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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조사처리위원회, 면직 처벌한 선교사들 총회 기간내 해벌키로

[ 2013-09-28 08:20:07]

 

총회가 GMS조사처리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징계받은 선교사들을 총회 기간 내에 해벌시키기로 하였다.

총회는 둘째날 오후 GMS 보고 시간에 광주노회 목사회원이 제안한 ‘총회 기간 내에 선교사를 무조건 해벌하자’는 안을 받기로 결의하였다. 이에 대해 이사장 박무용 목사는 모든 절차가 이사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법임을 강조하면서 24시간 내에 재론키로 하였다.

다음날 25일 회무 시간에 배재군 목사는 24시간이 지나 세계선교회 문제를 다시 재론한다며 면직 처벌된 선교사를 해벌하기로 결의되었으니 시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 사일환목사는 세계선교회를 향해 ‘전장에 있는 군사에게 보급품을 보내주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사기를 떨어뜨리면 안 된다. 본부는 모든 선교사를 제자리로 돌려 놓아라’고 촉구하였다.

이에 총회장은 “선교사는 세계선교회 이사회에서 해벌해야 한다. 그것이 법이다. 아직 사과하지 않은 5명의 선교사는 사과하고 이사회는 이들을 용서하라. 절차에 따라 해벌하라. 그리고 다시 보고하면 총회가 받겠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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