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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권 행사 일방통행은 불법이 된다

[ 2017-07-31 11:42:34]

 
답변서는 헌법이 정한 권리다
재판국, 재판 외에 건을 심리할 수 없다

 
2017728일 총회재판국이 중부노회 이택규 씨가 제기한 소원건으로 재판회가 회집되었다.
당일 총회 현관에는 중부노회 이택규 씨의 소원건에 대한 계획이 없었다. 그러나 재판국장의 출석요청서에는 오전1130분 소원인 이택규로 되어 있고, 오후 130분에는 피소원인 박봉규로 명기되어 있었다.
오후150분 총회재판국이 중부노회장 박봉규 목사를 출석케 하고 재판회를 시작하였다.
재판회는 소원장에 있는 이택규 씨의 소원에 대하여 심문하였을 때 피소원인 박봉규 목사는 이택규 씨가 제기한 소원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하였다.
재판국이 중요하게 취급한 것은 소원 외에 혜린교회와 관련한 건을 중점으로 다루었다고 한다.
내용인즉, 전 혜린교회 장로인 최영환 씨가 당회장이 되어 이바울 목사의 위임목사직을 해임하고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여 달라는 당회장 최영환 씨의 요청과 관련해 혜린교회에 임시당회장을 왜 파송하지 아니하느냐?”고 따져 물었다고 한다.
혜린교회는 2017525일자로 공동의회 결과로 교단과 노회를 탈퇴하였는데, 노회가 최영환 씨의 요구대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라는 것이었다.
혜린교회 교단 탈퇴에 대하여는 중부노회가 가까운 시일 내에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혜린교회와 이바울 목사에게 탈퇴를 취소하고 본교단으로 복귀하라는 권고안을 취급한다고 말하고 있다.

다음은 이날 피소원인 박봉규 목사가 총회재판국에 제출한 이택규 씨가 제기한 소원에 대한 답변서이다.
답변서는 권징조례 제4장 제27조와 제859, 66조에 소원인의 입장을 서면으로 제출하게 되어 있는, 재판에 있어서 정당한 권리행사이다.
소원인 중부노회장 박봉규 목사는 무슨 재판국이 안건 외에 건을 집중으로 질타하는 데는 몹시 불쾌함을 느꼈다고 한다.
권징조례 제134조에는 총회재판국은 위탁받은 사건만 심리 판단한다고 규정되어 있는데, 현 총회재판국은 변호인 제도를 폐기하고 법적으로 변론할 수 있는 기회를 봉쇄하고 재판국이 일방적으로 일방통행을 하고 있다고 불평하는 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소원 취지에 대한 답변]

소원인의 청구를 기각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소원 원인에 대한 답변

1.
소원 절차의 불법

1)
노회에서 발의된 소원건이 아니며 이택규 씨 개인이 임의로 작성한 문건입니다.

(1)
권징 제19조에 의해서 목사의 소속은 노회이므로 목사에 관한 사건은 노회 직할에 속하기 때문에 노회장을 상대로 한 소원이나 상소는 우선 노회에 제기해야 합니다.
(권징 제19목사에 관한 사건은 노회 직할에 속하고 일반 신도에 관한 사건은 당회 직할에 속하나 상회가 하회에 명령하여 치리하는 사건을 하회가 순종하지 아니하거나 부주의로 처결하지 아니하면 상회가 직접 처결권이 있다.’)

(2)
이택규 씨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통지서를 작성했습니다.
주님의 은혜 중에 평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중부노회의 제54회 제1차 임시노회가 2017. 6. 8.() 오전11시 혜린교회당에서 소집되었으나 임시노회 소집과 안건 등의 명의도용과 불법 안건 등으로 인한 불법 결의이며, 회의 상황도 부당하며, 서기직과 각종 부당 강요 등으로 인하여 권징조례 84, 85조에 의하여 총회에 소원함을 통지합니다.

