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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대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개최

[ 2018-09-27 16:35:06]

 

< 전국여전도회 83대 임원 일동>

신임회장에 여봉주 권사 취임
산하단체 연령 제한은 비성경적이다

83회 전국여전도회가 201894일 오전 1030분에 전국여전도회 회관에서 89개 지회 총대 3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였다.

1부 예배는 회장 김성숙 권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일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 34장을 합창한 뒤 부회장 여봉주 권사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서기 박청옥 권사가 사도행전 18절 말씀을 봉독하였다.

회원 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가 '여전도회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설교에서 서기행 증경총회장은 여전도회의 사명은 첫째도 전도이고 둘째도 전도이며 셋째도 전도로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과 같이 성령 사역에는 연령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처럼 오직 전도하라는 데 조건이 없으며 예루살렘 교회 안에서 교회 밖으로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성령의 부르심에 따라 전도하는 일에는 정년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총회제도에서 총회임원과 총회상비부와 총회소속 기관에는 헌법대로 정년이 적용되지만 산하기관 단체는 헌법에 있는 '항존직''임시직''준직원'도 아니므로 정년제 적용은 반성경적이며 반 총회적이고, 따라서 전국여전도회는 성령에 이끌려 성경 말씀대로 오직 전도만 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선포하였다.

이어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는 격려사에서 전국여전도회는 100년에 가까운 역사 속에서 전도회를 회칙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전국여전도회의 법은 오직 전국여전도회 회칙이며 이를 준수하여 성경대로 전도하고 성령 인도하심을 최고의 법과 규정으로 삼아 오직 전도로 매진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분명한 것은 총회 최고법인 헌법과 총회규칙에서 전국여전도회는 총회소속 기관이 아니므로 헌법과 규칙에 적용되지 않는다.

2부 회무처리에서 전국여전도회 표어인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를 세 번 외치고 전국여전도회 회가와 건축회가를 제창하였다.

회무에서 사회복지회 감사보고 등 8개 보고를 받고 예결산 보고 규칙 통과 후 전형위원장 김견자 권사가 제83회기 전국여전도회 임원으로, 회장에 부산지연합회장 여봉주 권사, 부회장에 전남지연합회장 정정자 권사와 동평양지연합회장 박청옥 권사, 서기에 동부산지연합회장 윤재순 권사, 부서기에 함동지연합회장 문정남 권사, 회록서기에 소래지연합회장 유혜란 권사, 부회록서기에 전주지연합회장 이양님 권사, 회계에 수원지연합회장 심재옥 권사, 부회계에 서대구서지연합회장 최수자 권사와 남대구지연합회장 손상숙 권사를 전형하였음을 보고하니 전회원이 일치로 찬성 박수함으로 임원이 선출되었다.

83회기 신임회장 여봉주 권사는 100여 년에 가까운 전국여전도회의 전도 사명을 다하여 전국 100만 회원이 부끄럽지 않고 분명하게 전국여전도회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것을 약속하였다.

3부에서는 충정교회 옥성석 목사를 강사로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는 특강을 들었다.

강의에서 옥성석 목사는 '전국여전도회 총회는 주 예수의 말씀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죽었다가 살았으니 산 자 같이 모든 얽매는 것에서 풀려 예수 전하기 위해 다니는 전도회가 되라'고 하였다.

이번 회기에 전국여전도회는 부산여전도회연합회에 최우수지회상, 동대구여전도회연합회에 우수지회상, 인천여전도회연합회, 경기여전도회연합회, 서평양여전도회연합회, 전남여전도회연합회, 대구중여전도회연합회에 모범지회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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