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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교류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복귀 가결

[ 2018-01-22 15:30:46]

 

보수신앙 유지를 위해 설립 취지 확인한다

102회 총회에서 선출된 교단연합교류위원회 제1차 회의가 20171226일 오전 11시에 총회본부 5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서기 권순웅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리고 회무를 진행하였다.
1) 교단연합교류위원회 구성에서 임원은 총회임원으로 하되 위원장에는 전계헌 총회장, 부위원장 이승희 목사와 최수용 장로, 서기는 권순웅 목사, 회록서기 장재덕 목사, 회계 서기영 장로, 총무에 최우식 목사. 위원으로는
1년조에 이문희 이재복 심욱섭 목사, 라양균 임영식 장로.
2년조에 김상현 조무영 최인모 목사, 이재천 이해규 장로.
3년조에 민찬기 김종철 고창덕 최백기 목사, 박수갑 장로로 구성했다.

2)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복귀에 대하여 그동안 한기총에서 한기총 설립교단인 본교단이 한기총에 복귀하여 줄 것을 5차에 걸쳐 공문을 보내어 온 데 대해 심의하였다.
12016. 12. 20. 이영훈 대표회장의 복귀 요청 공문.
2201738일 이영훈 회장의 복귀 요청 공문.
32017418일 이영훈 회장의 복귀 요청 공문
4201782일 곽종훈 직무대행의 복귀 요청 공문
52017126일 엄기호 대표회장의 공문 ('귀 교단이 본회로 복귀하셔서 한국교회 일치와 발전을 위해 다시금 큰 역할을 감당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는 내용과 함께 첨부 서류에 본교단이 부담해야 할 회비로 118,530,000원을 고지하였다).
이에 위원회는 한기총 설립교단이며 명실공히 한국교회 보수신앙 유지를 위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복귀하기로 가결하였다.
한기총 파송총대는 본교단의 교단연합교류위원으로 한다고 합의했다.
일찍이 한국교계는 KNCC가 대표성을 가진 듯이 대정부 대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이에 한국장로교의 본산인 합동총회 이영수 목사와 통합 측의 한경직 박맹술 목사가 대전유성관광호텔에 회집하여 한국교회의 보수신앙의 결속을 구하고 대정부에 하나의 목소리로 대응하자는 목적으로 결속하여 그 이름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호칭했다. 그리하여 한기총 조직 후로는 정부가 한국의 7대 종단 대표 화합시는 기독교 대표로 반드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만나게 되었다.
한기총 설립 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즉 '교회협'으로 통칭하는 KNCC가 기독교의 대표였다.
지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당면한 사안으로는 종교세 문제 동성애 문제 한미동맹문제 자유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시민단체 문제 반 기독입법 문제 이슬람 문제 반핵 문제 등이다. 이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함에 한국 최대 기독교 단체가 침묵하거나 뒤로 물러설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우리는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해 분명하고도 엄숙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처해야 할 것이다.
'십자가 군병되어서 예수를 따를 때 두려워 하는 맘으로 주 모른 체 할까 나의 주 그리스도 나를 속량했으니 나 십자가를 벗은 후 저 면류관 쓰리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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