2017612
소원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
서기 이택규 목사

권징 85조라는 헌법조항을 들어 총회에 소원을 통지하였으나, 권징 제85조에서 규정한 소원건은 먼저 본회 서기에게 접수하도록 되어 있고, 본회의 서기가 상회에 접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헌법 조항을 근거로 대면서도 본인 스스로가 소원장을 총회에 접수하는 절차의 불법을 자행하며 헌법 조항을 어겼습니다.
(권징 제85- ‘소원에 대한 통지서와 이유서는 하회 결정 후 10일 내로 작성하여 그 회 서기에게 제출할 것이요<서기가 별세하였거나 있지 않거나 혹 시무하기 불능한 때는 회장에게 제출한다.> 그 회 서기는 상회 정기회 개회 다음 날 안에 그 소원 통지서와 이유서와 그 안건에 관한 기록과 일체 서류를 상회 서기에게 교부한다.)’
또한 이택규 씨는 스스로를 노회 서기라는 공직으로 소원 제기를 했으나 노회는 이택규 씨에게 서기로서 소원하도록 결의나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2)
부전의 불법이 있습니다.
이택규 씨는 아래와 같은 부전지를 제출했습니다.

<
부전지>
소원인은 본 노회 서기로서 총회의 바른 행정지도를 받기 위하여 소원장을 제출하는 것입니다.
서류를 제출하기에 앞서 시찰장(양곡소망교회) 이덕주 목사를 만나서 결제를 부탁했지만 부전지로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본 서류를 부전지로 제출합니다.

<
부전지>
소원인은 본 노회 서기로서 총회의 바른 행정지도를 받기 위하여 소원장을 제출하는 것입니다.
서류를 제출하기에 앞서 노회장(은광교회) 박봉규 목사를 만나서 결재를 부탁했지만 소원장에 동의할 수 없으니 부전지로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본 서류를 부전지로 제출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권징 제85조는 소원의 기일과 절차를 규정한 내용입니다. 소원통지서를 접수한 본회 서기는 접수된 서류가 불법 문서이면 부전을 붙여 반려할 수 있습니다. - 배광식, 한기승, 안승찬 저, 헌법해설서 p.454(해설) -
그런데 시찰장은 무슨 내용의 소원장인지 직접 보지 못했을 뿐 아니라 부전지로 하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노회장도 부전지로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소원인은 부전지의 내용도 거짓으로 진술하고 있습니다.

2.
소원인의 소원 자격의 부적격

1)
소원인 이택규 씨는 서기를 사퇴한 자입니다.
소원이 이택규 씨는 201768일 임시노회 재판회에서 기소당했습니다. 기소 내용은 본 노회 서기로 월권하여 접수증명원을 임의로 발급함으로 총회헌법 정치 제10장 제62,6항 및 194조와, 본 노회 규칙 253항을 위반한 죄를 범하였습니다.” 등입니다.
재판회의 판결이 있기 전 이택규 씨는 본인의 직을 사퇴한다는 신상발언을 합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제가 물러남으로 인해서 노회가 조용해지고 깨끗해진다면 서기직과 총회 총대직을 이 순간 내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로 인해서 여기까지 이르게 된 것이 저의 불찰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541차 임시노회 회의록 -
노회의 결의를 근거로 본 노회는 중부 제54-16(2017. 6. 12) 총회 총무를 경유하여 총회장 앞으로 서기 업무대행의 건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총회 위에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본 노회 제54회 제1차 임시회(2017.06.08.)에서 서기 이택규 목사가 서기직을 자진 사퇴하여 본 노회에서는 서기업무의 일체(증명발행, 서기관련 행정업무 외)를 부서기 김남덕 목사에게 일임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에 보고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따라서 소원인 이택규 씨는 스스로 서기직을 사퇴했음에도 소원장에서는 중부노회 서기로서 본인의 직을 올렸기에 허위문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2)
불법 행위자입니다.

(1)
임원회의에서 욕설을 하고 이탈한 사실이 있습니다.
소원인은 20175183차 임원회에서 자기의 치부가 드러나자 진짜 나쁜 놈들이라며 욕하고 나간 사실이 있습니다.

