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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노회 총회임원회 요구 수용키로 하였다

[ 2018-08-29 15:27:15]

 

해벌과 이명 이적은 청원할 때 시행키로
임원회 결의 사항이 곧 총회권까지 발동은?

562차 중부노회 임시노회가 양곡 소망교회에서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임시노회에 발의된 안건을 처리하였다.
1부 예배에서 노회장 김용제 목사는 '개혁자의 삶과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모든 우상을 찍고 불살랐던 역대하 34장 요시야 왕의 개혁정신이 오늘 우리에게 임하기를 간구드린다고 설교했다.
2부 회무에서는 임시노회 통고서에 발의된 안건들을 처리하였다.
비전교회 최창옥 목사의 시무사면은 허락하고 경서노회 마성장로교회로 이명을 허락하였다.
동심교회 전봉하 목사의 교회폐쇄 청원을 허락하고 비전교회 청빙을 허락하였다.
오광열 강도사의 중부노회 대광교회 이래를 허락하였다.
임마누엘교회 정순기 목사가 청원한 장로 2인 청원을 허락하였다.
25차 총회임원회 결의에 의해 총회장이 지시한
(1) 이탈자 한준택 목사 측의 재판건을 총회재판국으로 이첩한데 대해 적법적인 재판에 응하기로 하고
(2) 총회장이 지시한 이탈자들에 대한 모든 시벌은 해벌하고 목사 이명 및 교회 이적도 허락하기로 했다.
노회장 김용제 목사는 제562차 임시노회시 총회임원회의 화해 중재안을 이행함에 임시노회에 참석하여 달라는 통보를 이탈측 시벌자들에게 통고하였으나, 이날 임시노회에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제562차 임시노회는 이 건에 한하여 시벌자 등이 해벌 및 이명 이적을 청원할 시에 적법적으로 해벌과 이명 이적을 위해 임시노회를 소집한다는 결의를 하고 회무를 마쳤다.
중부노회는 제562차 임시노회 결과를 총회임원회에 보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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