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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의 권고 받아들인 중부노회건 종결
권고와 질의 답변 그리고 합의에 이르러

[ 2018-07-23 16:24:51]

 

< 중부노회 분규의 최종 해법을 논의하는 당사자들>

쌍방의 발언 녹음되어 녹취록에 있다

2017년 초부터 불거진 중부노회 분규 사건은 총회재판국, 총회헌의부 그리고 총회임원회가 번갈아가며 화해를 종용하고 수습을 거듭하였으나 분규의 심도가 더 깊어가는 듯 하다가 결국 제102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와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 회록서기 장재덕 목사, 회계 서기영 장로, 총무 최우식 목사 등이 201874일 총회본부 5층 회의실에서 중부노회의 당사자들을 각각 5인씩 참석케 하여 중부노회 분규의 최종적 해법을 제시하였고, 이에 쌍방이 총회장이 제시하는 3안에 '위임한다', '참여한다'고 밝힘으로써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게 되었다.
이날 모임에는 최수용 장로가 예배를 인도하고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그 동안 중부노회건으로 충분하게 듣고 또한 호소함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마지막으로 하나의 방안을 택하기를 바란다.'고 하고 그 해법을 설명하였다.
첫째, 중부노회건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원점으로 돌아가는 길.
둘째, 법적으로 양분하여 2분화하는 방안.
셋째, 어느 편이든 작은 편이 원하면 이유없이 이명 이적을 해주는 길.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이것이 중부노회에 대한 마지막 권고라고 말하였다.
'이제 여러분이 어느 것이든 택하라.'고 총회장이 말하자
 
이탈자측의 대표 최규식 목사(이탈자측의 노회장)'우리측은 세 번째 안을 택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권한을 총회장님께 맡깁니다.'고 발언하고 5인이 일어나서 퇴장하였다.

다음 노회측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질문하자
김진수 목사가 '총회장님. 이 세 가지 방안을 우리 총회 안에서 모든 기구가 인정한다면 총회장의 세 가지 방안에 응하겠습니다.'고 하였다.
최수용 장로부총회장: '저는 노회측에서 이야기한 것을 듣고 있습니다.'
정순기 목사: "여기 총회장님과 서기 명의로 된 공문을 2018223일 중부노회에 대한 총회임원회 결의사항 통보를 보내었습니다. 여기에 102회 총회는 예심판결로 된 판결문 효력이 없다고 되어 있고 20171016일 한준택 씨측이 조직한 노회는 불법이다고 하였으며 총회판결은 노회로 환부하겠다고 되어 있으며 사건 당사자간에 서로 화해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것들을 안 지키는 것이 총회임원회여며 총회재판국이며 총회사무국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중부노회 노회장측의 '행정중지는 해제하기로 하였습니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행정중지를 해제하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지난 가을 노회시 이탈자들이 임의로 만든 불법노회측에서 작성한 불법 문건인 고소장 상소장을 계속 임원회가 받아들이는 것을 언제까지 계속하시겠습니까? 지금까지 행정중지라고 해서 노회가 이명 이거가 안 됩니다. 교역자 청빙이 안 됩니다. 교회재산 확보를 위한 총회문서 발행이 안 됩니다. 계속 일방적인 통제만 하시겠습니까?"
총회장 전계헌 목사: '20182월 이후로 총회장 명의로 발행되는 문서는 총회장에게 보고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총회장이 모르는 문서가 있구만요.'
정순기 목사: '저들은 총회임원회와 총회재판국을 저렇게 믿고 큰소리 치고 주객이 전도되어 중부노회는 우리 것이라고 합니다. 알고 계십니까?'
김진수 목사: '지난 총회에서 중부노회 재판건은 중부노회로 환부하라고 결의하였는데 이택규 등은 자기들이 중부노회이니까 자기에게 보내라고 하다가 그것이 안 되니까 총회재판국으로 보내라고 할 때 임원회가 총회재판국으로 보낸다고 한 것은 불법이 아닙니까? 이택규에 대해 중부노회는 면직 판결을 3년간 유보하였는데 계속 부정 불법을 함으로 면직 판결을 하였는데 무슨 이유로 면직자의 말을 임원회와 총회재판국이 곧이곧대로 듣고 있습니까?'
총회장 전계헌 목사: ', 총회서기에게 중부노회에 대해 조심하여 잘 하라고 권고하겠습니다.'
김진수 목사: '지금까지 중부노회에 보내온 문서마다 총회임원회의 결의 통보라고 하는데 총회임원회가 치리회입니까? 우리는 총회의 결의는 받아들이지만은 임원회 결의는 거부합니다. 어디 총회가 중부노회를 임원회에 맡겼습니까? 안 됩니다. 지난 번 서북지역노회연합회에 갔더니 거기에 중부노회장이 둘입니다. 하나는 우리 노회장 김용제 목사와 가짜는 최규식입니다. 왜 이렇게 했느냐고 물으니 윤익세 목사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두 사람 이름을 썼다고 합니다. , 이렇게 재판국원이 힘이 있습니까?'
총회장 전계헌 목사: '노회장께서 말씀해주세요.'
노회장 김용제 목사: '총회 임원에게 치리권이 없는데 행정중지를 할 수 있습니까? 행정중지라는 통고문에 총회장 전계헌이라고 되어 있으니 총회장께서 이것을 취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총회장께서 권고하는 모든 방안 중에 세 번째 자유 이명 이적 조치를 택하겠습니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 '저쪽에서도 3안을 하고 총회장에게 일임한다고 하였으니 중부노회 문제는 소수가 자유 이명 이적으로 합니다. 이의 없지요.'
노회원 일동: '!'
김진수 목사: '저쪽 사람들은 무엇이든 부당한 문서를 만들어서 총회에 접수합니다. 분명 재판문서는 630일까지인데 지난 번에는 630일이 지나고 719일에 재판문서를 접수하고 이를 9월 총회에서 예심판결로 제기하였습니다. 서기부가 무엇합니까? 우리 총회의 분위기는 서기부가 다 망치고 있습니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 '자 이제 기도하고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총회장 주재의 화해조정위원회는 마쳤다. 그러나 두 가지 형태가 나타났다.
(1) 합법 중부노회측은 프랭카드로 (2) 이탈측은 2018. 7. 10일자로 유인물로 '우리는 합의한 바가 없습니다'는 문안이며 총회본부 4층에 대자보 10개를 부착하였는데 그들 대자보에는 임원회가 무슨 권세로 노회원을 쫓아내는가 임원들이 무슨 권리로 한쪽을 죽이는가 임원회는 누구의 사족을 받았기에 김용제목사의 글과 똑같은가 임원회는 힘없는 목사들을 억울하게 하지 말고 임원회는 왜 60교회를 죽이려는가 임원회는 법과 절차를 지키라 임원회는 공정해야지 왜 한쪽편만 드는가 임원회는 무슨 권리로 재판문서를 움켜쥐고 있는가 중부노회건은 전부 빠짐없이 재판부로 넘겨라 등등.

이들 최규식측의 마지막 카드는 (1) 중부노회 분규의 원인을 총회임원에게 돌리고 (2) 총회재판국은 최규식측의 최후의 보루로 삼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지금까지 최규식, 이택규 측은 총회임원회를 100%, 1000% 이용하더니 총회장 앞에 공개 약속을 파기하기 위해 문서를 대자보를 통해 마치 임원회가 배후인 것처럼 꾸미고 있으면서 환부결정문을 만든 재판국에 미워도 다시 한번을 내다보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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