(2)
월권과 허위문서 발급했을 뿐 아니라 거짓으로 진술하고 주장한 사실이 있습니다.
노회가 판결한 바 없는 판결문을 접수하고 먼저 총회로 보낸 후에 노회장에게 확인 전화를 통해 노회장에게 책임을 돌리려 한 사실이 있습니다.

(3)
노회록의 무단 반출하여 반환 요구를 거부하고 관할 서에 절도죄로 고소된 사실이 있습니다.
소원인은 522일 노회록 전부를 무단으로 반출하였기에 반환을 위해 두 차례의 내용증명과 문자 발송을 하였고, 73일 오후5시까지 미제출 시에는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하였음에도 반환치 않음으로 711일 수서경찰서 형사2과에 절도죄로 고소장을 접수한 사실이 있습니다.

3.
소원 내용의 허위와 위증에 대하여
소원인 이택규 씨는 소원이유서 설명서를 통해 아래와 같은 허위와 위증을 함으로 노회와 총회를 기망하여 혼란에 빠뜨리고 있음으로 오히려 처벌 대상자입니다.

-
아래 -

중부노회가 제54회 제1차 임시노회를 2017. 6. 8. () 오전11시 혜린교회(이바울 목사 시무)에서 소집되어 강압적으로 노회 서기인 소원인의 서기 직무를 감당하지 못하도록 결의한 것 등의 일들은 헌법을 위반한 불법 부당한 일이 되어 소원합니다.

1.
임시노회 소집 등의 불법 사항

1)
임시노회 소집에 서기 명의 도용
중부노회 임시노회는 노회 서기가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노회 서기인 소원인의 서기 명의를 도용하여 임시노회 소집 문서가 발송되었으며, 이 임시노회는 불법모임입니다.

2)
안건은 서기가 접수한 사실이 없는 불법 문건 취급
임시노회 안건도 노회 서기인 소원인이 접수한 안건은 1건도 없는 불법 문건으로 취급하므로 그 처결은 불법이며 무효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 임시노회 소집에 서기 명의를 도용했다고 주장하나 소원인 본인이 노회의 이름을 도용했습니다.
2017518일 임원회가 모였을 때 참석자는 (참석자: 박봉규 목사, 김용제 목사, 이택규 목사, 김남덕 목사, 장성우 목사, 박동규 목사, 김영용 장로, 오필준 장로, 김종구 장로 9명입니다, -회의록) 당시 토의 및 결의된 안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래 -

1)
불법 처리된 상소장에 의해 진행되는 총회재판에 대한 총회에 청원서 발송건

2)
불법 처리된 상소장에 의해 진행되는 총회재판에 대한 혜린교회 확인 요청 건 및 서기 이택규 목사에 대한 처리 건

3)
노회 피소건에 대한 비용 지출에 대한 재확인 건

4) 1,2
차 임원회의록 채택 건
당시 이택규 씨는 노회의 결정(판결)이 없는 불법 서류(상소장)를 노회장과 임원들도 모르게 서명을 하여 총회로 접수시킨 사건으로 이 건에 대해서는 임시노회 또는 정기노회에서 추인을 받기로 허락하고 결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서기의 명의는 도용된 것이 아니며 형식을 갖춘 것입니다.

[
] 안건은 서기가 접수한 사실이 없는 불법 문건을 취급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미 518일 임원회를 통해 서기의 역할이 부서기가 대행하도록 결의되었고, 그 와중에 소원인 이택규 씨는 노회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노회록 전부를 무단 반출했습니다. 소원인이 불법을 자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524일 임원회로 소집하였고, 당시 임원회의 소집에 소원인 이택규 씨에게도 문자를 보내 임원회가 소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결석을 하였습니다.
당시 정상적인 회의를 통해 임시노회를 개회하기로 하고 결의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명(이래): 김한규 강도사
교회 주소 및 명칭 변경 청원(조규권 목사)
서기 이택규 목사의 허위 접수증명원에 대한 총회로 발송 건(임원회)
서기 이택규 목사의 허위(불법 월권에 의한) 접수증명원 건(강북시찰)
허위문서 발급과 임원, 노회, 총회를 기만한 건(강동시찰)
임시회 소집을 위한 임원회 결의의 건(임원회)
해 노회 행위로 사고 노회로의 유발 건(임마누엘교회 정순기목사)
봄노회에서 결의된 긴급동의안 건 시행 촉구 청원(임마누엘교회 정순기 목사)
중부노회는 정상적인 임원회를 거치고 정상적으로 접수된 안건으로 임시노회를 개최하였습니다.]

