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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규칙개정은 제101회에 적용된다
재판국원 총대 7년 경력 있어야 한다

[ 2018-07-23 16:34:40]

 

본보 제453호에 대한 정정보도

본보는 지난 453호에서 총회재판국원의 자격 문제에 대하여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이에 기사 내용에 적용된 목사와 해당 노회가 이의를 제기하였다.

본보는 해당자의 변()대로 정정을 하고자 한다.

2018. 6. 29일 함북노회장 김종권 목사와 서기 이상복 목사가 발행한 김○○목사의 총대 파송 내역이 총 6회라고 명시하였다. 201196총회, 201398회 총회, 201499회 총회, 2016101회 총회, 2017102회 총회, 2018103회 총회 등 6회라고 이에 증명한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기독신보 제453호의 기사에는 총회규칙 제3213항에 명시된 <총대경력 7회 이상>에 위반이라고 지적한 바가 있다.

문제의 재판국원의 자격 문제를 총회규칙부가 2015. 9. 18일 제100회 총회에 총회규칙부장 진용훈목사가 보고하고 제100회 총회가 규칙으로 채택하였으니 그 효력은 2016년 제101회 총회부터 적용이 된다.

총회규칙 제3213항에 <재판국원은 매년 5인씩 개선하고 총대경력 7회 이상으로 하며>라고 되어 있으므로 제101회 총회부터는 새로 재판국원으로 봉사할 수 있는 자는 마땅히 총회총대 경력 7회 이상이어야 한다.

101회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에는 총회 규칙 변경된 것이 있고 또한 총회상비부 배정에는 재판국 3년조에 새로 국원이 된 김영범목사와 2년조의 김승규목사는 제100회 총회결의에 위배되는 부정 재판국원이 된다(100회 총회결의 7년 경력 위반)

(1) 김영범목사의 경우 총대 경력이 3회가 되며(96, 98, 99회뿐이다. 즉 함북노회가 말하는 제101회 총회와 제102회 총회, 103회 총회는 제100회 총회 규칙 개정 후이므로 경력이 될 수 없다. 100회 총회가 규칙을 개정하기 전에 총대경력이지 경력 7회를 결의한 후의 총대는 2015918일 이후는 해당이 되지 아니한다.)

(2) 같은 맥락에서 처음으로 재판국원이 된 김승규목사(이리신일교회)3년조가 아닌 2년조로 재판국원이 되었다. 이는 2016년 제101회에서 전계헌목사가 부총회장이 되었다고 임의로 재판국원을 배정하였으니 부당하다. 재판국원의 자격은 총대경력 7년 이상이라고 규칙을 개정한 것이 2015년이고 김승규목사가 재판국 2년조에 들어온 것은 2016년이다. 7년 이상인가를 증명해야 한다. 이리노회 김승규목사는 총회총대가 된 것이 제99, 100회 뿐인데 총대경력 2회를 7회로 둔갑시켜 재판국원이 된 것은 근본적으로 부정이며 불법이 된다.

(3) 현재 재판국원 중에 대구노회 김경환장로와 안동노회 김만영장로는 비록 선관위의 법으로 선관위원으로 출마하여 선출되었다고 하더라도 재판국원을 사임하든지, 선거관리위원을 그만 두어야 한다. 이유는 제93회 총회는 상비부원이 특별위원을 겸직할 수 없다는 총회결의가 있기 때문이다. 재판국원도 법과 규칙과 총회결의를 지켜야 하고 선거관리위원도 법과 규칙과 총회결의를 지켜야 한다.

결과적으로 현 시점에 <>을 말하고 지켜야 할 재판국원의 자격에 문제가 있는데도 총회장 또는 총회임원들은 총회를 거꾸로 돌아가게 하고 있으면서 '총회임원회가 곧 총회'라고 외치고 있으니. 총회를 바로 지키고 섬기려면 임원들은 파회한 후로는 '임원회''임원이다'는 말을 삼가야 할 것이다.

(4) 여기에 하나의 통계를 통한 총회재판국의 실적을 살펴본다(15년분)

88회 재판국장 안문호목사 채용 9건 환부 3

89(서정배목사) 채용 4

90(문세춘목사) 채용 9

91(김충식목사) 채용 1

92(최중림목사) 채용 10

93(이태선목사) 채용 5

94(정용환목사) 채용 11

95(김영길목사) 채용 22

96(최희용목사) 채용 9

97(전대웅목사) 채용 9

98(이기택목사) 채용 29

99(정덕봉장로) 채용 20

100(배광식목사) 채용 18

101(김주철목사) 채용 11건 환부 2

102(윤익세목사) 채용 23건 환부 12건으로서

총회재판국이 1년간 심리하고 또한 법적인 검토를 한 재판 판결문에 총회는 권징조례 제141조에 근거하여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적법한가? 아니면 재판이 부당한가? 또는 전혀 사실과 다른 판단을 하였는가를 전체 총회로서 심문하여 판단할 때 어떤 것은 법리에 맞으니 재판국의 판결을 그대로 채용했고 또 다른 입장 아니 사실심리에 현저히 부당하고 불법적인 판결에 대하여는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파기하고 총회 전의 재판국(노회)으로 환부하여 다시 재판하게 최종심에 결정이 내려졌다. 이는 총회재판국이 불법을 하였다는 것이 총회에서 확인되었기에 총회재판국 판결을 파기하고 원심(총회 전 재판국) 재판국에서 다시 재판을 하라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명백하게 예심판결이었고, 이 예심판결을 총회가 채용하거나 재심하라는 것인데도 총회가 특별재판국으로 보내기보다는 근본적으로 부당한 판결이기에 일종의 총회재판국에 대해 경고하면서 견책하는 의미에서 환부한 것이기에 즉 제102회 총회가 재판국원을 환부한 사건에 대하여는 불신한 것이기에 총회적인 불신을 받은 재판국원은 양심적으로 책임을 지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 법원(法原)으로 본다.

하나도 아닌 12건의 판결에서 총회적으로 불신을 받았다. 그럼에도 아직 재판국원으로 남아있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그리고 아직 그 판결에 미련이 있다는 것인데 사람 앞에서의 양심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의 양심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이에 대한 인정과 반성과 바른 길을 걸어야 할 것이다.

즉 성경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벧전 3:21). 그러므로 현 총회재판국원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대 앞에서 양심적 심판을 받을 각오가 필요하다.

한두 건도 아닌 12건의 환부 판결에 대한 책임이 있어야만 참된 진리 수호자요 보수주의자가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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