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2월 1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신학교
교육부가 발표한 총신대학교 부정 28가지 뿐이겠는가?

[ 2018-04-30 15:12:57]

 
국가기관이 감사결과 고발과 특별조사 의뢰하고
현직 총장 파면, 재단이사 등 18인 직무정지 지시

 
201848일 오전 9시 중앙일보는 다음과 같이 총신대학교 사태에 대해 보도하였다.

 
교육부 '분규 빚은 총신대 총장 파면, 이사장 등 이사 승인 취소'
학내 분규가 지속되고 총장 관련 민원과 제보가 이어지던 총신대 사태와 관련해 교육부가 총장을 파면하고 교비 횡령배임, 교직원 채용 비리 등에 관여한 전현직 임원에 대해서 고발 또는 수사 의뢰 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8일 총신대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와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현 총장에 대한 제보를 토대로 이 학교 법인, 학사입시, 인사복무, 회계 분야 등 대학운영 전반을 최근 조사했다.
교육부는 이날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현 총장에 대해 제보된 교비 횡령 등의 비리가 사실로 드러났고, 총장의 독단적 학교 운영 및 이사회 운영 간여 등 법인과 학교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이사회가 총장에 대해 징계를 하지 않고, 이사회 정관을 부당하게 변경했으며, 대학원 입학전형과 교직원 채용에서 부당한 부분이 있었던 것이 학내 분규의 주요 원인이 됐다고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 대학 총장은 교단 부총회장 선출과 관련해 당시 총회장에게 2000만원을 건네 배임 증죄 혐의로 불구속 기속됐으나 이사장은 이사회에 이 사실을 보고하지 않고 총장에 대한 징계의결을 요구하지 않았다. 이후 총장이 임기 만료가 도래해 사임 의사를 밝히자 이사회는 총장 선임절차 없이 당일 사임한 총장을 재선임 의결했다. 아울러 현 총장 임명, 학교 입시 비리 등에 항의해 학생들이 농성을 벌이자 총장이 직접 용역업체 직원을 동원하고 이사회 임원 일부가 용역직원들을 인솔해 농성장 유리창을 깨고 강제 진입하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장은 학내 분규 등을 이유로 임시휴업을 두 차례 하면서 교무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았고 대학원위원회 규정 제정 등도 교수회의 심의, 교무위원회 심의 등을 거치지 않았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또 교육부에 따르면 교원인사 소송 건에 대해 변호사 선임료 등 2259만원을 법인회계에서 집행해야 함에도 이 대학은 부당하게 교비회계에서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사업무와 관계 없는 목사 장로 등에게 인삼 선물료로 4540만 원 등을 지불하기도 하였다.
교육부는 총장 징계선임 절차를 지키지 않고 용역업체 직원들을 동원한 등의 책임을 물어 이사장을 포함한 전현직 임원 18명에 대해 사립학교법에 따라 임원취임 승인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또 총장을 파면하고 총장과 관련 교직원을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협의로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 의뢰 하기로 했다.

 
다음은 교육부 감사에서 드러난 교비횡령 등에 대한 범죄 목록이다.
결원 이사 미보충 이사회 운영 부당 이사 대학감사 겸직 부적정 총장 징계 선임절차 미준수 및 직무해태 직위해제 조항 등 정관 변경 부당 관할청 중징계(해임) 처분 요구자 총장 임용 부적정 용역업체 동원에 따른 학사 관여 부당 학교 임시휴업 결정 부당 대학원 학생 징계 부당 교직원 자녀 장학금 지급 부당 위원회 규정 등 제규정 개정 부당 대학원 입학전형 부당 총장 목사직 겸직 부적정 교원 임용 부당 학교법인 감사승인 내정자 추천 계약직 등 채용 부당 징계(파면) 처분 직원 급여지급 부당   교비 회계 인삼선물 구매대금 지출 부당 법인관련 소송비용 교부회계 지출 부당 이사장 및 총장 개인 휴대전화 통신비 교비 회계 지출 부당 캠퍼스 철탑 위치변경에 따른 세입금 처리 부당 교내 주차장 용역비 세입 및 계약업무 부당 총장 임시수당 지급 부적정 평생교육원 주말반 운영 부당

이외에 부당행위로는
총신대학교의 법인카드 부당사용(공용 5, 보직자 6, 부서장 16 27개의 법인카드 사용)
총신대학교 건축에 임의적으로 수의사담하여 계약적정금에서 245백만원을 지출한 행위
양지의 신학원생이 총신대학교 건축기금 모집을 한 7억여 원의 사용처 행방
25명의 교수 무더기 임용건도 현 총신대학교의 경영자들이 범한 죄가 된다.
2018427일 현재 대한민국 교육부가 이들 총신대학교의 문제를 검찰에 고발하고 또는 검찰에 수사의뢰를 하고 있는 현 상태에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들과 총장 측은 총장해임이나 이사해임을 수용할 수 없다고 하고 있다.
또 김영우 총장 측을 두둔하고 있는 몇몇 언론사들은 현 총신 총장 측이 유능한 변호사를 많이 투입하였으니 총신대학교 측을 이길 수 없다는 글을 쓰고 있다.
인간의 소망대로 될 것이 있고, 안 되는 것이 있다. 이것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 문제이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의로우시며 공의로우신 분이시다. 바라기는 사람이 하나님의 공의를 이기지 못하게 되기를 간구드린다.
인간 교육부도 이제는 부정 불법으로 단안을 내리고 있는데도 변명을 하고 변호하고 변절을 한다는 데에 할 말이 없다. 무려 28가지의 범죄행위가 드러났는데 무슨 말을 할 것인가?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