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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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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총회 남북통일 정책을 되돌아본다

[ 2018-05-21 14:43:23]

 
 총회통일준비위와 총회남북통일대책위
예수의 사람, 예수의 나라를 위한 남북대책 되어야

 
102회 총회보고서 607~615쪽에 있는 통일준비위원회 보고서와 제74회 총회, 78회 총회, 79회 총회, 80회 총회, 81회 총회의 기록을 보면, 현 총회의 통일준비위에 하나의 경고와 교훈을 주는 바가 있어 선배들의 남북통일 대책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1] 74회 총회 남북통일대책위원회는 우리 교단의 남북통일에 대한 교단적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현하 우리나라의 통일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고 해방 후 45년이나 지나온 우리 6,000만 겨레의 숙원인 동시에 전 민족이 슬기와 힘을 모아 해결해 나아가야할 역사적인 중대한 과업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현재 통일문제는 북한의 공산화 통일방안과 남한의 민주화 통일방안은 표면적으로는 변화가 있는듯하나 이면적으로는 아무런 변화가 없이 피차 견지해오는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하에 우리나라는 민주화 과정에서 제각기 통일론을 들고 나와 국가, 사회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차제, 한국 기독교 6개 교단의 협의체인 KNCC는 북한의 기독교연맹과 접촉을 하여 우리 국가와 한국 전체 교회가 원치도 않고 받아들일 수도 없는 통일론을 발표하여 해외에 있는 한인교회와 우리 한국 전체 교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 내용은 북한측 대표들과 같은 나팔을 불고 있는 점이다.
1) 첫째, 1950625일 새벽(주일) 북한 군대의 남침을 왜곡하여 남한 군대의 북침이라고 하여 6.25전쟁의 책임을 남한 당국에 돌리는 일에 동의한 일이며
2) 둘째, 미국 군대가 남한을 점령하고 있으니 하루속히 미군을 철수해야 된다는 주장에 동의한 일이며
3) 셋째, 남한에 배치되어 있는 핵무기를 하루속히 철수, 제거해야 된다는 주장에 동의한 일이며
4) 넷째, 남한에서 실시되는 Team Spirit(팀 스피릿)훈련을 중지하라는 주장에 동의한 일 등이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나, 한 마디로 우리 국가의 통일이라는 대명제는 KNCC나 어떤 단체의 전유물이 아니고, 우리 전국민의 슬기와 의견과 힘을 종합하여 전개하여 나아가야할 역사적인 중대한 과업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현실에 직면하여, 우리 교단 차원에서 통일문제에 대하여 지난 73회 총회에서 '남북통일문제연구위원회'를 구성하여 총회가 위임한 󰡐통일론󰡑에 대하여 통일연구위원회가 결의한 사항을 간단히 밝히려고 한다.
1) 첫째,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원칙에 의한 통일을 주장한다. 북한의 무신론과 유물론에 기초한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고려연방제 통일방안에 대해서 이는 적화통일을 궁극의 목표로 설정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교단은 이를 적극 반대한다.
2) 둘째, 우리는 기독교의 신앙의 참자유가 완전하게 보장되는 통일을 주장한다. 북한에도 선교활동의 자유가 보장되고 교회 설립의 자유가 보장되고 부흥사경회 집회의 자유가 보장되는 통일을 원한다.
3) 셋째, 우리는 북한이나 남한정부가 대화의 창구를 일원화하여, 통일문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기를 주장한다. 남한은 남한대로 전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화의 창구를 일원화하고 북한은 북한대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화의 창구를 일원화하여 전국민이 바라는 통일방안을 채택하여 남북한 국가적 차원에서 '남북통일위원회'를 구성하여 하루속히 우리 국가, 민족이 통일되기를 원한다.
끝으로, 우리는 역사의 주가 되어 나라들과 민족들의 흥망성쇠와 인류의 생사화복을 주장하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1945815일에 해방의 은총을 내려주심같이,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도 속히 성취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 이유는, 시편 1271절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 하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라고 하였기 때문이고, 역대하 714절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000만 우리 기독신자들은 역사의 주가 되신 하나님께 먼저, 나 자신과 우리들의 죄악을 깊이 회개하고 다음, 우리 온 겨레가 참회하는 겸비한 자세를 갖추고, 셋째, 살아계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평화적인 통일을 성취해 나아가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 위원장 최훈, 서기 이봉학, 위원 이성헌 이성택 박명수 한석지 안중섭

