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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국 보고, 총회를 기망한 보고였다
총회보고서에 의한 기망과 불법 사실

[ 2018-09-27 16:48:33]

 

<총회에서 손을 들어 '예'를 표하는 총대들>

총회 현장 보고에 기망과 불법이 있었다

102회 총회 재판국 보고가 2018911일 오후에 있었다.

총회는 보고서 367-390페이지에 있는 대로 제102회기 기간에 처리한 재판건 34건의 보고를 받았다.



1.
103회 총회보고서에 수록된 제102회기 재판국 보고에 의하면


1) 재판국 전체회의가 16회 있었다. 그중 9회가 성수미달이라고 수록되어 있는데 재판국 성수는 11(권징 136)으로서 유독 재판국 서기 불출석으로 되어 있고

2) 재판국 임원회가 19회인데 4인 임원 중 서기 불참이 세 번 있었고

3) 소위원회가 14개인데 서기 불참이 4회이고

4) 중부노회 사건 관련 소위원으로는 윤익세 목사, 김철중 목사, 김경환 장로, 장종섭 목사, 지동빈 장로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들은 제101회 재판국원으로서 중부노회 관련 사건 네 건을 제102회 총회에 보고하였으나 총회재판국이 불법하였으므로 파기 환부한 그 재판에 참여한 이들로서 제102회기에 환부된 사건을 그대로 상소, 소원으로 받아 두 번째 심리를 하고 전 회와 같은 판결을 하였다. 이는 한 사건을 두 번 판결하는 것으로 원천무효에 해당된다.

권징조례에는 매 재판시에 출석을 하고 성원을 하여 출석회원의 과반이 목사 회원이어야 심리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또 매 재판에 참여하지 않은 자에게는 재판회 결정시 투표권이 없다(판결권이 없다)고 권징 제29조에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총회가 재판국 판결에 출석여부 성수미달 재판회 구성원 여하를 확인하지 아니하였고, 또 재판국이 보고서에 출석 상황은 배제하고 총회를 기망하였으니 제103회 총회가 재판국에 기망을 당한 것이 되었다.



2.
103회 총회는 재판국 보고에서 기망을 당하였다


1) 재판국 판결 보고시에 회장이 󰡐이 보고를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자 총대들이 보고에 대한 하자(불법성)를 질의하였고 이번 제103회 총회에서 중부노회 관련 재판건 판결 보고시에 동평양노회 총대 신규식 목사와 서울강남노회 총대 이영신 목사, 서중노회 총대 배재군 목사 등이 상소장 등이 절차상 노회 경유가 없으며 사건 자체가 제102회 총회에서 불법으로 환부된 사건이므로 판결 자체가 불법이라 환부 또는 각하되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2) 이때 재판국 판결을 그대로 채용하자는 총대들도 있었다. 함경노회 김낙주 불법총대와 평남노회 총대 유장춘 목사가 이 건은 제102회기 총회임원회가 2018330일까지 환부 처리하고 총회 보고하라고 지시한 사건인데 이에 불복하였으니 그대로 채용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3) 문제의 채용 발언에서

김낙주 목사는 제103회 총회보고서에 총대 이름이 없고, 103회 총회 현장에서 부총대로 총대를 교체하였다는 보고가 없는 부정 총대다.

또한 제103회 총회장이 흠석사찰위원으로 함경노회 최윤길 목사를 지명하였는데, 흠석사찰 위원 명패를 최윤길 대 김낙주로 바꾸어 대리 흠석사찰위원이 된 총대 부정, 흠석사찰위원 불법자이다. 그의 발언으로 재판 판결이 이루어졌다면 이는 원천무효가 된다.

4) 총회재판국은 재판 사건을 위탁받은 사건만 심리하고 판단한다고 권징조례 제1341항에 명시되어 있는바, 상소 소원장에 없는 총회임원회 지시사항을 근거로 한다면 이는 총회재판이 외부 간섭에 의한 판결로 당연 무효가 될 수밖에 없다.


3. 이번 제103회 총회현장 스크린에 게재된 제103회 총회재판국의 판결문에서 재판국 판결 보고 제26, 27, 28, 29, 30, 31, 32, 33 8건은 중부노회 관련 사건으로서


판결 요지에 의하면


1) 중부노회 이택규 씨의 중부노회 박봉규 씨에 대한 소원

주문: 이택규 씨의 노회 서기직을 사임하도록 한 중부노회 제54회 제1차 임시노회 결의는 무효이다.

