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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보고, 세상에 이런 일이

[ 2018-08-29 15:55:14]

 

< 제11차 총회헌의부 실행위원회>

가해자는 헌의부원, 피해자는 중부노회장
발언한대로 실행한 것이 사실이다

11차 총회헌의부 실행위원회가 지난 83일 오전11시 총회5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헌의부 서기 이억희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를 드리고, 2부 헌의부 실행위원회 회의에서 발의된 안건 혜린교회 최영환 씨 외 6인의 중부노회 혜린교회 김종수 씨 외 3인에 대한 상소건과 혜린교회 최영환 씨 외 6인의 중부노회 이바울 씨 외 8인에 대한 상소건에 총회서기가 회부한 재판건에 대한 서류의 적법성 헌법정치 제12장 제4조를 이행하였는가를 심의하는 회의였다.
이 자리에는 헌의부 실행위원 외에 기독신문 여기자 그리고 본보의 기자가 취재를 하고 있었다.
이날 헌의부 실행위원회는 1140분에 회무를 마쳤다.
이때 회무가 끝나기 전 실행위원 이만석 목사가 본보 기자를 뒤돌아보고 '선배님, 어째서 왔느냐?'고 물어 '취재차 왔는데, 기독신문 기자도 취재하는데 나도 취재한다.'고 답하였다.
폐회 전 이만석 목사는 '회장'이라고 불러 부장 김정호 목사에게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하기를 '회장, 우리 헌의부 모임에서 누가 엉뚱한 소리를 하면 내가 패주겠다.'고 발언하고 앉자 김정호 목사가 '이만석 목사 기도하고 폐회하겠습니다.'고 발언하자 이만석 목사는 '하나님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하여 모두 아멘 한 후 김정호 부장이 '폐회되었음을 선언합니다.'고 하였다.
이때 신규식 목사가 입장하여 '아니, 헌의부는 중부노회를 몇 번이나 재판하려는지 헌의부가 바로 해야 한다.'고 발언할 때 중부노회 정순기 목사, 김진수 목사, 김용제 목사 그리고 정운주 목사 등이 폐회한 헌의부 회의장에 들어섰다. 그러자 이만석 목사가 '누구야. 누가 함부로 말하는냐.'고 외치며 뒷쪽으로 뛰듯이 쫓아나와 발언자인 신규식 목사가 아닌 중부노회장 김용제 목사를 주먹으로 얼굴을 퍽 치고 두 번 두들기려 하자 김용제 목사가 날라오는 주먹을 잡고 돌아서자 두 사람이 땅에 넘어졌다.
그러자 이쪽저쪽에서 사람들이 뒤엉킨 두 사람을 뜯어말리고 일어서서 쌍방간에 '누가 무엇인데 함부로 말해', '헌의부 실행위원이면 함부로 주먹질할 수 있냐'고 외치자 다시 쌍방이 한 번 더 붙어보자고 고함이 일어났다.
당시 헌의부 실행위원으로는 이만석 목사, 김정호 목사, 윤선율 장로이고, 중부노회 쪽에는 노회장 김용제 목사, 증경회장 정순기 목사, 김진수 목사 그리고 신규식 목사, 정운주 목사 등이 그 자리에 있었다(이들의 모습은 본보가 현장 촬용한 사진에 있음).
그런데 장로신문 기자도 또는 전중부노회원들도 없었는데 엉뚱하게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습니까'라는 팜플랫이 제작되는가 하면(중부노회 기도모임 회원 최규식 외 일동 명의) 장로신문 2018. 8. 20일자 제8면 헌의부 기사에서 '이를 제지하던 실행위원 이만석 목사가 많이 다쳤다.'고 기사화한 것에는 현장 사정과 다른 내용을 기록한 것을 보게 된다.
이날 이만석 목사에게 주먹으로 얻어맞은 중부노회장 김용제 목사는 입고 있던 와이셔츠가 찢어졌으며 즉시 정형외과에서 치료받고 상해 진단서를 발부받았다. 이에 반해 이만석 목사는 갈비뼈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입원환자인 이만석 목사가 2018. 8. 14일 제12차 실행위원회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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