[2] 78총회 남북통일대책위는 남북통일을 위한 6대 사업을 계획하였다. 그리고 이 계획을 전개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78회 총회 보고>
1995년 남북통일을 위한
사업계획
본 남북통일대책위원회는 1995년을 기하여 해방 50주년 희년 대사역으로 다음과 같은 중점 사업을 경영코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남북 교계인사 교류사업
(1) 남북교회 대표 교류사업은 199210월 북한 교계 대표와 합의된 사업으로 현재 이 문제를 직접 또는 간접으로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2) 통일은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지난번 도쿄회의에서 남북한교회 대표의 만남은 많은 북한교회의 실정을 알게 되었으나 무엇보다 북한교계 인사와 만나서 빈번한 교류를 통해 서로 협조하고자 합니다.
(3) 대개 2,3월경에 우리 대표가 북한을 방문하도록 협의하고 있습니다.

2)
북한동포 사랑의 손 잡아주기 운동(의료봉사 사업)
(1) 19951-3월까지 본 교단 소속 전국의 의료인을 확인하여 총회북한교회 의료선교단을 조직하려고 합니다.
(2) 의료선교단의 활동은 1995년도 부활절을 기하여 10개 팀을 파송코자 합니다.
(3) 본 교단 북한동포 의료선교단은 단절된 북한동포의 손을 예수 사랑의 마음으로 잡아주어 진료를 전개하고 오지와 벽지 10개 처에 진료소를 세우는 일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3)
남북한 동포의 사랑의 선물 나누기 운동
(1) 우리는 북한 동포와 서로간 사랑의 선물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정성을 북한에, 북한동포의 솜씨를 우리에게 서로 나누어 가지며 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2) 사랑의 선물은 우리가 보낼 수 있는 모든 생필품, 가전제품, 공기구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며 우리는 북한동포의 정성이 담긴 공예품과 모든 것으로 나눔을 서로 갖기를 원합니다.

4)
북한교회 복구운동
1945년 해방 전에 북한에 교회가 1,430개 처에 교역자 551명이었다고 박용규 목사가 통계를 내었으나 소화 12323일 경성부 서대문정에 있는 기독교보사는 북한에 교회 508개 처로 교역자 522명으로 신세원 목사님의 자료에 나타나고 있는데 199212월 현재 북한에 예배당은 두 곳(봉수대교회 40, 칠골교회 20)뿐이고 가정교회가 500개 처라고 북한당국이 말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북한 땅에 500개의 가정교회를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199312월 현재 본 교단 통계에 의하면 1,000명에서 26,000명의 재적수를 가진 교회가 340개 처로 이 340개 교회는 북한교회 복구 지명교회로 정하려고 합니다.
(2) 500명 이상 1,000명의 재적수를 가진 교회가 470개 처로서 두 교회가 한 교회를 복구하는 협력교회로 설정하고자 합니다.
(3) 교회 규모는 50평으로 한 교회 복구비로 3,000만원이며 1,2년은 기금을 모금하는 기간이며 1995년 해방 50주년인 희년을 기점으로 하여 가능한 교회부터 맡은 분량대로 교회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5)
남북통일을 위한 400억 기금 모금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1) 북한교회 복구비 500교회×3,000만원=150억원(각 분담교회)
(2) 사랑의 선물 나누기 기금 100억원(전국교회)
(3) 북한동포 의료봉사 기금 140억원(본 교단 기독실업인, 전국장로회)
(4) 북한 교계인사 초청기금 10억원(본 교단 부흥사회)

6)
귀환 동포를 예수의 이름으로 자매결연 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최근 북한 및 시베리아 벌목공 그리고 공산권 등지에서 수많은 교포들이 조국의 품으로 귀순하고 있는데 우리는 고국의 품을 찾은 북한동포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영접하여 예수님의 제자로 삼고 천국 백성으로 삼으려 합니다.
(1) 특별히 자원하는 가정에 우선 배정하여 예수 가정의 일원으로 삼고자 합니다.
(2) 대교회에서 10가정씩 맡을 수 있으면 1년에 약 3,000세대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340×10).
(3) 이 사업은 노회별로 분담하여 자매 결연을 맺고 우리와 같은 생활권에 두어 선한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4) 자매결연의 진정한 목적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이 되게 하고, 이들로 북한 땅에 파송할 수 있는 선교사로 양성하여 북한의 영적 계절이 임하게 함에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전개하기 위하여