이유 :

중부노회 임시회의 소집과 절차가 위법이다.

서기 이택규 씨에 대한 보복성 강압성 판결이 인정된다.

결의권 없는 무자격자의 투표권 행사가 인정된다.

2) 이택규 씨의 박봉규 씨에 대한 상소와 최봉진 씨의 박봉규 씨에 대한 상소(경합)

주문 : 이택규 씨의 중부노회 면직판결은 무효로 한다. 최용진 씨의 중부노회 제명 판결은 무효로 한다.

이유 :

임시노회가 불법적으로 회집되었다.

외부 세력에 의해 강제적인 임시노회 결의다.

불법적인 즉결재판이 인정된다.

101회기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준용한다.

3) 혜린교회 최영환 씨 외 6인이 중부노회 이바울 씨 외 8인에 대한 상소

주문 :

이바울 목사를 면직에 처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측으로 변경은 무효로 확인한다.

피상소인 박봉규 김영용 김남덕 정성우 박동규 오필준은 정직 6개월, 정순기 김진수 김용제는 정직 1년에 처한다.

이유 : 이바울을 불법으로 안수하고 위임을 시켰으며 혜린교회를 타교단으로 일탈하게 용납하였다.

4) 한준택 씨 외 16인이 중부노회 박봉규 씨에 대한 상소와 최규식 씨 외 18인이 중부노회 박봉규 씨 외 16인에 대한 상소(경합)

주문 : 중부노회가 제명 출교 판결한 건은 무효로 한다.

이유 :

20171016일 노회장 박봉규 목사는 정기노회 장소를 일탈했다.

소수 집단이 모여 즉결로 징계 처리하고 위법행위를 하였다.

총회 임원회(201889) 결의 사항을 준용하여 판단하였다.

총회임원회 결의 사항은 양측에 화해 중재를 위한 방안으로

2018223일 제6차 임원회(본부 102-525)

102회 총회는 예심판결은 채용되지 않고 환부되었다. 노회장측에 대한 정직판결은 효력이 없다.

한준택 목사측에서 개회하여 임원을 구성한 것은 불법이다.

환부된 것은 노회로 환부하는 것으로 재확인한다.

201889일 본부 102-1142호 총회임원회 결의 통보

총회장이 양측에 중재안으로

한준택 목사측의 재판건은 재판국으로 보내기로 하고

노회장측에는 행정중지를 풀되 총회장이 지시한 대로 모든 시벌은 원인무효로 해벌하고 이명 이적을 원하는 대로 발급하고

만일 이를 이행하지 않을시 제103회 총회총대 천서를 제한한다.

103회 총회 판결은 바로 이 두 건으로 총회재판을 그릇되게 판결하였음.

5) 한규식 씨의 중부노회 박정근 씨 외 10명에 대한 고소건

주문 :

김용제 김진수 정순기 김남덕 이희주 박봉규 박동규 박희천 정직 1

중부노회 임원들은 정직 6개월

새하남교회 당회는 근신 6개월. 피고 은희문 최인구 수찬정지 1

박정근 정호용은 당회 근신

이유 : 총회의 노회행정중지를 어겼다.

2018712일 제103회 총회현장에 게재된 판결 내용은 모두가 불법으로 중부노회측 총대에게는 총회임원회 지시사항 이행으로 간주하여 제103회 공천부 보고에는 분명 총대명단이 녹명되어 있는데 제103회 총회보고서에는 중부노회 총회총대를 모두 삭제해놓고 총회현장에 출입을 통제하여 결국 중부노회 총대들은 제102회 총회재판국의 부당하고 불법적인 재판처리에 대해 유인물을 배부하였다.


<총회 현장에 배부된 유인물>


존경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대 여러분

총회재판국의 중부노회 재판 8건은 모두 환부되어야 합니다.

이유는


1. 재판 절차의 불법이 있습니다.

1) 102회기에 윤익세 목사가 재판국장이 되어 불법 재판을 주도했는데 제103회기에서도 윤익세 목사가 중부노회 건 소위원장으로 동일한 불법 재판을 주도하였다.

