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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해법은 하나뿐
총회장, 증경총회장, 운영이사장도 아닌 방법

[ 2018-02-28 10:54:54]

 

< 총신대학교 사당 캠퍼스 종합관>

옛날에는 총회 명의였고 지금은 전부가 문제다

우리 총회에 있는 기관단체 중 없으면 안 되는 절대 필요 불가한 기구가 총회가 경영하는 총신대학교다.
이 총신대학교는 1901515일 총회가 공의회시대에 교역자 양성을 위하여 마포삼열 선교사 자택에서 <평양조선예수교장로회신학교>로 개교하였으니 총회 설립년도인 1912년보다 11년 앞서서 세워진 것이 총회신학교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신학교를 총회기구 중에 제일 중요한 기구로서 언제나 총회와 함께하여 왔다.
그러던 중 1976년 제61총회 때 총회가 경영하고 있는 총회신학교에 변고가 생겼다. 당시 총회직영 신학대학 복구를 열망하는 제61회 총회 총대를 대표한 경기노회 총회신학대학 원 정관 복구대책위원회 위원장 박병진 목사에 의하면(이에 박병진 목사가 소장하고 있는 재료에 의함), 총회 분열의 역사는 총신대학교의 정관이 불법으로 개정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 신학교의 정관개정으로 기장이 통합이 분열되었다고 했다.
박병진 목사가 총신대학 정관 복구위원장일 당시의 정관은 정관 제9장 제32조에 "법인이 설치 경영하는 학교의 장은 '총회의 동의를 얻어'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감독청의 승인을…"이라고 된 것을 "재단이사회가 '총회의 동의를 얻어'"를 빼고 정관 제7장 제29조에 "본 정관을 개정할 때에는 이사 정수의 3분의 2 이상의 승인으로 '총회의 동의를 얻은 후'에 문교부장관의 인가를 얻어…"인데 정관 개정을 총회와 상관이 없는 것이 되었기 때문에 <학교의 장 선출>이나 <정관 개정>에 총회를 거치지 아니하면 사설학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경기노회 전체가 정관개정을 반대하였다고 했다.
시차를 넘어 제102회 총회시 총신대학교는 정관에 본교단 총회가 없고 본교단의 목사 장로가 없으며 본교단의 총회의 허락이 없으며 총회와 관계없이 정관 변경과 총장 선임과 교수 채용 및 학생모집과 총회적 지도없이 학생을 선발 졸업케 하는 제도로 변모하였기 때문에 지금 총회장을 비롯한 전국 교회와 전국의 신학생들과 뜻있는 성도들이 금식하며 기도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몇 가지 사실은 증경총회장 4명이 총장과의 중재위원이 되어 중재안을 제시하였고 김동권 목사의 총신대학교 해법 5가지 방안을 공개하였고 기독신문에 총회장이 '총신사태 대타협'이라는 것이 공개되었다가 총회장은 그것은 내 뜻이 아니라고 하고 총신대학생들 앞에서 타협은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2018. 2. 19일자로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총신사태 지금 결단해야 모두 이깁니다>고 목회서신을 발표하였다.총회장의 결단이란 첫째, 총신대 정관을 2017. 9. 15일 이전으로 원상 복구하는 것이고 둘째, 재단이사 감사 총장을 총회 현장에서 선출하는 것이며 셋째, 총회와 총신의 관계를 3월 새학기 시작 전에 정상화 조치를 취하라고 하는 것이었다.
아멘, 총회장의 제안이 그대로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멘󰡓으로 동의한다. 그대로, 바라는대로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과거(61총회 때)와 현재(102)를 견주어 볼 때 사()가 있고 단()이 따로 있는한 즉 목사 김영우 씨가 있고 그의 사단(私團)이 있는한 총회장의 지시와 협조에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기독신보는 두 번째 거듭 총신 해법에 대하여 제언한다.
총신대학교의 병고(病苦)는 첫째, 불법 재단이사 선임. 둘째 불법 정관 개정. 셋째 불법 총장 선임에 있다.
이것이 분명하므로 이 모든 불법행위는 학교법인을 유혹하고 있는 집권자 교육부에게 그 책임이 있다. 대한민국 교육부가 학교 정관에 있는 법규나 그들이 말하는 학교 내규(운영이사회 규칙)에 벗어난 가짜 개방이사 추천위원회의 공한을 가짜임을 알고도 그대로 인정하여 불법으로 개방이사를 승인하여 줌으로써 15인 법인이사가 선임되었다.
이 불법으로 구성된 이사회는 총회를 기만하고 학교법인 총신대학교의 정관을 개정했다. 개정된 그 정관을 가지고 차기 총장을 사임 당일에 선출하였다.
그러기에 이사 선임, 정관 개정, 총장 선임 등 이것들의 근원은 개방이사 추천위원회를 거치지 아니한 사설 총신 개방이사들에게 있고 그 근원은 대한민국의 교육부 장관에게 있다.
문제는 대한민국의 교육부 장관을 누가 상대할 것인가?이다. 총회장, 증경총회장, 서기행 김동권 그 아무도 교육부 장관 앞에 당사자 즉 법적으로 대항할 당사자가 못된다. 오직 법적으로 기록에 의한 총신대학교 개방이사추진위원회 위원장인 허활민 목사만이 현 총신대학교 비상사태에 대한 해법자이며 당사자가 된다.
혹자들은 허활민 목사에 대한 미움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겠지만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는 말이 있듯이, 총신대학교의 해법은 김영우가 아닌 허활민 목사가 유일한 대책이기에, 본보는 다시 한 번 허활민 목사를 천거하는 바이다. 나와 내 아들들이 이 총신 출신이기에 총신을 결코 버릴 수 없다.
총신이 바로 서야 한다. 전국교회에 기도하는 성도들도 이 당위적인 요구에 동조하며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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