첫째, 남북통일을 위한 3대 기도운동을 계획합니다.
(1) 19952월에 천마산기도원에서 북한교회를 위한 기도 성회를 남북통일 중앙위원 중심으로 모이고자 합니다.
(2) 19956월 충현기도원에서 북한동포를 생각하는 기도회를 가지려 합니다.
(3) 19958월 충현교회당에서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열어 하나님께 부르짖고자 합니다.

둘째, 전국 6대 도시와 각 노회별 남북통일 촉진 대성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셋째, 4대 조직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1) 총회북한동포 의료선교단 조직
(2) 총회남북교회봉사단 조직
(3) 총회북한교회후원회 조직
(4) 북한교회 교역자 확보(총신대학신학원, 총회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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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 총회 남북통일대책위원회는 사업보고에서 1945년 해방 전 북한교회 실태를 한국교단 앞에 처음으로 통계로 보고하였다.

 
<남북통일대책위 제79총회 사업보고>

[1] 1945
년 해방전 북한의 교회 실태를 파악하였습니다.(전체교회 1,350개처 - 장로교만 통계한 것임)

1)
평북지역(356개처) : 강계(28) 고읍(1) 구성(13) 박천(13) 벽동(18) 병도(10 삭주(12) 선천(43) 신의주(5) 영변(1) 용천(50) 위원(10) 의주(62) 자성(19) 정주(26) 창성(11) 철산(27) 초산(10) 평원(1) 후창(5)

2)
평남지역(300개처) : 강도(20) 강서(28) 개천(4) 대동(75) 덕천(10) 맹산(6) 성천(4) 순천(16) 안주(16) 용강(17) 용강동(16) 중화(39) 진남포(7) 평양(18) 평원(30)

3)
황해지역(281개처) : 곡산(25) 벽성(1) 봉산(22) 사리원(2) 서흥(5) 송화(21) 수안(16) 신천(28) 안악(38) 안주(1) 은율(19) 장연(27) 재령(35) 평산(4) 황주(37)

4)
함남지역(91개처) : 갑산(2) 개천(1) 고원94) 고은(1) 단천(5) 문천(2) 북청(10) 삼수(1) 신흥(8) 안번(6) 영흥(5) 원산(3) 이원(13) 장진(4) 정평(4) 풍산(2) 함주(7) 합주(1) 함흥(4) 혜산(2) 흥원(1) 흥남(1) 흥원(2)

5)
함북지역(61개처) : 갑산(1) 경성(8) 경원(3) 경흥(11) 길주(5) 나진시(2) 명천(8) 무산(2) 부령(3) 삼수(1) 성진(8) 은성(3) 종성(1) 청진(4) 회령(1)

6)
만주지역(261개처) : 간도(8) 강도성(3) 남만주(21) 동만주(56) 만주(161) 북간도(1) 북만주(11)

[2]
북한교회 복구를 위한 400억 기금 확보를 위해 개교회 예산에 반영하도록 의뢰하였다.(이 부분에 통계가 작성되지 못하였다)

[3]
광복 50주년 북한교회 복구 특별헌금을 실시하였던 바, 이번 회기에 함께한 교회와 숫자로는 1) 70개 교회가 참여하였고, 2) 헌금은 총 6,900만원이었다. 다음페이지로
앞으로 전개하려는 사업

(1)
통일을 위한 남북교회 산상기도회 개최(1996. 8. 15.광복주간 예정, 북으로는 백두산 산정, 남에는 한라산 산정 예정)
(2) 남북통일을 위한 세미나 개최(주제: 남북통일의 최선의 방안과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할꼬? 1995.10월경, 서울 창신교회 성실교회 예정, 본교단 산하 남북관계에 종사하는 장로와 월남 귀순자 김만철집사)
(3) 남북교회 인사교류 사업전개(북한의 기독교 인사와 본교단 실무자의 접촉을 직접 시도한다. 통일을 위한 남북교회의 역할과 필요 과제를 협의한다. 사실상 남북한 교회의 협의체 구성을 모색한다.)
(4) 내고향, 내교회 복구운동 전개(16개 서북지역 노회는 각 지역별 교회 복구를 담당한다. 특히 월남 교역자는 내고향, 내교회 내 손으로 복구할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한다.)
(5) 남북교회 협력사업 전개(사랑의 손 잡아주기 운동-의료선교)

 
80회 총회 남북통일대책위원회는 노회별 북한교회 재건 담당을 할당하였다.

