 총회장은 '한 마디의 발언이 총회와 민족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합심하여 기도하자'고 제안하였고, 총대들은 하나님 앞에 통회 자복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길자연 증경총회장의 마무리 기도가 있었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