4.
아래와 같은 소원인의 주장은 거짓과 위증입니다.

1)
노회 회원권이 없는 사람 등이 참석한 강압적인 임시노회
중부노회 임시노회에 노회원이 아닌 약 6-7명의 외부인 등이 참석하는 등의 강압적인 환경 속에서 노회 서기인을 노회 앞에서 사과를 하라는 강요가 있었으며
소원인의 노회 서기 직무를 감당하지 못하도록 서기 직분과 총회 총대직을 사직하도록 결의한 것은 불법 부당한 일이며(2, 임시노회 사진 자료)

2)
정당한 서기 직무에 대한 보복성과 위협 혐의
노회 서기인 소원인의 서기 직무에 관하여(총회헌법 정치 제19장 제3, 4, 권징조례 제64, 중부노회 규칙 제2장 제53항에 의거한 서류발급 현 총회재판국 안건 혜린교회 장로들의 상소)
노회 서기인 소원인이 불법을 행하고 있다는 허위사실로 임시노회를 현재 총회재판국에서 재판과정에 있는 혜린교회에서 소집하므로 권징조례 76조의 요령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으며,
노회의 회원 좌석에는 노회원이 아닌 사람들이 다수가 동원되는 등의 반대적인 이해관계인 앞에서의 당사자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위협적인 상황이었으며, 이곳에서 서기직무를 위협을 당한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 노회회원권이 없는 사람들이 참석한 강압적인 임시노회라고 했지만 참석한 사람들은 평소에 소원인과도 잘 아는 관계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외부인 그 누구도 나서서 강압적으로 사과를 강요한 적이 없으며(녹취 및 영상 증거)
[] 서기의 직분과 총회 총대의 직은 사직하도록 결의한 바도 없습니다.(녹취 및 영상 증거)
[] 본인 스스로가 서기직과 총회 총대직을 사퇴하였습니다.
[] 소원인은 서기직과 총회 총대의 직을 사퇴하라고 강압한 사람이 누구인가를 밝혀야 합니다.
[] 헌법 조항을 들어 정당한 서기직무에 대한 보복성과 위협의 혐의라고 했으나 정당한 서기직무도 아닐 뿐 아니라 보복성이나 위협의 이유가 없습니다.
소원인이 적용한 법조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치 제19장 제3조 서기
각 치리회는 그 회록과 일체 문부를 보관하기 위하여 서기를 선택하되 그 임기는 그 회의 규칙대로 한다.

정치 제194조 서기의 임무
서기는 회중 의사 진행을 자세히 기록하고 일체 문부 서류를 보관하고 상당한 자가 회록의 어떤 부분에 대하여 등본을 청구하면 회의 허락으로 등본하여 줄 수 있다. 서기가 날인한 등본은 각 치리회는 원본과 같이 인정한다.
서기는 회록의 어떤 부분에 대해 등본을 청구하면 회의 허락으로 등본하여 줄 수 있지 서기 단독으로 문서를 내줄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본 조항은 서기가 직무를 감당할 때 월권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권징 제64
치리회 서기(서기가 별세하였거나 출타하였거나 그 밖의 사고로 인하여 시무하지 못할 때에는 회장이 대행함)가 기록의 원본이나 초본에 서명 날인하면 상회 및 다른 회에서 족히 신용할 증거로 인정한다.
이 조항처럼 서기의 서명은 다른 회나 상회에서 신용의 증거가 되는데, 소원인은 월권을 행했을 뿐 아니라 재판을 한 적 없는 문서에 재판을 한 것으로 서명 날인함으로 문서위조의 죄를 범했습니다.

