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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만사에 때가 있고 기한이 있는데 총신은…
총회실행위와 전국 교회, 모든 방법 다하고 있다

[ 2018-01-22 15:52:08]

 

<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

하나님의 비상 수단 외에 아직 한 가지 남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102회 역사상 가장 심한 고통과 시련이 소위 '총신대학교 문제'였다
물론 우리 역사상 일제 박해 속에서도 순교로 물리친 신사참배도 있었고, 또한 6.25전쟁도 있었고, 1959년 제44회 총회시 통합측의 이탈 사건도 있었으나 그때그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이 수난들을 다 이겨왔다.
그런데 총신대학교 사태로 제99회 총회인 2014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4년에 이르고 있다.
2차 총회실행위원회시 총회서기 권순웅 목사의 보고에 의하면 김영우 총장의 범죄 행위는 200만원 배임증죄죄 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 불법단체 구성(신대원 위원회) 입시부정사건 신대원생 불법 징계 불법정관개정 재단이사회 회의록 변조 등이라고 보고하였고, 현재 이 건에 대하여 법적으로 민형사상 진행되는 소송이 4접수된 소송이 2준비 중인 소송이 1건 등 모두 7건이 법에 의한 쟁송 중이라고 하였다.
또 총회임원회 대책위원회는 법적대책위를 확대하여 총회임원 총신운영이사장 교수 동문대표 학생대표로 구성하여 소송과 함께 대화의 창구를 열어 놓겠다고 하였다.
지난 4일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에서는 제발 화해라는 말을 절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몇 해 전 총회가 소란할 때 소위 개혁위원 측과 총회 측 사이에서 대화 창구로 활용된 증경총회장들의 활동은 오히려 총회를 더 곤란케 한 사실이 있었다.
그런데 총회실행위원회가 모이기 3일 전에 소위 증경들 중 5(서기행 김동권 권영식 안명환 김선규)의 화해 방안이 무엇인가?
증경들의 눈에 총회가 잘못하고 있다고 판단되었기에 총신쪽이 제기하는 총회 측이 소송 취소하고 사과한다고 하였는데 화해인가 아니면 선전 포고인가 알고 싶다.
실행위원회 보고에는 총신사태에 대한 현재까지의 대책으로 총신사태에 대해 기독신문에 성명을 하고 전국교회에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현재 62,000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하였다. 전국특별기도회 전국금식기도 소송에 대한 후원금 모금 등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대형 골리앗인 김영우 측의 총신은 대형 로펌 5개와 수십명의 변호인을 구성하여 총회와 맞서고 있다.
저들(총신 측)은 처음 총장 사태에서 불법이사회 구성에서 총신정관 불법개정에서 총신 측의 개방이사를 통해 개방이사 15인 구성 총장사임과 동시에 김영우 총장 선임까지 완료하고 이제는 김영우 측(총신 측)이 필요한 총회를 설치하려고 의논하고 있다고 한다.
저들의 간절한 소망은 총신 측(김영우 측) 총회를 구성하고 그야말로 사사로이 사립학교를 출범하려고 하고 있다.
물론 우리 총회장과 임원들의 대책은 적극적이라 볼 수는 있다. 그러나 현 총회장과 임원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다는 사실이다.
성경은 천하 범사에 때가 있고 기한이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총회장이 신년감사예배 때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외쳤던가? 이제는 주 예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비상동작인 '이적'이나 '기사'가 일어나야 할 것이다.
우리의 힘에, 우리의 능력에, 우리의 방법에 문제는 없는가 한번쯤 살펴보고 이제라도 저 대형 골리앗을 대결할 수 있는 '다윗'을 찾아야 한다.
옛날 삼손이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의 사사 노릇을 하였다가 나중에 두 눈이 뽑히고 손에 쇠고랑을 하고 연자맷돌을 돌리더니 그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이여 블레셋 사람들을 죽게 하옵소서'라고 부르짖고 다곤 신전을 무너뜨리고 죽은 것같이 지금 우리에게는 모든 책임을 질 수 있는 삼손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에게 물맷돌로 이길 수 있는 다윗 같은 용사가 요청된다.
기자는 12월 초에 총회장과 총무를 만났다. 사유는 지금 우리에게 다윗과 같은 용사를 등용하여 저 골리앗을 대결하자고 간청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지금 총신의 문제는 총장이 사퇴하고 정관이 원상복구되며 부당한 지도 인사들의 사표와 새로운 이사와 새로운 총장을 선출하는 길밖에는 없다고 간청하였다.
총회실행위원회 보고서에 의하면 김영우 측이 2017. 3. 15. 법인이사 7인을 선출하여 교육부에 승인요청을 하였으나 교육부는 사립학교법에 의해 개방이사 선출 전에는 재단이사를 승인할 수 없다고 승인을 보류하였다.
이에 김영우 측은 201777일 교육부가 총회 개방이사 추천위원회와 총신대학교 등 양측에 개방이사 후보를 추천하라고 지시하였다. 이때 총회개방이사추천위원회는 며칠 후까지 개방이사 추천하여 보고하겠다고 교육부에 약속하였다.
이때 총신대학교 측은 교육부의 공문을 기화로 학교법인 정관 제20조의 5항에 근거해 개방이사를 구성하고 개방이사회 추천위원회가 총회신학교 재단이사를 추천하게 되자 교육부는 개방이사회 보류중인 일반이사까지 15인 이사회를 승인하게 되자 이 이사회가 총신대학교의 정관을 총회 권한이 없는 정관으로 개정하였고 또 문제가 되고 있는 총장 임기 전에 사임을 받고 당일 그 자리에서 김영우 씨를 다시 총장으로 임용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총신대학교의 법적인 문제는 201777일 교육부의 총회개방이사 추천위원회와 총신대학교 양측에게 개방이사를 추천하라는 지시공문에 있다.
총신대학교 문제의 해법은 당시의 총회개방이사추천위원회에 있다.
교육부와 상대할 수 있는 법률적 당사자는 총회개방이사추천위원회 위원장에게 있다.
첫째, 교육부가 소위 양측에 공문을 보낸 것.
둘째, 분명 총회개방이사추천위원회 위원장이 아니고 총신개방이사회의 추천을 받아들인 것에 문제가 있다.
문제의 근원은 교육부이고 그 교육부 구상에 대항할 수 있는 당사자는 총회개방이사회 위원장인 허활민 목사뿐이다. 그에게만이 해법이 있다. 사람 다니는 길에 모를 심을 수 없다. 난관에도 길이 있는데 더 난관만 고집하는 총회장이 안타깝다.

지금 총회장은 엉뚱한 곳에 눈을 두고 귀를 기울이고 손을 잡고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제102회 총회 전에 고속터미널 앞 팔레스호텔에서 김영우 씨와 김선규 씨와 전계헌 목사가 자리를 같이 하였다는 것을 교계기자단이 목도했다고 말하고 있다.
다른 묘수가 없다면, 풀지 못할 약속이 없다면 적법을 찾아 총회개방이사추천위원장에게 손을 내밀 수 있기를 바란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라고 말씀한다(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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