 
<노회별 북한교회 재건 담당 할당표>(411교회) - 노회명 () 안 숫자는 교회수
강동(3) 강원(3) 경기(7) 경기북(5) 경남(5) 경동(5) 경북(10) 경상(3) 경서(6) 경안(2) 경안서(2) 경중(6) 경청(5) 구미(3) 군산(2) 군산남(1) 군산동(3) 김제(10) 남대구(8) 남부산(22) 남서울(7) 남수원(3) 남중(2) 대구(6) 대구중(8) 대전(4) 동대구(8) 동대전(2) 동부산(5) 동서울(7) 동인천(3) 동전주(5) 동평양(15) 서평양(15) 목포(9) 부산(4) 부산중(3) 북강원(2) 북전주(3) 서대전(3) 서서울(5) 서울(8) 서울남(8) 서울동(4) 수도(5) 수원(5) 순천(3) 안동(5) 안주(5) 여수(1) 용천(6) 울산(5) 이리(5) 인천(6) 전남(4) 전북(6) 전서(8) 전주(4) 제주(1) 중경기(3) 중부(7) 중서울(6) 진주(5) 충남(2) 충북(3) 충북동(2) 충청(6) 평남(4) 평동(4) 평북(2) 평서(2) 평안(1) 한남(4) 한서(5) 함남(8) 함동(2) 함평(1) 황동(9) 황해(7) 광주(4)

 
81회 총회 남북통일대책위원회는 전국의 노회에 남북통일대책위원회를 조직하였다. 몇몇 실례를 보면 아래와 같다.

<
81회 총회 노회별 북재위 조직보고>
강동(위원장 권석현, 부위원장 정재흥 이원섭, 서기 박찬송, 회계 김이선)
강원(위원장 유풍덕, 부위원장 박원규 박봉식, 서기 박상호, 회계 우후문)
경기북(위원장 김문기, 부위원장 배종근 장천근, 서기 박재식, 회계 김용옥)
경남(위원장 최양섭, 부위원장 김석진 하성원, 서기 김득두, 회계 김재민)
경동(위원장 김재철, 부위원장 손인택 류춘웅, 서기 이관영, 회계 조희규)
경북(위원장 김태균, 부위원장 권오주 임동섭, 서기 이재원, 회계 소재욱)

그런데 이재영 목사가 총회총무로 재직하던 2000년도부터는 총회총무와 남북위 임원들이 북한에 봉수빵공장을 설치하고 빵을 만들어 북한 아동들에게 공급한다는 구실로 매년 수억 원을 북으로 송금하였고, 여기에 북한과의 중계처인 중국(심양, 단동, 북경, 산동성) 등을 왕래하며 중간 연락자들에게 막대한 사기를 당하였다. 이제는 법적으로 북한과 직거래를 하기 위해 NGO단체를 만들어 북한을 돕겠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명백한 것은 옛날 선배들이 계획하고 진행하던 그때 그 사업으로 돌아갈 것을 권고한다. ,
(1) 74회 총회(1989)의 남북통일에 대한 교단적 입장으로 돌아가야 한다.
(2) 78회 총회(1995)의 남북통일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3) 79회 총회(1996)에 보고된 북한 교회를 재건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4) 80회 총회(1997)와 같이 전국 교회가 북한의 교회 재건하기 위한 예산을 세우고 제81회 총회와 같이 전국의 노회가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한 조직을 갖추어야 한다.

언제일지 모르나 남북통일이 불현간 다가온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의 토대 위
에서 통일의 방법을 전개하고, 기독교적 남북통일은 북한 교회 재건이며, 80여년을 공산 정권 치하에서 시달려온 북한 동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심겨져야 한다. 예수의 사람이 되게 하고, 예수 때문에 새로워질 수 있는 북한과 북한 주민이 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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