5.
아래와 같은 소원인의 주장은 노회를 분리케 하는 해 노회 행위자입니다.

1)
총회 행정지시 위반과 불법 동조 행위
중부노회는 제54회 정기회(2017. 3. 13)에서 중부노회 선관위원장의 주관으로 임원 및 총대 선거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시 직전 서기 최용진 목사는 총회에서 발송한 문서(문서번호 본부 제101-620, 시행일자 주후 2017. 2. 17) “총회 총대 천서 관련 사항 통지 건을 발표하며, “정회원만이 투표를 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3, 총회 행정지시문서)
그러나 총회 행정 지시대로 하라는 사항을 부정하고 증경노회장 정순기 목사가 지금까지 늘 하던 전례이므로 그대로 진행해도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하며 선관위원장은 그대로 진행하여 총회지시를 정면으로 대항하는 행위를 하였으며

2)
결의권이 없는 무자격의 투표권 행사와 증거인멸의 강요 혐의
총히 행정지시를 위반하여 제54회 임원 및 총회 총대 선거에서 정회원 외 무임목사, 전도목사가 투표에 참여한 사실이 있으며,
이러한 불법 행사로 투표한 결과를 총회에 보고하기 위한 과정에서 정회원들에게 가부를 물었으나 이는 불법에 대한 가부의 강요 행위라 할 것이며,
이렇게 위반하고 가부를 묻는 행위는 상회기관인 총회의 행정지시를 위반하면서 정회원들에게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도록 강제 동의하도록 가부를 강요하므로 불법을 덮으려는 것으로 불법을 정당화할 수 없는 행위이며,

3)
허위 사실을 보고하는 총회 기만 혐의
이는 또한 총회에 행정지시를 위반하고서도 총회 행정지시를 수행한 것처럼 허위로 보고하려는 행위로서 총회를 기만하는 처사이며, 이러한 불법 행위를 묵과할 수 없어 소원하며, 이에 위와 같은 소원 이유를 설명합니다.
(1) 중부노회는 총회의 결의를 어기거나 무시하지 않고 늘 존중합니다.
소원인이 올린 내용을 보더라도 본 노회는 무지역 노회로서 약한 자들과 마음을 모아 총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본 노회 내의 여러 회원들이 정치 1513조의 과정을 거쳐 회원이 되었으나, 여전히 총신 수학을 못한 회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함께 마음을 모아 중부노회의 지교회로서 총회를 섬기는 중입니다.
그러나 총회의 행정지시는 정회원이 아닌 비회원에게는 투표권을 줄 수 없다는 헌법규정대로 진행하라는 것입니다. 총회의 결의를 준수하며 정회원이 아닌 회원들에게도 소속감을 주어야 하는 노회의 입장에서 수년 동안 소원인이 서술한 이중 결의를 해왔습니다.
그 의도는 총회의 결의를 어기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함께 투표에 참여케 함으로 정회원이 아닌 회원들에게도 노회적인 소속감을 주는 것이고, 그 후에 정회원들만의 결의로 총회의 지시에 따라 도리와 의무를 다하는 방법을 찾아서 임원 및 총대 선거에 임한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은 소수의 결정이 아닌 참석한 전 회원들의 동의와 제청으로 진행되었으나, 그럼에도 문제되어 시정 명령을 하면 반드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소원 내용은 본 소원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우리 총회 헌법에 맞지 않는 소원 건입니다.
권징 제85소원에 대한 통지서와 이유서는 하회 결정 후 10일 내로 작성하여 그 회 서기에게 제출할 것이요(서기가 별세하였거나 있지 않거나 혹 시무하기 불능한 때는 회장에게 제출한다). 그 회 서기는 상회 정기회 개회 다음 날 안에 그 소원 통지서와 이유서와 그 안건에 관한 기록과 일체 서류를 상회 서기에게 교부한다.
소원에 대한 통지서나 이유서는 결정 후 10일 내로 작성해서 그 회의 서기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중부노회의 선거는 313일에 있었고, 수 개 월이 지난 지금 사퇴한 서기가 서기의 이름으로 문서를 작성해서 총회에 접수한 것은 이미 소원의 시기가 지나 받을 수 없는 불법 서류입니다.

