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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총신대 총장 김영우 씨 어디로 갈까?
교육부, 총장․이사․감사 전원 해임

[ 2018-08-29 15:47:09]

 

<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

827일 관선이사 파송하다

총신 제69회 김영우 목사는 우리 교단뿐만 아니라 교계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
첫째, 그는 미남이다. 둘째, 총각이며, 셋째, 칼빈주의자를 자처하며, 넷째, 정치인으로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가져야 만족한다.
그는 자리, 명칭, 소유욕 그리고 남에게는 있고 자기에게는 없는 것까지 몽땅 차지해야 속이 풀리는 인물이다.
그런데 20188월에는 그가 가지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을 하나씩 하나씩 놓게 되었다.
몇해 전부터 김영우 씨는 자기가 가지고 싶은 것 총신이사, 총신대학교 이사장, 총신대학교 총장까지 몽땅 차지하였다.
그 중 김영우 씨가 총신재단 이사장이 되자 이사회 결의로 형사고소를 하기 시작하여 첫 번째 작품으로 해암을 구속하고 구치소에 6개월을 가두어놓았다. 거기서 세상에 있는 모든 병을 얻게 하고 남들이 제일 싫어하는 암까지 발병하게 하였다.
정확지는 않지만 김영우 씨는 제98회 총회 때부터 총신에 입성하여 20188월 현재까지 학교법인이사회 등록된 정관에는 총신대학교 총장직을 하고, 또 총장직을 하면서 제101회 총회 때는 총회장까지 하겠다고 출마를 하였다.
그러던 그에게 20188월 여름이 되면서 그는 가진 것을 하나씩 빼앗기게 되었다.
그 첫째가 총신대학교 총장직이고, 그 다음은 아마 그가 마음먹고 사용하면 만사통인 금권을 빼앗기게 되었고, 마지막으로는 걸음걸이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빼앗길 수도 있게 되었다.
사람이 어려울 때 친구가 있어야 할 것인데, 과연 이 시점에서 김영우 씨의 친구가 나타날까 참으로 궁금하다.
2018827일에는 교육부가 관선이사 15명을 지명(선정)하였다고 한다.
2018827일 현재 총신대학교 총장실 문 앞에는 스티로폼과 방석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고 그 앞에는 총신대학생들이 지키고 있다. 게다가 총장실 문은 굵은 밧줄로 묶여 있다.
과연 천하의 김영우인가, 패장의 졸장부인가? 이제 그는 범인처럼 이 핑계, 저 사유로 변명하다가 결국 넓은 문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반대로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어깨를 들썩이며 눈물을 쏟을 것인가?
전에 총신교수도 역임하고 부흥사이며 교회사학자였던 박용규 목사는 중병이 들어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이야기를 간증하고 있는데, 총신대 이사장이며 총장이고 교수인 김영우 씨도 부디 살아 있는 동안 천국과 지옥의 경험이 있기를 바란다.
어떤 길을 택할런지 선택은 김영우 씨에게 있다. 수많은 변호사와 수없이 투자하고 있는 금권을 버리고 오솔길 험한 길 고통의 멍에를 메고 가야 할 그 길을 친히 담당하길 바란다. 지금까지 김영우 씨가 간 길, 그것은 잊어버리고 골고다의 그 길로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이사장 자리, 총장 자리, 총회장() 자리를 다 벗어버리고 김영우 씨가 가야 할 그 길, 골고다 골짜기도 마다하지 않고 위만 바라보고 갈길을 가는 순교자적 생애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 김영우 씨가 가고 싶은 그 길은 총신 4000명 학생들이 교수들이 검사들이 판사들이 안 된다고 하고 있으니 부디 무리수를 두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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