같은 사건, 같은 내용, 같은 대상은 같은 재판국원이 제척사유가 됨에도 불구하고 또 재판하는 불법이 상식이 된 재판이다.

2) 합법적인 절차가 아닌 불법 부전을 이용하여 노회도 모르는 소장들이 어떻게 접수되었는지도 모르게 접수되었다.

3) 모든 상소문건은 판결 후 10일 이내로 제기할 수 있는데 기한이 지났고 판결한 사실이 없는 허위 판결문으로 재판하였다.


2. 8건의 중부노회 재판 내용과 과정에 불법이 있습니다.

1) 102회 환부 건을 103회에서 다시 재판한 것이다.

2) 같은 내용, 같은 사건을 상소자 대표의 이름만 바꾼 것이고

3) 지교회 사건을 제명당한 자격 없는 자의 고소를 받아 판결하였다.

4) 인민재판처럼 각 사안이 다른 8건을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한꺼번에 심리하여 판결하였다.

<하단 좌측에서 계속>

5) 위탁받은 소장이 아닌 총회임원회 결의 사항 통보 공문으로 심리하였다.


3. 상소인들의 불법이 있습니다. 법적으로 자격을 상실한 자들입니다.

1) 제명, 면직 치리된 자(12) 2) 은퇴한 자(5- 장로 1인 포함) 3) 타노회 교회 출석자(4) 4) 미주총회 부총회장(은퇴자 중 1) 5) 법원에서 자격 없다고 판결받은 자(1) 6) 임의 사임자(1) 등 자격 없는 상소인의 문서를 절차도 없이 받아 재판했다.


4. 계속 반복되는 도돌이표가 아닌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1) 불법을 합법화로 만드는 불법 재판 건은 모두 환부되어야 한다.

노회록 절취, 허위문서 발생, 위조문서 접수, 용역 동원, 노회 훼방, 불법 목사 안수 등 불법을 덮어버리고 있다.

2) 중부노회 재판은 부전을 악용하여 허위 문서로 재판한 불법 재판이다. 절차를 무시하고, 노회도 모르게 개인이 직접 총회로 접수했다.

3) 중부노회 재판은 장로가 당회장이 되어 위임목사 해제를 결의한 재판이다.

4) 중부노회 재판은 상소를 일삼은 자의 재판이다. 한 해에 8건의 재판에 고소인, 상소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102회기는 1인이 9명을 고소 103회기는 19인이 21인을 고소.

5) 중부노회 재판은 무자격 상소인, 고소인의 서류도 다 받아준 재판이다. 따라서 중부노회 재판 8건은 환부되어야 합니다.

오직 환부만이 더 이상 문제가 확산되지 않도록 막는 것입니다.

총회 정치권의 회유와 쉽고 편한 야합을 거부하고 불편하고 힘든 원칙을 선택한 중부노회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환부시켜 주십시오.


참고 : 혜린교회(이바울) 관련 '총회재판국 판결 무효소송 확인의 소'에 대한 20171117일 총회 답변.

p3 '대한예수교장로회 혜린교회는 과거 피고 산하 지역별 노회 중 하나인 중부노회에 소속된 지교회였으나, 현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교단에 소속된 개별 교회입니다.'


성경에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103회 총회는 하나님이 아닌 인간이 주도하고 계획하고 꾸며낸 사유를 토대로 판결한 것으로, 더 이상 인간 재판국원을 의지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한다.


102회 재판국이 특별히 중부노회 관련 건에 대해 무려 8건을 부당 불법 또는 악의에 찬 판결을 하였다는 것은 어떻게 8건의 재판건을 단 한 번 소위원회가 모여 심리도 전혀 다른 총회임원회 결의건을 논하다가 판결문을 작성하면서 판결 이유를 '총회임원회 결의사항에 준용한다'고 하고, 101회기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준용한다는 사유를 밝힐 수 있는가?

102회 재판국이 제101회기 판결이 부당하다는 뜻에 따라 파기 환부된 것을 그대로 판결한다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이 아닌 사람의 손이 있는 국가법에 의존하라는 것과 같다.


이번 제103회 총회가 기망에 의한 판결이라면 반드시 재심절차를 좇아 바른 판단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그것이 개혁이고 총회가 지향하는 󰡐변화하라󰡑에 대한 응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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