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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특별감사 받아야 한다

[ 2018-06-21 15:58:33]

 
 사문서 위조자 재판국 실권자다
감사규정 제1장 제3조에 특별감사 받아야

 
총회규칙 제3장 제9조에 총회 상비부원을 선거하는 방법이 있다.
동 규칙 제3213항에는 '재판국원은 매년 5인씩 개선하고 총대경력 7회 이상으로 하며 목사로만 선출되는 재판국장을 제외하고 목사와 장로의 비율을 동수로 한다.'는 규정이 있다.
이 규정에 의하여 재판국원으로 봉직하려면 총회총대 7회 이상의 경륜을 갖추어야 하는데 총회총대 경력이 4회인데 총대 8회로 표기된 문서로 총회를 기망하여 재판국원으로 편승하자 3년조가 재판국의 총무가 되고 지금은 2년조에서 재판국의 서기직을 맡고 있으며 총회재판국의 실권자가 되어 근간에는 헌의부로부터 재판국으로 이첩된 재판사건을 재판국 서기가 재판문건을 총회임원에게 갖다 주어 적법적인 재판문건을 임원회가 재판할 수 없다고 서류를 기각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우리 총회의 헌법과 총회규칙에는 정치 제12장 제4조에 '총회는 하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하는 문건을 접수하여 처리한다.'고 명시되어 있고, 총회규칙 제2장 제7조에는 하급심을 거친 소송건의 경우 이를 15일 이내에 헌의부로 이첩한다. 또한 동 규칙 제3장 제934호에 헌의부는 630일 이전에 접수된 소송건은 헌의부 실행위가 '서류를 심의하여 총회재판국에 즉시 회부한다.'고 되어 있다.
총회헌의부는 총회로 오는 모든 서류를 심의할 권한이 있고, 헌의부가 심의한 소송건은 총회재판국이 접수 처리하는 것인데, 사문서 위조로 총회재판국원이 된 재판국 서기가 재판건을 임원회에 회부하여 기각 처리하였다면 이는 독직(瀆職)이며 동시에 월권행위로 볼 수 있다.
문제의 재판국 서기는 '법대로 한다.' '규칙대로 하였다.'고 변명할 수 있나?
본보가 사실하여 본 바 문제의 재판국 서기는 2016년 제101회 총회시에 총회재판국원이 되었는데 당시 문제의 인물이 소속노회의 노회장이었다. 그런데 장본인이 노회장 명의로 총회총대 8년 경력을 증명하는 문서를 총회에 제출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2016년 제101회 총대 2015년 제100회 총회 비총대이고 2014년 제99회 총대 2013년 제98회 총대 2012년 제97회 총회 비총대 2011년 제96회 총대 2010년 제95회 이명범 2009년 제94회 이영범 2008년 제93회 총회 비총대로 밝혀졌다.
다시 확인하면, 2016년 제101회 총회시에 총대가 될 때 함북노회 노회장이었고, 노회장 재직시에 총대경력 8회로 된 문건을 제시하였는데 총대 8회 중에 비총대가 5(93, 94, 95, 97, 100)이며 총대가 3(95, 98, 99)로 확인되었다.
역대 총회보고서와 총회회의록 기록에 함북노회 총대 중 94, 95회 총회시는 동광교회 이영범 목사이고, 96, 98, 99회 총회는 기쁨의교회 김영범 목사이며, 93, 97, 100회는 아예 비총대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총회감사부는 총회 상비부원에 대한 감사를 한 일이 전혀 없다.
참으로 중요한 사실은, 총회 조직에서 하자가 있다면 해당 총회의 결의와 취급한 결의안건은 전체가 무효가 되는 이 엄중한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정총대, 부정재판국원의 결정이라면 이는 결의 자체가 원인무효가 된다.
또한 이번 경우가 사실이라면, 사문서 위조한 노회와 당시 노회장에게는 총회총대권을 박탈해야만 할 것이다. 이유는, 사문서 위조로 하나님과 우리 총회 전체를 속이고 우롱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이 건은 과거와 현재까지 계속 되고 있는 부정 사건이므로 반드시 특별감사로 확인 처리해야 할 것이다.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하나님을 속이고 재판사건을 심리하고 판단하고 판결을 하는 것은 절대 금지되어야 할 것이다. 지난해 재판국의 총무로 재직시에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총회가 12건이나 '환부' 처리한 것의 원인 중에는 부정재판국원에게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은, 부정으로 재판국원이 되었으니 총회가 환부 결정을 할 만큼 그 흠결이 확인된 것이 아닌가?
이 건은 감사부가 시급히 특별감사를 착수해야 하며, 이에 총회장은 부정 재판국원을 교체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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