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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상급을 받은 자는 복이 넘치나이다
밀알상, 참빛상, 등대상 뜻이 있다

[ 2018-07-23 16:15:02]

 

< 제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상 수여식>

총회장상 총회보고 전 전달에 문제있다

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상 수여식이 지난 79일 총회본부 5층 예배실에서 수상자와 그 가족과 교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장상 포상위원회 주관으로 상급전달식이 거행되었다.

총회장상 포상위원회는 상급의 구분으로 밀알상, 참빛상, 등대상으로서 밀알상은 개인으로 포상받을 만한 이에게 주는 상인데, 상패와 포상금 1백만원을 수여하고 참빛상으로는 교회가 포상받을 만한 일에 대한 상급으로, 상패와 포상금 2백만원을 수여하며 등대상은 단체가 받은 포상인데, 상패와 포상금 2백만원을 각각 수여하였다.

성경은 공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느니라(잠언 11:18)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잠언 13:13)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는 것임이니라(4:9)고 하였다.

유감스럽게도 우리 총회가 제102회기까지 총회 결의에 의해 총회장상을 준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제102회 총회는 의산노회, 수도노회, 수경노회, 황해노회 등의 결의에 좇아 '올해의 총회장상' 제도를 설치하고 이에 총회장상 포상위원회(이영만 목사 등 5)를 두어 올해의 총회장상의 포상 대상자로 개인상인 밀알상에 새에덴교회 소강석목사와 성남농인교회 이영빈목사, 암사제일교회 정상권장로, 새로남교회 오덕성장로를, 그리고 교회를 대상으로 한 참빛상은 경동노회 신령교회(현종규목사), 서인천노회 예광교회(최형묵목사), 단체상인 등대상으로 함평노회와 군선교회 대구지회,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 등을 선정하고 이날 시상한 것이다.

올해의 총회장상을 파회를 선언한 총회장이 줄 수 있는가? 올해의 상이니 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총회장상 포상위원회가 올해상을 제102회 총회장의 명의와 포상위원장 이영만목사 명의로 수여하였다.
그러나 제102회 총회가 설치한 각종 위원회 또는 총회 상비부와 특별위원회는 제102회 총회장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고 차기인 제103회 총회에 보고하고 총회가 보고를 받을 때부터 결과가 시행된다.

우리 총회규칙 제3장 제113항에 특별위원회가 있는데 이 특별위원회는 총회에서 위임하는 사건을 처리하는 위원회로서 모든 위원은 5인 이내로 하며, 권한은 총회가 정하고, 위원은 그 맡은 사건의 처리한 전말을 총회 개회 익일 이내에 총회 앞에 보고하여야 한다.

특별위원회 외에 모든 위원회 재단법인 또는 총회 상비부인 총회재판국이라도 총회에 보고해야 사무를 종결하게 된다.

또한 이 보고에 의해 올해의 총회장상이니 마땅히 제103회 총회장이 시상해야 하는 것이고 또한 '올해의 총회장상'1~2백명이 아닌 2,300여명이 모인 총회 현장에서 시상해야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결론적으로, 자신의 입으로 '102회 총회를 파한다'고 공포해놓고 총회를 앞둔 시점에 자기를 '총회장'이라고 하며 포상을 한다면 그 총회장은 지난해 총회장이기 때문에 상주는 이는 올해(2018)의 총회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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