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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에게 치리권이 없다

[ 2018-08-29 16:16:07]

 
 '담화문', '목회서신' 광고비는 공금 유용

 
102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2017918일 총회장으로 선출된 후 역사상 가장 많은 광고성 '목회서신', '담화문'을 발표해 왔다.
최근 기독신문 제21641면 광고에서 '90회 합동총회 당시 역사성은 반드시 인정해야 합니다'라는 총회장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이 문안에 제목은 바로 제시해놓고 광고 내용 3항은 제목에서 벗어나는 내용을 제시하였다.
이에 대해 총회선거관리위원장 이은철 목사는 현직 총회장의 월권, 불법 선거 규정위반에 대해 '총회 선거규정 제26조 제2항을 범한 불법이므로 총회장의 행위를 제103회 총회에 진정한다'고 밝혔다.
총회장과 관련된 권한은 헌법과 총회 규칙에 명시되어 있다.
우리 헌법에 총회는 헌법정치 제124조에 의해 총회의 직무를 할 수 있다고 되어 있고 동 제12장 제6조에 총회를 소집하여 예정한 날짜에서 회장이 개회하고 또 선거도 하도록 되어 있다. 또 동 제12장 제7조에는 총회를 개회하고 폐회하도록 되어 있다. 총회는 폐회결의를 하면 총회장이 '교회가 나에게 위탁한 권세로 지금 총회를 파함이 가하다'고 선언하게 되는데, 파회 선언으로 그 회기에 총회는 없고 총회상비부가 그 회기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또 총회장은 임기가 파하였으므로 '총회장'이라는 명칭만 있고 '총회장의 직권'은 전혀 없는 것이 헌법사항이다.

 
그런데 총회장이 직무에도, 예산에도, 권한에도 없는 전면광고를 계속 발표하는바, 총회 회계가 어느 예산에서 광고비를 유용할 것인지 매우 궁금하다. , 총회장의 광고비는 분명 공금 유용이라고 본다.
또한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이번 행위는, 첫째, 총회장 직권남용으로 선거법 위반, 둘째, 총회장직을 이용한 축소치리권 행사, 셋째, 파회를 선언한 당사자, 총회장 직권행사를 한 자가 총회 명의를 이용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훼방한 죄를 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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