총회 헌법에도 어긋나는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문서입니다.
정치 124조 총회의 직무 총회는 소속 교회 및 치리회의 모든 사무와 그 연합 관계를 총찰하며, 하회(노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고와 소원과 고소와 문의와 위탁 판결을 접수하여 처리하고, 각 회의록을 검열하여 찬부를 표하고 산하 각 교회간에 서로 연락하며 교통하며 신뢰하게 한다.
총회는 하회인 노회를 통해서 접수되는 문서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회도 거치지 않고 개인의 소원이 총회로 접수되는 것은 절차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총회는 합법적인 문서만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노회가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내는 것은 받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부노회 서기 이택규로 내는 서류는 받을 수 없습니다. 소원인 이택규 씨는 노회에서 스스로 서기직과 총대직을 내려놓겠다고 공언하고 해임되었습니다.

소원인 이택규 씨는 불법을 행한 자입니다.
본 노회 서기로 월권하여 접수증명원을 임의로 발급함으로 총회헌법 정치 제10장 제62,6항 및 194조와 본 노회 규칙 253항을 위반한 죄를 범하였습니다.

a.
정치 제1062,6<2>노회는 각 당회에서 규칙대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소 및 소원과 고소와 문의와 위탁 판결을 접수하여 처리하며, 재판 건은 노회의 결의대로 권징조례에 의하여 재판국에 위임 처리하게 할 수 있다(고전 6:1,8; 딤전 5:19). 상소건 등은 접수하여 상회에 보낸다. <6>본 노회의 청원과 헌의를 상회에 올려 보내며 상회에서 내려 보내는 공한을 접수하여 그 지휘를 봉행하며, 교회 일을 질서 있게 처리하며(고전 14:33,40), 전도사업을 직접 경영함과 상회 총대를 선정 파송함과 범사에 관한 각 교회의 신령적 유익을 도모한다.

b.
정치 제19장 제4서기는 회중 의사 진행을 자세히 기록하고 일체 문부 서류를 보관하고 상당한 자가 회록의 어떤 부분에 대하여 등본을 청구하면 회의 허락으로 등본하여 줄 수 있다. 서기가 날인한 등본은 각 치리회는 원본과 같이 인정한다.

c.
규칙 제2장 제52서기는 본회의 인장과 모든 필요한 문서를 비치 보관하고 모든 공문서의 발송, 접수를 자세히 하며 회의록 인쇄 배부하며 회의 개최에 따른 사무를 주장하되 총대 장로의 천서를 검사하며 시찰회를 경유하여 제출된 모든 서류를 검열하여 헌의부에 넘긴다.

결론

소원인 이택규 씨는 회의록 불법 반출로 수서경찰서에서 수사 중에 있습니다.
소원인 이택규 씨는 불법 사문서 위조로 고소의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소원인 이택규 씨는 불법문서를 총회로 올림으로 총회를 불법에 동참케 하고 총회를 우록하고 있습니다.
소원인 이택규 씨는 노회에서 불법을 행한 자로서, 노회를 통해 총회로 접수되는 기본적인 절차를 지키지 않았고, 부전지에서부터 거짓으로 서류를 꾸몄으며, 사실과 다른 위증을 했으며, 총회 헌법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원인 이택규 씨의 소원 서류를 총회의 사무국에서 세심하게 살피지 않고 받아 준 것에 대해 본 중부노회와 노회장은 심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본 서원 건을 기각하여 더 이상 언급하지 못하게 함으로, 중부노회가 평안하여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피 소원인의 청구대로 판단하여 공의를 세워 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2017727
 
답변인 피소원인
중부노회 노회장 박봉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재판국장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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