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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부, 총신대․총회임원회․유지재단 등 특별 감사한다
총회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인데 이를 불이행하고 있다

[ 2018-01-22 15:34:16]

 

< 총회감사부 전체회의>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 법이다

총회감사부 전체회의가 지난 116일 오전 1030분에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서기 최병철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부장 라상기목사는 '결정이 중요하다'는 제목의 설교에서 결정 때 하나님의 편인가 사람의 편인가? 계명에 의한 것인가 왕의 명령에 따르는 것인가? 결정 때가 중요하므로 감사부는 항상 하나님 편이 되고 히스기야처럼 계명을 따르되 사람인 왕 호세아를 따르지 아니하는 굳은 신념의 사람 되기를 간구하였다.
2부 회무처리에서 출석자를 확인하니 부원 18인 중 13인이 출석하므로 회무를 시작하였다.
첫 번째; 총신대학교 특별감사 거부의 건이었다.
감사부는 총신대학교 법인국에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네 번에 걸쳐 통보하였으나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는 법인국장을 통하여 총회감사를 기피하고 거부하였다.
지난 110일자 총신대학교 이사장 명의로 된 공문에는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에 대하여 2018. 1. 16일 총회감사부의 특별감사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법인감사를 연기하고자 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고 명시되어 있었다.
여기 '부득이한 사정'에 대하여 총신대학교 법인국장에게 질의한 바(감사 거부가 이사회의 결의냐?) 이에 대해 법인국장 권주식목사는 '위의 지시다.'고 답하였다고 한다. , 감사를 부득이하게 연기 거부한 것은 이사회 결의가 아닌 '위에서 지시'라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직제상 법인국장의 위에는 총장이 있다.
그러므로 부당하게 선임된 총장이 총회 특별감사를 네 번이나 거부하였으므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감사부원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대하여 감사부는 한 번 더 특별감사를 통지하되 또다시 거부할 시에는
(1) 총신대학교 교정에서 감사부에 의첩된 총신대학교의 제반 문제 등을 공개로 성명키로 하고
(2) 감사부 임원이 감사규정과 사법적인 문제까지 법적으로 대응키로 가결하였다(법적인 대응은 이미 김영우씨 측은 대형 로펌과 20여 명의 변호인까지 가동하고 있음에 감사부가 이들을 사법으로 대응할 수 있는 권한을 맡기자는 것이었다).
두 번째; 현 총회장과 총회임원이 제102회 총회를 파한다고 선언하여 총회를 파한 후에도 총회적 치리권을 행사하여 각종 위원회를 구성하고 교회를 분립하고 노회를 합병하고 있는 현실에 총회장과 총회임원회를 특별 감사키로 결의하였다.
감사부는 총회 감사규정 제5(목적) 2(적용범위) 3조 특별 감사를 실시키로 하되 총회임원회와 관련이 있는 총회정치부(부장과 서기)와 총회헌의부(부장과 서기)에 특별 감사를 실시하여 제102회 총회시 헌의부와 정치부의 문제 처리를 실사 확인키로 하였다.

세 번째; 감사부는 제102회 총회 결의를 위배하고 있는 유지재단, 은급재단, 특별위원회 등에 총회임원이 당연직으로 선임한 것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키로 하였다.
이에 대한 감사부원 등은 총회장과 총회임원이 시무하는 교회가 총회유지재단에 가입한 바도 없고 임원이 은급재단에 가입한 바가 없이 유지재단 이사와 은급재단 이사가 된 것은 법과 결의에 위배된다.
총회규칙 제8조에는 총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다.'고 규정되어 있고, 총회규칙 제1133호에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금지규정이 있음에도 총회적 모든 권한을 찬탈함은 부당하므로 특별 감사를 한다고 결의하였다.
동 총회규칙 제1132호에는 '성경과 헌법에 위배되고, 교단 존립에 위해가 되는 등의 특별 사안이 긴급을 요할시는 본회 결의로 사안에 필요한 인원과 임무와 권한을 부여하여 총회의 권위로 직권 처결하여 시행 후 총회에 보고한다.'는 요지의 특별위원에 대한 법이 있다.
문제는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이 살아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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